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맥주 안주

꼴뚜기와 새우와 멸치가 메인이고 간장 베이스에 청양고추와 마늘 파 양파 이렇게 다져서 넣고 볶아주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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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삼계탕.

그저 그랬다. 난 맑은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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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현대 백화점

이것 저것 사고 함박스테이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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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장어구이

장어는 완제품 파는거 사먹지 않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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땃땃하게..

날도 추운데. 간단하게 홍합찜과 오댕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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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라이딩

그렇게 추운 날씨는 아닌데 이런날에도 패들서핑을 타다니.. 난 쨉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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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 함박 스테이크

맛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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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라이딩 하고 프다..

야! 준비해서 나와라 스노우 라이딩 가자.. 싱글길을 하루 죙일 타고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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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만둣국

밥해놓고 기다리는거 하지 말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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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심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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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김치

예전에 두부김치 장이이라고 많이 들었는데. 뭐 그땐 김치가 엄니네 김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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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 설렁

히뿌연 날씨로 인해 썰렁한 도로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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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병원 갔다 오는길에.. 삼실 앞 4,500원 짜리 백반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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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밖에서 모이는건 상상도 못하고.. 집에서 모여도 다섯명 미만만 모여야 하고 ㅎ~ 뭐니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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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면허 시험.

뭐 필수 템이니.. 다시 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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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김밥이냐..

갑자기 오후 3시에 김밥 먹으러 가자고 해서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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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폭설..

이런날 그냥 있을 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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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 황태 국

한때 내 최애 매뉴 였잔아.. 매생이 굴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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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어 봤자 뭐..

할일도 없고.. 할것도 없고.. 하기도 싫고.. 내가 점점 이상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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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안주

이런 엄청난 열량을 와인이랑 먹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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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사가정

여럿이 모이지 못하니 오붓하게 넷이서.. 아지트에서 웬 여자한테 따일뻔 봤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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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점심

김창환 이사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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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순찰 ㅎ

잼있다.. 아주 오랫만에 눈길 라이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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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오댕탕..

사케에 한잔 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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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퇴근 라이딩.

하룻밤새 눈 많이 치워 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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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아.. 애매하다.. 발열 장갑을 사야하나.. 터치감이 너무 좋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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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교 빛의 땡땡댕.

그냥 이쪽으로 한번 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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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폭설과 짜장면..

그냥 짜장면이 땡겨서 한그릇 때리고 나오니.. 미친 폭설이.. 덕분에 오랫만에 재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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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퇴근..

양재천길 따라 쭉 걸어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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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이 얼고 있다..

약간의 보온만 신경 쓴다면.. 뭐.. 라이딩 하는데 별 문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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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얼었다..

장충동 살때 보고 근 4년만에 보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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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뭇국

무우국이냐 무국이냐 뭇국이냐로 땃땃하고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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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 찜..

꽁치는 그냥 거둘뿐.. 모든 맛은 무가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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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방문

부모님께서 급 방문 하셔서 대갈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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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치어..

이번엔 바로 성어들과 분리 잘 살아 남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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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초대?

천대표님네 사무실에서 피자 시켜 놨다고 와서 먹으라기에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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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다..

양말도 옷도 방한에 신경 그닥 안쓰고 나갔다가.. 완전 디질뻔 봤다.. 압구리 나들목에서 빠져 청담으로 해서 도심으로 퇴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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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셔틀

이쪽 길로 함 가는길이 있을것 같아서 들이대 봤는데.. 뭐 나름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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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가 오셨다..

한번 먹을 양 치곤 너무 많다.. 담부턴 걍 좀 비싸더라도 마트서 파느거 한번에 먹고 끝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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