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코타루 휴양지에서 스노쿨링

식빵좀 가져갈껄.. 완전 투명한 유리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뭐 이정도면, 플랑크톤이 많아서 밤에 스노쿨링 하면 장관이였을 텐데. 좀 아쉽다. 이 섬에서 일주일 정도 푸욱 쉬다 오고 싶은데.. 무엇보다 빠지가 보트가 되어 움직이는게 쇼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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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 바나 워터 파크.

뭐 나름 이 구역에선 최대 시설 이라는데 뭐.. 그냥 저냥.. 그랬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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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힌 아바니

문 딱 열면 넓디 넓은 풀장과 잔디 밭이 쫘악~ 사람도 별로 없어 한적한곳.. 일단 조식이 예술이다 ㅡ.ㅡ 열대 지방이라 구피와 시클리드가 곳곳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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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 타고.. 시작

누가 그랬냐 ㅡ.ㅡ 뱅기탈때 쪼리나 슬리퍼 신으면 안된다고 ㅎ~ 조선시대도 아니고 뱅기 한번도 안타 봤나부다.. 예전엔 기내식에서 뭐 달라면 달라는데로 줬는데 요즘엔 안주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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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더 청담 9월 29일 오후 3시 30분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34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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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두탕 뛰기..

몇일전 부터 역삼동 고등어 묵은지 찜이 겁나게 땡겼다.. 혼술하고 택시타고 집에가서 좀 쉬다가 벙개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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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완료..

걍 손가락 까딱 안하고 다 옮겨 주니 편하긴 하다. 서초구 방배동 에서 강남구 논현동으로 입성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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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압구리

생각보다 큰 규모에 놀랬다.. 그때 그 가구 회사가 꾸준히 컸더라면 이정도 했을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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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준비..

이젠.. 슬슬 방배동을 떠나야 할때.. 그래도 나름 모.. 잘 살았다.. 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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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 생일까지야..

바빠죽겠는데 생일 하잔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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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다..

평생 영원토록 이 영광이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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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파티.

내가 원한 루프탑 파티는 이런 거였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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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에 첫 야구장

혹시 어렸을때 야구장에 간적이 있을까? 고척 돔 경기장 쾌적하고 편리 했다. 유강남의 9회 초 3점 홈런이 터지는 순간 그야말로 축제의 현장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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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야경

야구 보고 따릉이 타고 한강 가려 했는데 따릉이 전부 매진. 버스타고 한강엘 갔다. 우아.. 추석인데 뭔 사람이 일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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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가족 모임

부모님액에 모두 모여 점심 한끼. 암지 생신이라 케익도 하고. 다은이가 만들어온 송편도 먹고. 이모할머니 분당 계시다 해서 급 분당으로 너무나 늙어버리고 힘이 빠져버린 할머니를 보니.. 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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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표 도시락 반찬.

더덕 구이~ 여기에 해산물 조금 더 넣구 하니. 겁나 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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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

루프탑에 잠시 들러 캔맥한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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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루프탑 파티

차양 치면 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ㅎ~ 솔직 내가 원한 루프탑 파티는 이게 아니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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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실.

황금빛 하늘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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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담궜다.

사장님한테 선물온 수삼으로 술 담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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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내 한바퀴.

삼실들럿다가 논현동에 있는 일렉트로 마트 갔는데 신기한 가전 제품들 무쟈게 많다. 그리고 올만에 들른 닭집에서 백만년만에 꽐라 녀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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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권

사장님이 조용히 불러서 초대권을 주셨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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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

걍 기분좋게 받으시지. 그렇게 얘기를 해놨는데 쯥. 덕분에 나도 좀 난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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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포방터.

솔직.... 기억이 나질 않는다.. 한강에서 난장 깐거 까지만 격나고 집에 어케 왔는지 모르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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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병 팔아서..

병팔아 또 술사먹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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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촬영

딱 정해진 틀대로 하라는데로만 하면 되니까 편하긴 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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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불패

일케 겁나게 쳐들 드셨는데도 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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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데낄라.

1차 순대 2차 겁나 저렴한 호프집 앉아 있기 조차 싫어서 걍 내가 계산하고 3차 데낄라 한잔 하려고 여기저기 해맸는데 301에 데낄라가 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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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범람..

우중 라이딩의 묘미. 바로 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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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갈집 계약 완료

이번엔 강남구 논현동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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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노쿨링

기존 1세대 보다 좋아진 오링도 보강되고 들어오고 나가는 호흡기 따로 분리 되어 있고 안티포그에 가격은 다운되고 성능은 향상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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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벙개

새벽 3시 넘어 집에 들어옴.. 미친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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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료보험 변경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말 한마디 없이 퇴사 처리를 하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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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미술관 나들이.

평일 유명하지 않은 미술관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파로 대기하면서 들어가야 하는데.. 입장하고 깜짝놀랐다.. 여긴.. 미술관이 아니라 조금 독특한 소품이 가득한 공간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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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서래섬

어마무시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래섬에 사진찍으러 갔다..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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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3일차..

비싸긴 비싸더라 비수기때 보다 3배는 비싼듯. 그래도 여지껏 다녀봤던 그 어떤 숙소보다 뷰는 쩐다.. 창틀이 낮아서 앉아서 바다를 볼 수 있다니.. 일출도 보이고 배고파 어플로 피자도 시켜먹고 ㅎ~ 유일하게 딱 하나 있더마 배달비가 삼천원이라 좀 지랄 맞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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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2일차..

새벽 5시에 기상해서. 사진을 무려 11시 까지 찍고. 체크아웃하고 케리어 낑낑 들어 매고 어제 그 식당가서 메인 메뉴인 생선구이 한판 때리고 근처에 또 숙소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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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1일차 양양 솔비치..

말도 안되는게.. 버스로.. 6시간이 더 걸렸단 거야.. 꼭 가보라는 식당은 재료 소진으로 물회랑 덮밥만 있고 엄청 습하고 덥고 연무로 앞도 안보이고 ㅎ~ 물에서 냄새나고 ㅠ 스노쿨링도 지대로 못하고. 파도 없어 서핑은 생각도 안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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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내 놨다..

이사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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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7월 마지막 날엔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다 드디어 갔다.. 사당 남도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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