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새로 발견한 점심 뷔페.

6천원에 늘 메인 메뉴가 두개라고 하도 극찬들 해서 함 가봤는데. 괜찮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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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괴기집

원래 가기로 했던 갈매기 집이 만석이라 방황하던 도중 발견한 한우 농장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괴기 퀄리티가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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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근무

구지 솔직 구지 할 필요는 없는데 낼모래 서비스 오픈이라.. 그래도 할건 해줘야지.. 비싼 밥먹고 비싼 맥주 마시고. 나름 삶의 질은 올라갔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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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왕십리..

자주가던곳이 하나 둘 사라지고 그나마 가격은 올렸지만 아직 여긴 잘 유지 되고 있다.. 뉴욕 야시장이랑 슈퍼집은 너무 안타 깝다 ㅠ 아~ 최저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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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금욜하기로 했는데 세상에서 제일 눈치 없는 인간이 금욜에 회식하잔 놈이라해서 목욜로 땡겼는데.. 아구찜 집인데 아구찜 시킨 테이블은 없고 죄다 쭈꾸미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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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6mm의 부활..

숙원 사업이였던 6mm 인코딩.. 그 때 웨 다 파일을 버렸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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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도저히..

집으로 시켜야 하는데 사무실로 시켰다는. 이건 도저히 집에 가져갈 엄두가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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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한잔..

세상에 무가 왜이렇게 맛있는거야? 배보다 달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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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출근길..

브로미 타고 출근길에 회사 근처 커피한잔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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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으로 변한 회의실..

일정 맞춘다고 회의실까지 세팅해서 알바 돌림.. 현재 알바 총 45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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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꼼장어

아지매가 먹기 좋기 초벌해서 줄때가 편했는데. 걍 아라서 궈 먹으라니 귀찮기도 하고 불조절도 잘 못하고 별로 먹은 것도 없는데 일인다 3만2천 ㅎ~ 남자셋 여자넷인데도 불구하고 좀 넘 한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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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본 소불 고기.

한우 1++ 짜리에 정성 + 좋은 것만 다 때려 박아 적당히 숙성 시켰으니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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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악세서리 추가.

앞으로 길어야 8개월쯤 살다 나가게 될듯한데. 포인트 남아돌어 하나 가져와서 설치해 보았다. 뭐. 깔끔해서 좋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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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봐라..

롯데 타워가.. 자취를 감추었다.. 자출퇴 할땐 마스크 아닌 방독면 쓰고 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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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빵집

한남동 라라 빵집 ㅡ.ㅡ 빵먹으로 다리까지 건너가야 되? 브로미로 샬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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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철판 구이 라이딩 ㅎ~

행주산성 철판 구이집 ㅎ~ 하늘에서. 기름 비가 내린다. 일부러 찾아가진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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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불량

작년 11월에 AS 완료 됐다고 배송 받고 따로 확인 안해보다 올들어 첨 사용하면서 발견한 이.. 건.. 뭐 냐.. AS처리가 전혀 안된체 돌아 왔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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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생일.

언제 한번 타보자 타보자 하면서 못타본 광역2층 버스 그것도 맨 앞자리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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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나들이.

몰랐다.. 스크린 야구가 일케 빡실지는. 일주일 동안 손모가지 아파서 고생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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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버섯 ㅎ~

상황 버섯 달인 물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이정도면 이년치는 되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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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회식

점심 카레 부터 시작해서. 인근 카페테리아에. 저녁으로 1차 소고기에 2차 회에 와인 까지. 회식도 그렇고 벙개도 그렇고 적당히 약간은 부족한 듯이만 먹어대면 그닥 부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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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나름... 생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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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속초 투어.

40여년 만에 타본.. 덤블링.... 덤블링도 안되고 백덤블링도 안되고 누워서 일어나기도 안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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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속초 투어..

저렴한 맛에 다녀 오는건 참 매력있지만. 여행 퀄리티는 무쟈게 떨어진다 ㅡ.ㅡ 타협점을 찾아야 하는데. 날출리면 브로미 타고 가까운데 부터 대중 교통 여행이나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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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 무시한 일이 있었다..

3시 부터.. 시작된... 사건이.. 초대박 역대급 어떤 무엇도 이걸 넘진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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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정

축구 봄서 맥주 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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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세번째 사무실 논현동 스튜디오.. 옥상은.. 내꺼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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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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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마지막날..

18년이나 19년이나 딱히 뭐 달라 지는건 없다. 술을 줄이니 담배를 끊니 라이딩을 더 많이 하니 뭘더 하고 뭘더 줄이고 하는건 걍 핑계일뿐.. 걍 지금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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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잘못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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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마스이브

크리스 마스 이브인데 꼭 이렇게 보내야해? 아 슬슬 지겨워 질라 한다 ㅎ~ 먹고 먹고 먹고 또 처먹고 집에 기어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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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만찬

쇼핑도중 가리비와 꼬막이 왔단 문자에. 집으로 가는길에 이수 시장에 들러서 과메기와 약간의 장을 보고 아껴논 와인 한잔 따서 해산물 파티를 했는데.. 과매기가 졸 비리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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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옥상

강남 한복판에서 이런 일몰을 볼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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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 도서관.

예약 됬단 도서가 반납 되었단 문자를 받고. 슬슬 도서관 까지 걸어가서 책 빌리고 오는길에 발견한 온돌 의자. ㅎ~ 여름엔 에어콘 틀어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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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여사 송년회

라이딩을 잘 안다니다 보니.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고. 이런 모임을 오랫동안 안나가다 보니 어느 시점에서 어떻게 해야 하지도 모르겠고. 일단 라이딩이 우선인 모임이니 라이딩 부터 자주 따라 다녀야 겠다. 이러다가 인간 관계 무너질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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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이 결혼 정모 ㅎ~

결혼식인데.. 정모 보다 사람들이 많이 왔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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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여사 130키로 헤이리 벙

천백만년 만에 자여사 벙개 나갔다. 100% 로드라 타이어 공기압 빵빵하게 하고 가서 별 무리 없이 잘 다녀올 수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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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맨 벙커돔과 침대.

힐맨 벙커돔도 오고 침대도 와가가 간단하게 패킹하고 잠원 지구로 고고 침대 나름 짱짱하고 튼튼해 보여서 합격 벙커돕도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을거 같아 합격. 그라운드 시트 추가로 가져가서 좀 다양하게 활용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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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 단풍여행과 전주 한옥마을

11월 첫주가 내장산 단풍 피크라해서 갔는데.. 그닥 담달이나 되야 피크가 될 듯.. 그나저나 피크라고 얼마나 때려놨는지 평생 구경할 사람 여기서 다 한듯 사람 많아 밥집에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줄서서 올라가야하고 주차 못해서 차에서 죙일 있다가 걍 간 사람들도 있을 듯.. 담부턴 걍 근교로 놀러가는 걸로 .. 전주 한옥마을은 한번더 올만 하겠다.. 더 추워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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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음악 관련 영화를 무쟈게 좋아하는 나로선. 오랫만에 눈과 귀가 호강한 영화였다. 눈물이 그렁 그렁. 심장이 쿵쿵. 근데 이날이 문화의 날이라 만석이였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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