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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품격
제목   말의 품격

당신의 말이 누군가에게 한송이 꽃이 되기를

존중
- 말 잘하기 위해선 잘 들어야 한다.
- 삶의 지혜는 종종 듣는 데서 비롯되고 삶의 후회는 대개 말하는데서 비롯 된다.

경청
- 상대는 당신의 입이 아니라 귀를 원한다.

공감
- 당신의 아픔은 곧 나의 아픔
- 동정과 공감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협상
- 극단 사이에서 절충점 찾기

겸상
- 함께 온기를 나누는 자리
- 식사 자리가 단순히 끼니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 될수도 있다.

침묵
- 때로는 말도 쉼이 필요하다.
- 말이 많으면 화를 면치 못하고 근심이 많아진다.
- 인간의 가장 깊은 감정은 대개 말이 아닌 침묵속에 자리 하고 있다.

간결
- 말의 분량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긍정
- 말은 종종 현실과 공명한다.

둔감
- 천천히 반응해야 속도를 따라 잡는다.

시선
- 관점의 중심을 기울이는 일
- 내가 서있는 곳에서 잠시 벗어나 상대방이 처한 공간과 시간 속으로 걸어 들어 가자.

뒷말
- 내 말은 다시 내게 돌아온다

인향
- 사람의 향기
- 말은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지만 천 사람의 귀로 들어간다. 그리고 끝내 만 사람의 입으로 옮겨진다.

언행
- 말과 행동 사이의 간극

본질
- 쉽게 섞이거나 사라지지 않는 것
- 말하는 기술만으로는 당신의 진심을 다 담아내지 못한다.

표현
- 언어의 무늬와 결을 다체롭게
- 같은말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온도와 무게가 달라진다

관계
- 만드는 것이 아니라 쌓는것
- 인생은 작은 오해와 인연을 맺거나 풀어가는 일이다

소음
- 뾰족하고 시끄러운 소리
- 결솔하고 천박한 말이 입에서 튀어나오려고 하면 재빨리 마음을 짓눌러야 한다.

전환
- 지는 법을 알아야 이기는 법을 안다.
- 상대를 향해 고개를 숙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인전 하는 것이다.

지적
- 따뜻함에서 태어나는 차가운말
- 진짜 지적은 함부로 지적하지 않는 법을 터득한 사람만이 할 수 있다

질문
- 본질과 진실을 물어 보는 일

앞날
- 과거와 미래는 한곳에서 숨쉰다
- 내가 왕년에 말이야

연결
- 두 사람의 공통점을 찾는 노력

광장
- 이분법의 울타리를 뛰어 넘자
-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는 불편부당한 언행은 자기를 둘러싼 우무형의 울타리를 뛰어넘을때 가능 하다
- 삶의 바깥쪽에서 서성이지 말고 삶의 한복판으로 걸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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