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퇴근하구 잠실 찍고 오엔찍고 집으로

8시까지 설렁 설렁갈라 했건만 바람도 적당한 역풍이였고 앞서가는 잔차들 추월 하는 맛에... 달리다 보니 잠실 ㅡ.ㅡ 다시 턴 해서 오엔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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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미술관 광복70주년

올만에 시립 미술관 댕겨왔다.. 연휴라 사람 별루 없을 줄 알았건만 황금 소파는 이미 만땅 ㅠ 상설 전시 만 팔천원 ㅡ.ㅡ 걍 1층 무료 전시만 보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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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타일.

시립 미술관 갔다. 가로수길로 오프매장에서 옷 사본지가 언젠지. 기억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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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몽땅 한강 한바리.

전날의 무리?한 음주가무로 6시 반 기상. 미친듯이 달려 겨우 시간안에 도착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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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차돌숙주와 등심을 곁들여 와인 한잔. 담에 할땐 숙주 살짝 데치고 차돌 따로 익혀서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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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대체 휴일.

오리지날 인도카레라 맛은 없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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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 까지 함 찍고 오기 + 한강 수영장

잠원 오엔에서 출발, 팔당까지 정말 다양한 잔차들이 함께 달렸다. 팻바이크 두대, 로드, 므틉, 미벨까지.. 복귀길 어마어마한 비에 맨붕왔었지만 뭐 한명 낙오 없이 사고 없이 잘 ~ 다녀오고 셩장까지 잘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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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속초 캠핑 라이딩. -컨셉 : 그지 ㅋ

왠만해선 버스 짬푸는 안하는데 속초라.. 어쩔 수 없이 철산역에서 속초가는 버스 대략 9시간 걸렸다. 분위기가 너무 좋아 계획에 없던 2박3일 일행들은 몇일 더 있다 간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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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뱃고동 낚지 먹벙

정남누나귀국 겸 낙지 볶음 땡긴다 하여 레이형의 추천으로 가본 뱃고동, 머 맛은 그닥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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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 자출..

오늘은.. 내가 잡혔다.. ㅋㅋㅋ 설렁 설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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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잔차 놓고 한잔 하고 잔차 가지고 집으로

그냥 저냥 설렁 설렁 가니 쟈철로 한시간 좀 안걸리네. 잔차 놓고 가니 시간 개념이 없다 ㅎ~ 그래도 늦지 않고 꽐라 되기 전에 잘~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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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모기의 습격.. 갯골 생태공원 수영장에 어른 출입 금지.

토욜 태풍의 북상.... 비를 느끼고 싶어. 풀 패킹으로 가까운 갯골 생태공원으로 떠났다. 먹는건 걍 배달시켜 먹을라구.. 간밤의 비로 뻘이된 공사현장을 간신히 넘어 도착, 수영장 티켓팅을 하려는데 ㅡ.ㅡ 애가 없으면 들어가지 못한단다.. 썅. 포기하고 타프나 치고 밥이나 먹자 했는데.. 이런. 엄청난 모기의 습격, 미친듯이 내리는 폭우에도 모기의 습격은 계속 되었다.. 결국 철수, 여름에는 모기 관련 용품은 언제 어디서곤 필수로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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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라이딩, 오엔까지..

퇴근 하구 찍고 오는 오엔. 반미니는 사람이 너무 많다, 화장실 쓰기두 지랄 같구. 여기 저기 담배도 졸 펴대구, 시끄럽구.... 그래가가 오엔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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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꽐라, 친구, 기억없음.

집에서 혼자 졸 푸고 있는데. 중용이, 치석형, 명현이의 호출... 혼자 지랄하지 말고 나와라... 택시타구 시흥 사거리... 미친듯 퍼마시구.. 택시타구.. 집에 오는길에... 다시 시작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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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이팅했던 하루..

난.. 버려진체.... 한강에 홀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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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대부도 캠핑 라이딩

일이 있어 캠핑은 못하고 간단하게 짐 싸서 정왕역으로 출발. 넘 일찍 도착해서 캔맥주 때리면서 승철이 기다리고 곧 옥상수상수상수상두 와서 대부도로 출발. 생각보다 무더운 날씨에 대부도 한바리는 접고 바로 캠 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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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유원지 라이딩 벙개

은주누나가 때린 대지갈비 벙. 이였는데.. 대지갈비 없는 대지갈비 벙이 되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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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교통사고.

아침 출근길 차:차(자전거) 사고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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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구봉도 캠핑 라이딩

작년 자월도 들어갔을땐 별도의 예약없이 당일 현장에서 표구매해서 갔는데.. 와................ 방아머리 선착장 이건 뭐..... 난장판도 이런 난장판이.. 사람보다 차량 우선인게 세상에 어딨는지. 8시 출항인데 7시 50분까지 차량 우선으로 승차하고 나머지 10분 동안에 자리 남으면 사람 태워준다는 이런 XXXXX 경우가 ㅡ.ㅡ 드럽고 치사해서. 자월도 포기하고. 인근 구봉도로 발길을 돌려 고고씽.. 담에 갈땐 무조건 예약을 ㅠㅠ 풀 패니어에. 트레일러.. 무쟈게 많이 먹고 일욜 새벽부터 아침까지 내리 쏟는 빗소리를 즐기며 귀가길에 트레일러 휠셋 파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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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빠 전국 정모 - 대구

전날 새벽 4시까지 술퍼먹고... 뭐 술이 떨어져서 그만뒀지만. 라이딩 ㅡ.ㅡ 팬션 뒷산 뭐 걍 얕으마이 널널 할줄 알았는데 업힐하다. 레알 토나왔다 다운은 뭐. 내리 쏘진 못했지만 늘 하던 그런 다운 잔재주 살짝 살짝 부려가며 잼나게 내려왔다. 대구 경기장 찍고 숙소로 복귀해서 철수 준비. 중간에 꼭 먹어야 한다는 돈까스도 먹고~ 다행 올라오는 길엔 차가 밀리지 않아 수월 하게 도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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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빠 전국 정모 - 대구

아침 9시 까지 일산에 들어가야 했는데. 오전 8시에 기상 ㅡ.ㅡ 미친듯이 준비하고 방화대교에서 픽업당해 가가 가는데. 와.. 거 차 무지막지하게 밀리네 여의도 탈출하는데만 한시간 넘게 걸렸다. 대구. 얼마만에 가보는 건가. 계대와 경대를 가진 않았지만 반야월을 가봤다는게 참.. 대구 분들한테 대접 확실히 받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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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이 대불고 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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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영흥도 캠핑 라이딩.

자여사분들하고 갬랜더하고 영흥도 캠핑라이딩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 즐겁고 신나고 잼나게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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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한강 나들이.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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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인 자전거 사고 줄이기 운동

메드인 자전거 사고 줄이기 운동에 첨 댕겨와봤다. 머 그냥 저낭 한번쯤은 댕겨 올만한.. 방화에서 늘 일산쪽으로 갔다가 첨으로 아라 뱃길까지 타봤다. 그닥 먼거린 아니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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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계란말, 관모산, 소래산 라이딩

느즈막이 일어나. 집안 청소좀 해놓고. 랙띠어내고 라이딩 시작 깜빡하고 가방을 놓고 와가 빵꾸 나면 어쩌나 하고 라이딩 시작. 다행 날씨도 좋고 산에 올라 딴지 거는 사람도 없고. 계란말, 관모산 라이딩 끝내고 내친김에 소래산까지 갔다가.. 자빠링 한번하고 길도 잃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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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미술관 - 미묘한 삼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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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 합수부에서 잠시

안양천 합수부에서 미르님,수다맨남 만나서. 탄합까지 한시간 만에 ㅡ.ㅡ 로드 따라가느라 디지는줄 알았네.. 올만에들 뵈니 좋긴 좋다. 다들 반겨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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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퍽슬리, 팻기어 학망 싱글라이딩

단 한번의 내림도 없이 걍 첨부터 끝까지 XC와 다를바 없이 다운에선 좀 후달리긴 하지만 업다운 전부 다 된다. 담부턴 이래 가벼운 싱글은 팻바로만 가야겠다. 인원 많아지면 이래 한바퀴 도는데 2시간 이상 걸렸을 텐데. 쌈박하게 한시간 정도 타주고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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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트레킹

아침에 학망간단하게 한바리 하고 안산 트레킹을 갔다. 언젠간 자전거로 꼭 가고 싶었던 코스인데 일케 트레킹으로 가게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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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팔당 라이딩..

걍 근처만 간단히 타고 올라 했는데. 바람이 너무 좋아 팔당까지 잔차 타구 왔다. 어쩌다 보니 초계국수 까지 ㅡ.ㅡ 그리고. 완전 개 진상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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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날 피크닉 라이딩

근로자의날 아침 잠깐 출근해서 도장찍고 먹을것좀 바리 바리 싸들고 반미니로 고고, 순풍에 넘 일찍왔나 캔맥하나 때리면서 좀 기다리고 있는니 여러분들께서 오셨다. 바로 서울 숲으로 고고. 설마 하는 마음에 야간 고글하고 라이트 챙겨가길 잘한듯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있게될줄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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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방화동 쭈꾸미 라이딩.

퇴근하구 구출사 분들하고 신정교에 모여. 의견 조율... 하다 방화동 쭈꾸미 함 먹어보러가자고 모두다 콜. 신정교 7시 출발 방화대교 7시30분 출발 ㅡ.ㅡ 넘 빨리왔다.. 그래사 개화산 한바리.. 하고 점심 먹으러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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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강천섬 캠핑 라이딩

백만년만에 캠핑 벙개를 때렸다. 첫번째 강천섬.. 가까운 서울 근교 캠핑 라이딩은 소수의 인원보단 여럿이 함께 어울려 노는게 좋다. 강천보 마지막 편의점 임시 휴업에 모두 맨붕이 왔지만 라쿤님께서 현지에서 엄청난 힘을 발휘 하셔서 술,물,부식을 조달해 주셨다. 작년 보다 더 잼있었고, 더 여유로웠고 더 럭셔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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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 만에 신천.

백만년 만에 신천엘 갔고.. 백만년 만에 불금을 보냈다 ㅡ.ㅡ 택시비 출혈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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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가족. 친구. 비. 눈. 바다. 캠핑.

이번 생일엔 이런 단어들이 떠올랐다. 가족. 친구. 비. 눈. 바다. 캠핑. 제작년 2013년 3월 3월 30일 무의도에서의 캠핑이 생각났고. 그 시간으로 돌아 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번 생일은 땃뜻한 집에서 미역국도 먹구 치즈케익도 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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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3월 정모..

3월 정모는 난지 캠핑장에서 난장을 깠다. 강천섬은 일욜날 있을 약속때문에 어쩔 수 없이 포기를. 올만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좋을꼴도 보고 안좋은 꼴도 보고. 사람들이 모이면 뭐 원래 그런거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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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에서..

정작 메인 전시는 사람 넘 많아서 못보고. 안국동 뒷쪽길로 산책을.. 사람 붐비는 미술관 보단 가끔은 이렇게 한적한 개인 갤러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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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언빌에 랙달러 방문

드뎌 드뎌 언빌에 랙을 달으러 갔다.. ㅡ.ㅡ 거의 한달 만이네. ㅎ~ 방화대교에서 치석형 승민형 다비 앙코와 만나 고고. 뭐 뭐.. 뭐.. 엄청 먹었다. ㅎ~ 새벽 두시경 동양공전에서 치석형 승민형 바바이 하고 39번 우회 도로 올라오는 길에 우성님 한테 로드 픽업 ㅎ~ 아침 7시 까지 펐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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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MTB 3월 정모

살살MTB 3월정모. 로드라이딩 첫벙 기념으로 대부도 레이싱 대회를 했다. 1등 펌프,2등 물통, 3등 체인오일. 딱 필요한게 체인오일.. 하드테일, 풀샥, 팻바중 어떤거 가지고 갈까 고민하다. 걍 팻바로다가. 하드테일 가지구 갔으면 아마도 날라 갔을듯 하다. 왕복 90키로정도 재미나게 잘 먹고 잘 타고 잘 놀다 왔다.. 메추리섬 시간내서 꼭 한번 캠으로 다녀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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