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2019년 02월 03일

2박 3일 속초 투어.

40여년 만에 타본.. 덤블링.... 덤블링도 안되고 백덤블링도 안되고 누워서 일어나기도 안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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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2일

2박 3일 속초 투어..

저렴한 맛에 다녀 오는건 참 매력있지만. 여행 퀄리티는 무쟈게 떨어진다 ㅡ.ㅡ 타협점을 찾아야 하는데. 날출리면 브로미 타고 가까운데 부터 대중 교통 여행이나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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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9일

어마 무시한 일이 있었다..

3시 부터.. 시작된... 사건이.. 초대박 역대급 어떤 무엇도 이걸 넘진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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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2일

사가정

축구 봄서 맥주 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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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5일

스튜디오.

세번째 사무실 논현동 스튜디오.. 옥상은.. 내꺼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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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4일

말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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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18년 마지막날..

18년이나 19년이나 딱히 뭐 달라 지는건 없다. 술을 줄이니 담배를 끊니 라이딩을 더 많이 하니 뭘더 하고 뭘더 줄이고 하는건 걍 핑계일뿐.. 걍 지금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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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4일

식사가 잘못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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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4일

크리스 마스이브

크리스 마스 이브인데 꼭 이렇게 보내야해? 아 슬슬 지겨워 질라 한다 ㅎ~ 먹고 먹고 먹고 또 처먹고 집에 기어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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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해산물 만찬

쇼핑도중 가리비와 꼬막이 왔단 문자에. 집으로 가는길에 이수 시장에 들러서 과메기와 약간의 장을 보고 아껴논 와인 한잔 따서 해산물 파티를 했는데.. 과매기가 졸 비리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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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사무실 옥상

강남 한복판에서 이런 일몰을 볼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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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9일

방배 도서관.

예약 됬단 도서가 반납 되었단 문자를 받고. 슬슬 도서관 까지 걸어가서 책 빌리고 오는길에 발견한 온돌 의자. ㅎ~ 여름엔 에어콘 틀어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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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8일

자여사 송년회

라이딩을 잘 안다니다 보니.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고. 이런 모임을 오랫동안 안나가다 보니 어느 시점에서 어떻게 해야 하지도 모르겠고. 일단 라이딩이 우선인 모임이니 라이딩 부터 자주 따라 다녀야 겠다. 이러다가 인간 관계 무너질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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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2일

주현이 결혼 정모 ㅎ~

결혼식인데.. 정모 보다 사람들이 많이 왔어 ㅎ~

살빼야지 완전 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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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1일

자여사 130키로 헤이리 벙

천백만년 만에 자여사 벙개 나갔다. 100% 로드라 타이어 공기압 빵빵하게 하고 가서 별 무리 없이 잘 다녀올 수 있었다는

조촐 하다 ㅎ~

오천원 짜리 점심. 삼겨비 무한 리필 ㅎ~

로드차 빵꾸나서 함 때워 주고.

이젠 술은 끼지도 못한다.. 커피라니 ㅎ

복귀길 무쟈게 괜찮았다.

12명 시작해서 5명만 남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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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4일

힐맨 벙커돔과 침대.

힐맨 벙커돔도 오고 침대도 와가가 간단하게 패킹하고 잠원 지구로 고고 침대 나름 짱짱하고 튼튼해 보여서 합격 벙커돕도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을거 같아 합격. 그라운드 시트 추가로 가져가서 좀 다양하게 활용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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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3일

내장산 단풍여행과 전주 한옥마을

11월 첫주가 내장산 단풍 피크라해서 갔는데.. 그닥 담달이나 되야 피크가 될 듯.. 그나저나 피크라고 얼마나 때려놨는지 평생 구경할 사람 여기서 다 한듯 사람 많아 밥집에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줄서서 올라가야하고 주차 못해서 차에서 죙일 있다가 걍 간 사람들도 있을 듯.. 담부턴 걍 근교로 놀러가는 걸로 .. 전주 한옥마을은 한번더 올만 하겠다.. 더 추워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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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1일

보헤미안 랩소디

음악 관련 영화를 무쟈게 좋아하는 나로선. 오랫만에 눈과 귀가 호강한 영화였다. 눈물이 그렁 그렁. 심장이 쿵쿵. 근데 이날이 문화의 날이라 만석이였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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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8일

부르고뉴 알리고떼 2006

동생놈이 준 마지막 와인 제조년일이 2008년이니 10년된 와인이다. 청포도 와인의 청량 감이란. 조금은 무겁지만 단맛 신맛 짠맛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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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7일

90키로 솔로 라이딩.

강천섬을 갈 계획이였지만 바람이 너무 좋아 그대로 춘천까지 직진. 오랫동안 알아온 상천역 국수집에 한그릇 먹으러 갔는데 영업을 안한다. 실망감을 가득 안고 상천역에서 점프 하려니 자전거 바글 바글 가평까지 빽해서 점프 도중 보니 전방 고프로 분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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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7일

정모

걍 암것도 안하고 모여 술만 퍼먹는건. 아직도 여전히 적응이 안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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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0일

일산 막거리 축제.

정녕 일산들어가는 길은 공도 밖에 없단 말인가. 아침 일찍 도착해 자리펴고 여유 롭게 돌아다녔는데. 2시가 지나자 막거리 한컵 먹겠다고 백미터 넘는 줄은 선다. 복귀길 연신내까지 점프하고 자동차 도로옆 잔차 도로로를 탔는데 꽤 잘 되어 있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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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4일

양평 라이딩

100키로 찍고 왔어야 했는데 아쉽. 한번은 가도 두번은 안갈거 같은 연밥 ㅎ~ 그닥 저닥 밸루 차라리 불고기를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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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2일

깡쏘주 잘못 먹으면.

졸라 고생한다.. 나홀로 한강에서 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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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1일

숙대.

매가 로돈을 한마리 때리고 왔다. 포차치고 꽤 괜찮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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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8일

마장동 우시장.

예전하고 아주 예전에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마장역 앞에서 마장동 우시장 찾다가 걍 집에간 기억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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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6일

쏠라 자캠

누구도 만나기 싫고 아무하고도 얘기 하기 싫어서 걍 나홀로 가는데 까지 가보자 하고 출발 했건만. 기껏 간다는게 물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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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5일

불금엔.. 왕십리.

비도오고.. 가볍게 3차 까지만. 이모네 포차에 과모임을 했는지 기때기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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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3일

서울역

레이밴 매장 구매 하고 남대문 쇼핑하고 서울역 앞에 걸어와 버스 기다리며 앞을 보니. 예전 대우 본사. 대우가 지금도 살아 있다면 뭐가 됐는 한자리는 앉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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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2일

능이 오리 백숙

레알 건강한 맛 집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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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7일

생일 축하

이젠 좀 그만들 보자 너무 오래 봤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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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6일

이촌 나들이

브로미 타고 첫 출동 ㅎ~ 근데 비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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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8일

청옥산 캠핑

청옥산 하늘에서 별이 떨어진다~ 섬 투어 후 정말 오랫만에 보는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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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3일

비오는 월요일 이수

곱창은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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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2일

옥천 라이딩

냉면 한그릇 먹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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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1일

천년동안도.

천년동안도 대학로 폐업했단 소식은 들었는데 재 오픈 소식은 못 들었는데 벙개 장소 이층에 천년동안도가 떠억하니 있는거야 거기다가 김목경, 김수환, 김준, 이영경, 김광용, 김광희, 한상원 이 이름들은 그 당시 에반스에서 같이 놀던 뮤지션들이고. 어찌나 반갑던지 꼭 가봐야 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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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6일

마카롱 피크닉

티비에서 본대로 저 접시에 꼭 마카롱을 올려보리라.. 했는데.. 마카롱은 돈주고 사서 먹을만한 음식이 아니라는걸... 알았다.. 너무 너무 너어무 달아 ㅎ~ 맥주, 와인, 소주에도 안어울려 ㅠ 한입씩만 먹구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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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2일

브롬톤 샀다..

브롬톤 M6R 아직은 잘 몰르겠다 브로미의 매력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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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9일

서래섬 나들이.

피크닉 용으로 접시고 구매하고 테이블 보도 구매하고. 뽕을 뽑을때 까지 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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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4일

사가정 풍천장어

장어집 맛이야 뭐 다 거기서 거기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깔끔한 손질 쥔 아자씨가 참 잘 구워 주셔가가 자주 가게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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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2일

일요일을 마치며

요즘들어 웰케 장어가 땡기는지. 지나가다 괜찮아 보이는 장어집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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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9일

노을 캠핑장.

주말엔 접근하기조차 힘든 노을 캠핑장. 평일엔 저 넓은 캠핑장을 거의 혼자 다 쓸 수 있다. 올해는 모기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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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7일

Platform L - VACTION LAND

공간을 활용해 작품을 설치, 관람객이 작품과 함께 전시 공간 자체를 느끼고 '휴양지'에 온 듯한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메인 컨셉이라는데. 글쎄다 난 그다지 그런 느낌을 못받았다. 어수선하고 공간 활용도 썩 좋지 못했고. 그래도 레모네이드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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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4일

휴가..

강원도로 떠난 휴가.. 1박 2일 계획이였는데 조용하기도 하고 물도 좋고 초 극 성수기에 나름 저렴 하기도 해서 2박3일간 다녀 온곳. 물놀이 갈때 스노쿨링과 구명조끼만 있음 만고 땡 근데 여기 또 가라면..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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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3일

민어.. 탕? 회?

원래는 민어 탕이이 주 메뉴였는데 재료가 없다고 민어 회로 주문을 했는데. 1. 웨 이렇게 질기냐. 2. 뭐 이렇게 비싸냐. 3. 식당 연령층이 70대 이상은 되는 듯. 4. 그래서 민어 회는 앞으로 생략 하는 걸로 5. 그래도 오랫만에 아노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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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31일

종로 족발 벙

그냥 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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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30일

사무실에서..

내자리 바로 뒤에서 본 잠실. 덥긴 해도 하늘은 참 이쁘기만 하다. 퇴근 하고 자전거에 오르면 숨이 턱턱 막히지만. 뭐 그래도 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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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7일

초복

날도 더운데 밖에나가 땀흘리다 퍼지지 말고 에어콘 빵빵한 집에서 맛난거 먹으면서 뒹굴 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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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4일

아모레 퍼시픽 본사 미술관

걍 미술관만 둘러 보고 오기엔 가격도 가격이지만 공간이 너무나 아까웠다. 카페테리아에서 책한권 읽거나 한두시간 낙서하고 와도 괜찮을 것 같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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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2일

신메뉴..

굽거나 튀기면 짜! 찬물에 해동 시켜서 약한불에 천천히 찌면 부드럽고 짠맛도 없어져 담백해진다..샤워하고 나오면 완성! 간단하게 소주한잔이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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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7일

한강 붕어.

걍 천천히 서래섬 한바퀴 돌러 나왔는데.. 친히.. 살림망까지 꺼네서 사진찍으라는 강태공 아자씨 좌우지간 이 동네는 참.. 좋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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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5일

자출길.

출근길 흔히 보는 잉어 남태령 넘어 양재천은.. 목감천과는 비교도 안된다.. 물이 맑아 물놀이도 가능 할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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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3일

누군가의 결혼식

나와 아무런 연관도 본적도 만난적도 스친적도 없는 어떤 양반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신사동 무슨 웨딩홀 뷔페가 아닌 코스 코스별로 사용하라는 많은 연장들.. ㅎㅎ 예전 누구 결혼식 이후 코스 요리는 처음이다. 식권도 안주고 누군지도 확인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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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2일

장어 한판.

그냥 웬지 장어가 땡겨서. 출근길에 자주 보아온 KCC 앞에 있는 장어 집엘 갔다.. 둘이서 일케 먹는데 12만원.. 장어도 미리 잡아 논듯.. 혹시 몰라 생장어 포장 가능한지 물어 보니 불가능 하단다 냉동된것 밖에 없다고.. 이 소리 듣고 다시는 정말로 안가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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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1일

출근하고..

회사에서 샤워하라고 준 오피스텔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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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6일

슈트 샀다..

전에 있던 옷들 죄다 버리고.. 언제인지 기억도 안날만큼 오랫만에.. 구두까지 풀셋으로.. 이제 뱃살 빼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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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5일

뉴욕 야시장.

대학로.. 미친듯이 먹고.. 또먹고.. 먹고 또먹고.. 운동은 언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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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0일

반지

처음으로 반지를 사봤지만..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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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8일

한남동..

사람들하고 모여다니다 보니.. 회도 먹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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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6일

또 벙개..

좋은 사람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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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2일

날씨가 참 좋아서

그냥 저냥 집에 있음 왠지 서러울거 같아. 잠원 토깽이 굴로 이동~ 압구리 투섬플레이스에선 차액을 현금으로 지급해준다는 좋은 정보를 얻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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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6일

나들이..

날씨도 좋고 해서 이제 단골이 되어 버린 서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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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5일

금요 점심 회식.

스테이크는 얘보단 스톤이 훨... 있을때 많이들 먹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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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0일

즉구한 그늘막

직구한 그늘막과 매트. 매트는 극세사라 한여름엔 못쓸듯 독특한 모양에 사람들이 종종 관심을 갖는다. 비치 텐트 첨보나.

스벅 풀옵.

저녁엔 집앞 닭갈비..

뱅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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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6일

토끼굴..

엄청난 온도 차로 인한 분무 현상 지나는 동안 무쟈게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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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5일

교체 작업 진행중

4년 동안 써온 주전자.. 이젠 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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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8일

서래섬

날씨가 참 좋아서.. 간단하게 패킹해서 콧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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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6일

점심 회식..

이.. 호시가 언제 까지 이어질지.. 즐길 수 있을때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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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3일

벙개

이렇게 돌아 다니면서 처먹구 집에와서 또 처먹으니 배때시가 일케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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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7일

직구.

처음으로 옷을 직구해 보았다.. 확실 국내 디자인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긴 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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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5일

세븐 스프링스.

비오는 목요일 퇴근 하고 삼실앞 .. 다시는 안가는 걸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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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4일

득템..

양배추.. 180원 ㅡ.ㅡ 분명 18,00원을 잘못 찍은 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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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31일

생일..

어제 회사에서 받은 케키.. 하루 묶혔다 가지고 왔다 ㅎ~

티리비 보고 따라만든 바지락 칼국수.. 진심 레일 정말 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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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0일

온양 제일 호텔

맛집인지 할매들 겁나 줄 서서 함 먹어 봤는데.. 미친 듯한 국물에. 마탱이간 면발.. 면을 따로 삶아서 한번 끓여주지 뭐니 이게..

올드 틱 ㅎㅎㅎㅎ

저녁 샤브 샤브

백번째 손님.

롤러 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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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9일

사무실 이전

이젠 이사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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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4일

엄니 압지 리마인드 촬영

이단오 덕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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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7일

오랫만에 성곡 미술관.

새해 계획 짜러 온다 온다 온다 해놓고 도데체 얼마나 오랫만에 온건지..

변한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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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3일

점심으로 에슐리

빠숑훌츠 많이 먹음 부작용 난다 적당히 먹자

역삼역 GS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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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1일

안녕 할머니.

좀더 건강하고 즐겁게 웃음이 참 많은 할머니였는데. 이젠 할아버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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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백만년만의 산악 라이딩.

산을 마지막으로 타본지가. 시흥분들을 마지막으로 뵌지가. 거의.. 7년만에 다녀온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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