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강천섬 팻바이크 캠핑 라이딩 1일차

브롱이 두대, 코나 한대, 풀패니어에 풀 장비 세팅해서 강천섬으로 떠났다.. 아침부터 아주 쌩 지랄을 했지만 머 여차 저차 해서 잘 도착한 강천섬, 이곳은 언제 와도 좋다. 사람들 인식이 어느정도 자리 잡았는지 불피우는 사람이 없다..

Read : 1319 [More View]

양평 두물머리 라이딩

고글 안가져가서 고생 무쟈게 했다. 요즘 공기도 않좋은데 라이딩할땐 꼭 고글 챙기자.

Read : 810 [More View]

노트북 셔틀.

홍법리 까진 못가겠고.. 동생한테 까지만 가져다 줄라 했는데. 과천에 있다 해서 과천으로 지하철타고 가서, 올땐 양재천을 타고 왔다.. 아! 양재천 진짜 잘해 놨다..

Read : 786 [More View]

동내 한바뤼

오후에 잔차타구 구리쪽으로 가서 꽃 구경좀 하려고 했는데. 비가 온단 소식에.. 걍.. 집 근처 한바리..

Read : 609 [More View]

한번 달려보지도 못하고..

장거리 팀 투어용으로 세팅해놓고.. 가까운곳 한번 다녀오지 못하고 일년동안 두어번 밖에 못타고.. 방치되어 있다.. 판매 ㅠ

Read : 500 [More View]

이포보 웰빙 캠핑 라이딩

자캠 3명, 라이딩 9명, 오캠2명, 여러가지 분위기를 한번에 즐기수 있어서 참으로 재미난 시간이였다. 개인 회비 만 삼천원에 이렇게 풍족하게 즐 길 수 있다니. ㅎㅎㅎ

Read : 741 [More View]

퇴근하고 간단하게 한강 한바리

이젠 한강 나갔다 집에 들어오는길 전혀~ 부담되지 않는다~ ㅎ

Read : 704 [More View]

텅 빈.... 공간..

드디어 간다..

Read : 416 [More View]

이사..

정말이지 정말이지.. 이사하다 디질뻔 봤다..

Read : 492 [More View]

두번째 정모

일찍 부터 움직여서 약수동 이사갈 집 가서 냉장고, 세탁기 사이즈 다시 측정하구 가구 위치 다시 잡고 행사장으로.. 갔다.. 역시나 많은 인원이 그냥 부어라 마셔라 하는 모임은 난 쫌 그리고 이런 엄청난 감기를 걸려 올 줄이야.

Read : 799 [More View]

달빛

한달에 한번 정도는 가줘야 하는곳.. 아마도 단골은 꾸준히 생길 듯한 곳이다. 가격 착하지 음식에 정성 보이지, 친절하지..

Read : 631 [More View]

한강 피크닉.

대박 준비 안된 피크닉, 해 넘어가니 오지게 추웠다.. 바람은 무쟈게 불고.. 맥주도 남고, 치킨도 남고, 와인도 남고 ㅎㅎㅎㅎ

Read : 793 [More View]

팔당 라이딩

프라디아 팔당 능내 운길산 한남 프라디아 압구리 신사 까지 아쥬 그냥...

Read : 737 [More View]

양평 오토 캠핑.

넘치는 쓰래기와.. 미친듯이 소진되는 일회용품들.. 아.. 이런...

Read : 626 [More View]

계약 했다

집 계약 완료 지금 사는 집보다 1/3 크기 ㅎ~ 그래도 서울 4대문 안에 진입을. 머 나중에 다시 나오더라구 서울에 살면서 함 즐겨 보자고.

Read : 443 [More View]

그냥 저냥

번개 안가구 걍

Read : 427 [More View]

영흥도

이젠 그만 가자 영흥도 지겹다 ㅎ

Read : 564 [More View]

혼자놀기

퇴근하구 집에와서 남아있는 재료로 함 맹글어 봤다. 근데 피망하고 피프리카의 차이점은 뭐야? 가격은 3배 차이나는데 맛은 뭐 거나 거나

Read : 566 [More View]

일요일 아무것도 안하기..

금사월이 보면서 색칠 공부 놀이도 하고.

Read : 452 [More View]

쇼핑.

난생처음.. 게스가서 자켓도 사고,, 게스가서 바지도 사고,,, 나이키가서 운동화도 사고,,, 하얀 운동화라니.. ㅎ~ 하얀운동화를 신다니......

Read : 513 [More View]

집보고 쑈핑하러

에슐리 딸기 데이???? 근데 딸기는 별루 없었어
생딸기좀 많이 가져다 놓지 ㅡ.ㅡ

Read : 590 [More View]

여유로운 연휴..

이집에서의 마지막 휴일.. 머 그래도 즐길건 즐겨야지..

Read : 506 [More View]

식구 들과 함께 만찬.

부모님, 동생내 들어들 가시고. 여유롭게..

Read : 559 [More View]

영흥도 일주 120키로 7시간48분 고도 천미터

우연찮게 파랑뮤츠님도 만나고 복귀길에 지재도 만나고 아주 오랫만에 보고싶으신 분들 다 만나고.. 근데.. 레알.. 진정 레알.. 최근 5년간 라이딩중 가장 빡신 라이딩이였다. 시화 방조제 솔로 복귀. 방조제 건너 점점 퍼지기 시작, 급기야 배곧에서 모든 체력 방전나서 겨우 겨우 패달 밟아 월곳 도착해서 제일 처음 보이는 식당 들어가 미친듯이 밥먹구 두시간 가량 난로에서 몸 녹히고 집에 오자 마자 욕조에 물받아 한시간 동안 입수.. ㅎ~

Read : 1003 [More View]

역삼 벙개

퇴근 하고 바리 바리 역삼 역으로 고고, 맛이 너무나 강한 스테이크 ㅡ.ㅡ 소스를 따로 주지..

Read : 735 [More View]

굴 튀김.

이마트에서 장 보고.. 급 땡긴다는 야채 구이 & 굴 튀김.. 오늘은 티비 꺼놓고. 조용히 모쫘르트 라디오 틀어 놓구 분위기 한껏 즐김..

Read : 547 [More View]

사무실 이전.

한달 반 정도 있다 이전...

Read : 480 [More View]

냉장고를 부탁해줘 봐?

부담없이 신념회를 세우고. 냉장고 털어서 맛나게 한해를 시작 하자고

Read : 582 [More View]

첫 영화, 내부자들..

광란의 신년을 보내고 차분하게. 아침을 맞이 하야. 첨으로 영화 보러 갔다.. ㅎ~

Read : 663 [More View]

눈오는날 120km 라이딩..

아침에.. 눈이 왔다.. 밤새 달리구 오늘은 쉴라고 했는데.. 근질 근질 거림에..... 부모님 댁으로. 출발....

Read : 795 [More View]

맛나게!

맛있는거 집에 다 있다 ㅎ~

Read : 550 [More View]

2015 송년디너크루즈 선상파티

회사 송년회로간... 아라뱃길 선상파티, 일인당 7만5천원 ㅎ~ 1358톤 짜리 배 ㅎ~, 자전거로 달리던 길을 배타고 고고~

Read : 676 [More View]

화요일의 만찬 ㅎ

오늘 반차 쓰셨다고 해가가... 친히 방문 하시어. 닭을 튀겨 주셨다... 우아.. 맛이 아쥬 그냥.. 기가 막히네..

Read : 483 [More View]

오랫만에 망재산 하프코스 클리어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산에 가자 가자 그리 다짐을 해놓고 얼마 만에 가는건지. 마지막 라이딩이 언젠지 가물 가물 하다.

Read : 846 [More View]

가나아트센터 권옥현 회고전

얼마만에 오는 가나아트 센터인지.. 일년도 넘은거 같다.. 많은 작품 그리 오래 머무르는 공간은 아니지만 이곳에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마음이 평온해진다.

Read : 1039 [More View]

통인시장 VS 경동시장.

통인시장 도시락 투어. 현금 오천원을 주면 엽전 열개를 준다. 엽전 하나에 오백원.. 맛은.. 그닥.. 없다.. 도시락 먹는 곳은 무쟈게 협소하다 걍 재미로 한번 정도는 이용해 볼만한 곳.

Read : 631 [More View]

과메기 파티.

시장보는 재미도 있고.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도 있고. 저녁은 집에서 만들어 먹는 걸로다가, 요즘들어 야채 무쟈게 먹네.

Read : 617 [More View]

Home Made Food Party

쇠고기 80% 이상

Read : 595 [More View]

남산 트래킹.

일욜인데 ㅡ.ㅡ 동물 농장도 못보고, 서프라이즈도 못보고, 출발 비됴 여행도 못보고 일어나자 마자 미용실 예약으로 출발 머리 하고 남산 트래킹 고고

Read : 666 [More View]

집에서 삼차 까지..

첫차는 개뿔 ㅎ~ 11시쯤 복장 챙겨 입고 잔차가 아닌 버스로 압구리 출발... 자전거 픽업해서 집으로..

Read : 568 [More View]

First 1 2 3 4 5 6 7 8 9 10 Next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