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2015년 08월 15일

2015 몽땅 한강 한바리.

전날의 무리?한 음주가무로 6시 반 기상. 미친듯이 달려 겨우 시간안에 도착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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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5일

집에서.

차돌숙주와 등심을 곁들여 와인 한잔. 담에 할땐 숙주 살짝 데치고 차돌 따로 익혀서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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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4일

광복절 대체 휴일.

오리지날 인도카레라 맛은 없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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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08일

팔당 까지 함 찍고 오기 + 한강 수영장

잠원 오엔에서 출발, 팔당까지 정말 다양한 잔차들이 함께 달렸다. 팻바이크 두대, 로드, 므틉, 미벨까지.. 복귀길 어마어마한 비에 맨붕왔었지만 뭐 한명 낙오 없이 사고 없이 잘 ~ 다녀오고 셩장까지 잘 다녀왔다.

모두 정시에 도착.

창환형

은쥬 언냐

본사장형

민호

지미

선화

냉장고 터널

비 어마 무시하게 왔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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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01일

2박3일 속초 캠핑 라이딩. -컨셉 : 그지 ㅋ

왠만해선 버스 짬푸는 안하는데 속초라.. 어쩔 수 없이 철산역에서 속초가는 버스 대략 9시간 걸렸다. 분위기가 너무 좋아 계획에 없던 2박3일 일행들은 몇일 더 있다 간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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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30일

압구정 뱃고동 낚지 먹벙

정남누나귀국 겸 낙지 볶음 땡긴다 하여 레이형의 추천으로 가본 뱃고동, 머 맛은 그닥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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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8일

즐 자출..

오늘은.. 내가 잡혔다.. ㅋㅋㅋ 설렁 설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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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8일

퇴근하고 잔차 놓고 한잔 하고 잔차 가지고 집으로

그냥 저냥 설렁 설렁 가니 쟈철로 한시간 좀 안걸리네. 잔차 놓고 가니 시간 개념이 없다 ㅎ~ 그래도 늦지 않고 꽐라 되기 전에 잘~ 왔음.

그나마 먹을만 해서 추가 했더만 재료 없다고..

갑오징어 뭐시기 졸 맵고 그닥..

숙주 차돌 ㅡ.ㅡ 고기 졸 질김 ㅎ~

나가사끼 짬뽕 국물 쀅

잴 맛나 ㅎ~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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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5일

비오는날 모기의 습격.. 갯골 생태공원 수영장에 어른 출입 금지.

토욜 태풍의 북상.... 비를 느끼고 싶어. 풀 패킹으로 가까운 갯골 생태공원으로 떠났다. 먹는건 걍 배달시켜 먹을라구.. 간밤의 비로 뻘이된 공사현장을 간신히 넘어 도착, 수영장 티켓팅을 하려는데 ㅡ.ㅡ 애가 없으면 들어가지 못한단다.. 썅. 포기하고 타프나 치고 밥이나 먹자 했는데.. 이런. 엄청난 모기의 습격, 미친듯이 내리는 폭우에도 모기의 습격은 계속 되었다.. 결국 철수, 여름에는 모기 관련 용품은 언제 어디서곤 필수로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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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1일

퇴근 라이딩, 오엔까지..

퇴근 하구 찍고 오는 오엔. 반미니는 사람이 너무 많다, 화장실 쓰기두 지랄 같구. 여기 저기 담배도 졸 펴대구, 시끄럽구.... 그래가가 오엔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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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9일

위로, 꽐라, 친구, 기억없음.

집에서 혼자 졸 푸고 있는데. 중용이, 치석형, 명현이의 호출... 혼자 지랄하지 말고 나와라... 택시타구 시흥 사거리... 미친듯 퍼마시구.. 택시타구.. 집에 오는길에... 다시 시작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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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7일

익사이팅했던 하루..

난.. 버려진체.... 한강에 홀로 왔다..

소나무 갈비살.

아침에 일어나.. 팔당 가자~

잘.. 타... ^^

아이유 고개 도전

개 까이러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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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1일

팻바이크 대부도 캠핑 라이딩

일이 있어 캠핑은 못하고 간단하게 짐 싸서 정왕역으로 출발. 넘 일찍 도착해서 캔맥주 때리면서 승철이 기다리고 곧 옥상수상수상수상두 와서 대부도로 출발. 생각보다 무더운 날씨에 대부도 한바리는 접고 바로 캠 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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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9일

뚝섬 유원지 라이딩 벙개

은주누나가 때린 대지갈비 벙. 이였는데.. 대지갈비 없는 대지갈비 벙이 되었다 ㅎ~

복귀 길에 미르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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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2일

출근길 교통사고.

아침 출근길 차:차(자전거) 사고 났다.

아침 출근길 차:차(자전거) 사고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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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3일

팻바이크 구봉도 캠핑 라이딩

작년 자월도 들어갔을땐 별도의 예약없이 당일 현장에서 표구매해서 갔는데.. 와................ 방아머리 선착장 이건 뭐..... 난장판도 이런 난장판이.. 사람보다 차량 우선인게 세상에 어딨는지. 8시 출항인데 7시 50분까지 차량 우선으로 승차하고 나머지 10분 동안에 자리 남으면 사람 태워준다는 이런 XXXXX 경우가 ㅡ.ㅡ 드럽고 치사해서. 자월도 포기하고. 인근 구봉도로 발길을 돌려 고고씽.. 담에 갈땐 무조건 예약을 ㅠㅠ 풀 패니어에. 트레일러.. 무쟈게 많이 먹고 일욜 새벽부터 아침까지 내리 쏟는 빗소리를 즐기며 귀가길에 트레일러 휠셋 파손 ㅠㅠ

간지 난다 ㅎ~

T라이트 휴게소에서 일행들 기다리면서

중간에 라쿤님 만나가가

자리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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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31일

팻빠 전국 정모 - 대구

전날 새벽 4시까지 술퍼먹고... 뭐 술이 떨어져서 그만뒀지만. 라이딩 ㅡ.ㅡ 팬션 뒷산 뭐 걍 얕으마이 널널 할줄 알았는데 업힐하다. 레알 토나왔다 다운은 뭐. 내리 쏘진 못했지만 늘 하던 그런 다운 잔재주 살짝 살짝 부려가며 잼나게 내려왔다. 대구 경기장 찍고 숙소로 복귀해서 철수 준비. 중간에 꼭 먹어야 한다는 돈까스도 먹고~ 다행 올라오는 길엔 차가 밀리지 않아 수월 하게 도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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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30일

팻빠 전국 정모 - 대구

아침 9시 까지 일산에 들어가야 했는데. 오전 8시에 기상 ㅡ.ㅡ 미친듯이 준비하고 방화대교에서 픽업당해 가가 가는데. 와.. 거 차 무지막지하게 밀리네 여의도 탈출하는데만 한시간 넘게 걸렸다. 대구. 얼마만에 가보는 건가. 계대와 경대를 가진 않았지만 반야월을 가봤다는게 참.. 대구 분들한테 대접 확실히 받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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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4일

효진이 대불고 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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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3일

팻바이크 영흥도 캠핑 라이딩.

자여사분들하고 갬랜더하고 영흥도 캠핑라이딩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 즐겁고 신나고 잼나게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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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7일

팻바이크 한강 나들이.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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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6일

메드인 자전거 사고 줄이기 운동

메드인 자전거 사고 줄이기 운동에 첨 댕겨와봤다. 머 그냥 저낭 한번쯤은 댕겨 올만한.. 방화에서 늘 일산쪽으로 갔다가 첨으로 아라 뱃길까지 타봤다. 그닥 먼거린 아니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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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0일

팻바이크 계란말, 관모산, 소래산 라이딩

느즈막이 일어나. 집안 청소좀 해놓고. 랙띠어내고 라이딩 시작 깜빡하고 가방을 놓고 와가 빵꾸 나면 어쩌나 하고 라이딩 시작. 다행 날씨도 좋고 산에 올라 딴지 거는 사람도 없고. 계란말, 관모산 라이딩 끝내고 내친김에 소래산까지 갔다가.. 자빠링 한번하고 길도 잃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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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9일

시립 미술관 - 미묘한 삼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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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9일

탄천 합수부에서 잠시

안양천 합수부에서 미르님,수다맨남 만나서. 탄합까지 한시간 만에 ㅡ.ㅡ 로드 따라가느라 디지는줄 알았네.. 올만에들 뵈니 좋긴 좋다. 다들 반겨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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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5일

팻바이크 퍽슬리, 팻기어 학망 싱글라이딩

단 한번의 내림도 없이 걍 첨부터 끝까지 XC와 다를바 없이 다운에선 좀 후달리긴 하지만 업다운 전부 다 된다. 담부턴 이래 가벼운 싱글은 팻바로만 가야겠다. 인원 많아지면 이래 한바퀴 도는데 2시간 이상 걸렸을 텐데. 쌈박하게 한시간 정도 타주고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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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5일

안산 트레킹

아침에 학망간단하게 한바리 하고 안산 트레킹을 갔다. 언젠간 자전거로 꼭 가고 싶었던 코스인데 일케 트레킹으로 가게될 줄이야.

이 넓은 땅에 왜 내가 누울 땅은 없는거냐?

날씨가 좋아서 시야가 아주 좋았다.

첨 만난 이미지. 첨 봤는데도 살갖게 대해주고 친절히 대해주고.

커플 모드 사람들이 죄다 잘 어울린다고..

얼마나 처 마셨는지 지억을 잃을 상태에서 졸 방황하다 어떤 힘이 이끌려 여기까지 왔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문을열어.. 들어가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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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2일

팻바이크 팔당 라이딩..

걍 근처만 간단히 타고 올라 했는데. 바람이 너무 좋아 팔당까지 잔차 타구 왔다. 어쩌다 보니 초계국수 까지 ㅡ.ㅡ 그리고. 완전 개 진상을 떨었다.

날씨가 좋아서 사람들 무쟈게 많이들 나왔다.

성산에서 하나, 반미니에서 하나, 잠실에서 하나 초계국수 무면서 하나. 막창 먹으면서 둘.

맛 보단 시원함으로..

꽃 가루가 눈 처럼 왔다.

엄청나게 오랫만에 찾은 천호 곱창. 사장님이 날 아직도 기억해 주신다..

그리고 내가 여길 왜 갔는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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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1일

근로자의날 피크닉 라이딩

근로자의날 아침 잠깐 출근해서 도장찍고 먹을것좀 바리 바리 싸들고 반미니로 고고, 순풍에 넘 일찍왔나 캔맥하나 때리면서 좀 기다리고 있는니 여러분들께서 오셨다. 바로 서울 숲으로 고고. 설마 하는 마음에 야간 고글하고 라이트 챙겨가길 잘한듯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있게될줄은 ㅎ~

창환형 트레일러에 돗다지 4개 ㅎ~

간만에 쌍 패니어..

서울 숲 도착

일차 짱깨..

2차 현지의 와인... 이거 마시고 완전 매롱..

도시락1

도시락2

현주누나 핏자까지..

한참 앉아 이래저래 이야기 하다가.

갈비 집으로 이동..

집으로 잘~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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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2일

퇴근 방화동 쭈꾸미 라이딩.

퇴근하구 구출사 분들하고 신정교에 모여. 의견 조율... 하다 방화동 쭈꾸미 함 먹어보러가자고 모두다 콜. 신정교 7시 출발 방화대교 7시30분 출발 ㅡ.ㅡ 넘 빨리왔다.. 그래사 개화산 한바리.. 하고 점심 먹으러 가자고..

오늘 손톱달은 좀 이쁘군.. 아직까진 예전처럼 이쁘진 않아.

개화산 정상에서

쭈꾸미 집으로 이동. 살아있는 쭈꾸미 한마리에 오천원

볶음은 겁나게 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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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1일

팻바이크 강천섬 캠핑 라이딩

백만년만에 캠핑 벙개를 때렸다. 첫번째 강천섬.. 가까운 서울 근교 캠핑 라이딩은 소수의 인원보단 여럿이 함께 어울려 노는게 좋다. 강천보 마지막 편의점 임시 휴업에 모두 맨붕이 왔지만 라쿤님께서 현지에서 엄청난 힘을 발휘 하셔서 술,물,부식을 조달해 주셨다. 작년 보다 더 잼있었고, 더 여유로웠고 더 럭셔리 했다.

양평역앞 던킨에서..

비가내려.... 여기서 잤었어.. 2014년 6월 21일..

이곳이였지..

아직은 조금 덜... 피었네

여주보 편의점에서 마셨던 맥주..

강천섬으로 가는 한적한 도로..

이번엔 많은 분들을 모시고 간다.. 총 14명.

오랫만에 뵙는 분들..

도착..... 이곳은.. 진정 낙원이란 말인가..

하나 하나 모든곳에 녹아 있다..

책읽기 참 좋은 곳이다.

적당한 장소에 짐을 풀고

가을이면 낙옆이 날리겠지.

최선을 다한 나의 버너와 불판..

무제한 공급되는 장작.

아침엔 핸드드립 커피 한잔의 호사.

철수..

여주보에서 맥주 한잔.

양평역에서의 닭갈비.

양평...... 가슴이.. 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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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3일

백만년 만에 신천.

백만년 만에 신천엘 갔고.. 백만년 만에 불금을 보냈다 ㅡ.ㅡ 택시비 출혈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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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30일

생일. 가족. 친구. 비. 눈. 바다. 캠핑.

이번 생일엔 이런 단어들이 떠올랐다. 가족. 친구. 비. 눈. 바다. 캠핑. 제작년 2013년 3월 3월 30일 무의도에서의 캠핑이 생각났고. 그 시간으로 돌아 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번 생일은 땃뜻한 집에서 미역국도 먹구 치즈케익도 먹구

떡케익도 도 먹구

새로운 인연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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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8일

팻바이크 3월 정모..

3월 정모는 난지 캠핑장에서 난장을 깠다. 강천섬은 일욜날 있을 약속때문에 어쩔 수 없이 포기를. 올만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좋을꼴도 보고 안좋은 꼴도 보고. 사람들이 모이면 뭐 원래 그런거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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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2일

안국역에서..

정작 메인 전시는 사람 넘 많아서 못보고. 안국동 뒷쪽길로 산책을.. 사람 붐비는 미술관 보단 가끔은 이렇게 한적한 개인 갤러리가 좋다..

한산하다 ㅡ.ㅡ;

예전에 바셀에서 본듯한 기억이..

그닥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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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1일

일산 언빌에 랙달러 방문

드뎌 드뎌 언빌에 랙을 달으러 갔다.. ㅡ.ㅡ 거의 한달 만이네. ㅎ~ 방화대교에서 치석형 승민형 다비 앙코와 만나 고고. 뭐 뭐.. 뭐.. 엄청 먹었다. ㅎ~ 새벽 두시경 동양공전에서 치석형 승민형 바바이 하고 39번 우회 도로 올라오는 길에 우성님 한테 로드 픽업 ㅎ~ 아침 7시 까지 펐다 ㅡ.ㅡ

소양강에서 바라본 그 다리 같은 느낌이..

나발쟁이..

쯥. 명현이도 있었으면.

추웠다 ㅡ.ㅡ 4시 복귀 예상했던 거라서

게임 얘기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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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5일

살살 MTB 3월 정모

살살MTB 3월정모. 로드라이딩 첫벙 기념으로 대부도 레이싱 대회를 했다. 1등 펌프,2등 물통, 3등 체인오일. 딱 필요한게 체인오일.. 하드테일, 풀샥, 팻바중 어떤거 가지고 갈까 고민하다. 걍 팻바로다가. 하드테일 가지구 갔으면 아마도 날라 갔을듯 하다. 왕복 90키로정도 재미나게 잘 먹고 잘 타고 잘 놀다 왔다.. 메추리섬 시간내서 꼭 한번 캠으로 다녀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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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8일

시립미술관 2014 신소장작품전 세마 살롱

올만에 시립미술관을 갔다. 생각 정리도 할겸 올만에 책도 좀 읽고. 맨날 자전거만 타다보니 감성을 잃는거 같고. 하지만 무엇보다 3월의 햇살을 즐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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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7일

팻바이크 로드팀과 라이딩.

샤방 자전거동호회 Riding Crew 인천 안산 시흥 부천 동호회에서 하는 송도 라이딩을 댕겨왔다. 차도 없이 집에서 소래포구 까지 이동, 소래포구부터 송도까지 차도 없이 이동할 수 있다니. 산만 타고 다녔더니 이건 뭐 ㅡ.ㅡ 미게인 수준이다. 종종 다녀야지. 술 없이 떡볶기 점심을 먹다니 라이딩한 이래 첨이였다 ㅎ~ 바람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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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4일

새로운 인연이다..

퇴근하고 8시45분 빛의 광장앞 미니스톱 도착해서. 10시까지 수다 떨다. 복귀. ㅋ~ 좋은 만남 좋은 인연이였다.

이 추운날 반바지 입구 왔다구 아쥬 그냥..

씨부엉새가 돋보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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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3일

위대한 껍데기 - 이여운

회사에서 걸어서 10분도 안되는 거리 이랜드 본사 홀에서 여운누나 전시 한다고 해서 갔다.. 와.. 새벽 두시 까지 ~ 까만택시 타고 이만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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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8일

정리..

일년만에 집정리... 드디어 내가 원하는 깔끔한 공간이 생겼다.. 자전거 방도 생기고.. 안쪽 정리 끝났으니 슬슬 베란다 쪽 정리도 해야 겠다. 필요없는것. 일년동안 안쓰는건 버려라!

위플레쉬 정말 멋진 드럼 영화다.

침실도 겁나 깔끔해 졌구.

자전거 방이 생겼다.

옷방도 생기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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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8일

라이딩은 안하구 걍 뒷풀이만..

인연이란......... 구지 만들지 않으려 해도.... 자연스례 만들어 지는거 같다... 1차 산본 곱창집 -> 무시기 치킨집 -> 용우네 -> 효진, 원구 집으로 쳐들어옴 -> 기절.

산본에서 폭풍 흡입들 ㅎ~

용우 겁나 올만에 보내..

나 살찐거 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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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6일

구출사 신년 먹벙.

올만 구출사 먹벙 장군 주먹고기.. 1차로 맛나게 때리고. 2차로 을지로 골뱅이가서 골뱅이 될때까지 퍼마시고. 3차로 철산동 넘어와서 LP빠 댕겨 왔다. 포티쉐드 신청을 받아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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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1일

의정부..

외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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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9일

설날 왕복 180키로 귀성 귀경 라이딩.

차도 치워 버렸고. 대중교통으론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아 아침 일찍 잔차 타고 홍법리 까지 출발. 가는길은 순조로웠다. 차도도 텅 비어 있고. 순풍을 즐기며 평소보다 빠른 시간에 도착.. 했것만... 오는길엔.. 완전 쉣... 탄도항 미개통 도로를 달리며 많은 생각을 했다. 음악도 꺼둔체.. 복잡한 생각들을 하나 하나 꺼네 휴지통에 넣었다.
명상 라이딩.. 몸은 힘들 었지만. 마음은 너무 가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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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5일

2015 살살 시륜제

잘 무사히 다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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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8일

팻바이크 먹벙 라이딩.

오전 10시 합수부 조인. 9시 40분쯤 목감천 합수부서 치석형, 명현이 조인하고 미친듯이 불어오는 칼 바람 맞으며 안양천 합수부까지 평소보다 3배나 더 걸려 도착. 다비하고 광빈이와 조인 한 후 조금 있으니 나대로님과, 시리우스님까지 죠인 진수가 좀 늦는다 해서 일단 합정역으로 이동했다.

장어 한판씩들 때리고 국물 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또 해물탕 집으로 이동 ㅎ~

겁내 먹었다.

여기까지 왔는대 홍대함 가야지? 그래가가 홍대로 이동. 사람이 아쥬 그냥 졸 마나따.

무시키 치킨집.. 여기서 감밥보는 내가 져 줬다..

다들 빠이 빠이 하고 나랑 명현이랑 치석형은..

짱깨를 먹구..

또 먹구..

기억없는 마무리로..

정신줄 놓지 않구 집에 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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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1일

팻바이크 2015 전국 정모 무주 라이딩.

잼나게 놀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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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4일

급벙 팻바이크 캠핑 라이딩.

팻바이크 캠핑 라이딩. 나. 다비, 앙코, 시리우스. 네피림, 태범아빠, 빈이, 월촌님, 김가이버님, 명현이 1박 2일. 꿈속에서 해매이다 온 느낌이다. 일상으로의 복귀가. 좀 힘이든.. ㅎ~

빈이가 던져주고간 선물 보따리 ㅎ~ 아침부터 구일역 앞에 앉아 가가 1/3을 펐다 ㅡ.ㅡ

시리우스님. 민경누나랑 많이 닯으셨다 ㅋ~

느닷없이 등장한 네피림님과 태범아빠님 ㅎ~ 태범이가 왔어야 했는데..

한시간이나 늦어버린 다비와 앙코 ㅎ~

빈이가 주고간 쟌스빌..

팬도럼.

약쟁이 제조중 ㅎ~

화목 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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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17일

팻바이크 팻기어 그냥 이유없는 라이딩 ㅎ~

전날 새벽까지 신천동에서 퍼마시다 집으로 어케 들어왔는지. 남은건 택시비 카드 명세서 뿐. 신기한 듣도 보도 못한 해산물 실컷 먹구 술도 실컷 먹구 우성님네 집에가가 강쥐들하고 핼랠래 상태에서 쉰나게 놀다 주고 온 기억만 종종 난다 ㅋ~ 그래가가.. 나갔다. 해장 라이딩 하러.. 월대봉 -> 등기소 -> 그린웨이 -> 그린웨이 내부 도로 -> 대략 뭐 한 40키로 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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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11일

팻바이크 팔당 편도 44키로 라이딩.

한강을 기준으로 순풍 방향으로 라이딩을 진행했다. 팔당쪽 슈퍼 초 울트라 캡숑 순풍이다..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초계국수 집으로 고고. 중간 장열 합류, 팔당 다 와서 빈이 합류, 쉬는 시간도 넉넉했고. 보기드문 순풍이라. 별탈 없이 예정된 시간에 잘 도착했다.. 해물 칼국수 겁나 맛나게 때리고, 지하철로 자알~ 짬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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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10일

팻바이크 트레일러 캠핑 라이딩.

모든 일정을 접고 걍 집에서 쉬고 있다. 월촌님께 전화걸어 오늘 오시는 분들 뵈러 가실꺼냐고 여쭤보니. 4시까지 갯골로 오신단다. 메뉴는 백숙 트레일러에 이것 저것 때려 박고 갯골로 고고 여유롭게 출발해서 중간중간 사진도 찍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도 해주면서 설렁 설렁 밤이 되니.. 정말이지.. 조오오오오온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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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2일

팻바이크 하이원 스키장 힐콘도 마운틴 콘도 다운힐

1월 1,2,3 회사에서 하이원으로 워크샵을 간단다. 스키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사라져버린 관계로다가 자전거 싣고 하이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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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7일

빈센트 반고흐 10년의 기록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넘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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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4일

올만에 집에서 하우스 파티..

크리스마스.. 이브.. 집에서 간단하게 하우스 파티를.. 일차로 솔잎 굴찜.. 완전 초 환상적인 맛이다..

꽃게, 낙지, 오징어, 새우, 쭈꾸미 등등 풍부한 해물을 넣은 라면..

솔 잎 가리비 찜도 완전 환상적이였고..

첨 시도해본 꽃게 튀김은 아쥬 그냥... 바삭 바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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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0일

팻바이크 수도권 지역 첫 송년회

덧글 안달고도 마이들 오셨다 ㅎ~ 일차 정원갈비 -> 수상한 포차 -> 가르텐비어 -> 노래방 -> 보쌈까지.... 집에오니 새벽 3시 ㅎ~

명현이가 공수해온 컨디션 일단 한병씩들 까고..

나랑 비앙코~

레이형 커피형~

다비랑 치석형~

태범이랑 명현이

승철이랑 한약형

이차로 이동한 수상한 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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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4일

경기씽 송년 라이딩.

쯥 갑오년 신년 라이딩 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송년 라이딩이라니. 더군다나 처음과 끝만 참석하고 중간에.... 참석 했었나.... 할 정도로 가물 가물.. 뭐 어쨋거나 오랫만에 반가운 분들 만나가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집에들어와 개꽐라가 됐다. ㅎ~ 그나마 다행이지 학망 타고 내려와 집으로 이동 잔차놓고 먹정 장소에 쪼인을 해가가. 무탈하게 집으로 귀가~ 삽겹으로 시작에 치킨집, 사케집을 거쳐 롯데랴에서 우성님의 족발로 마무리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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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7일

국내 최초 팻바이크 전문 샵 언빌 바이크 오픈

언빌 바이크 오픈.

오전 10시 광명 사거리역, 승민형, 치석형, 명현이, 나.. 일산으로 이동, 하자 마자 대지갈비에 소주 흡입 ㅋㅋㅋ

샵으로 돌아와 샵 규경을 한다..

깔끔하니 상당히 고급 스러운 인테리어..

지나가다 걍 눈 돌아가는.. 디스플레이.

어느 순간 부터 시작된.. 행사..

돈 박힌거 봐라..

스텐딩 파티..

레이형이 호스트가 되어 자리들 마련해 주고..

무쟈게 퍼먹었다.. 꽐라 진행 약 40%

2차로 횟집을 갔다. 무시기 맥주집을 갔다는데.. 기억이 없다..

정신차려보니 택시안에서 치석형과 같이.. 그리고 또 정신 차려보니 매화 파출소 앞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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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6일

팻바이크 아마존 라이딩.

팻기어 크로몰리 버전으로 아마존 싱글길을 달려봤다. 코스는 초급. 업, 다운 한번도 내리지 않고 갈 수 있는 입문 코스. 크로몰리라 어느정도 탄성이 있을 줄 예상했지만. 생각 했던 것 만큼 크로몰리의 탄성은 없었다. 직진성이 상당히 좋았지만. 뱅크턴이나 라이딩 중 발생하는 얕은 점프. 드랍은 잔차가 너무 튀는 관계로다가 속도 있는 상태에선 좀 위험 한듯. 아마도 원할한 싱글 라이딩을 하려면 샥은 필수 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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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9일

북한산 족두리봉-향로봉-비로봉-문수봉-대남문

재미있었다. 벅지 쫀득해 지는 느낌 기분좋은 근육통. ㅎ~ 한 나라의 수도에 이렇게 멋진 산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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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6일

매화동 도서관.

미술관 다음으로 좋아하는 곳이 도서관이다.. 그런 그곳을 도데체 얼마만에간거냐..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도서관 다녀오자. 책도 좀 읽고.. 퇴근하고 밥먹구 술마시지 말고 퇴근하고 밥먹고 책읽자.

강풀의 그대를 사랑합니다. 일권부터 삼권까지. 내리 질질 짰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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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5일

철산동 급 벙 ㅎ~

백운호수 갔다 오는길에 치석형 콜. 짐 승민형하고 같이 있으니 철산동서 한잔하자 ㅎ~ 여기 저기 해매이다 들어간 감자탕.. 을마만에 먹는건지 마지막 먹은게 언젠지 기억도 안난다..

합류~

소주 겁나 까고 뼈까지 추가.. ㅡ.ㅡ 또한번 가위 바위 보 치석형 한번에 패.. 먄해서 내가 낸다니까 거부

2차로 이동한 맥주 창고. 아 놔 이리도 맛난 밀맥주가 있었다니..

명현이 도착.. 레이형과 태범이 도착. 태범이 와이프와 친구 도착. ㅎ~ 많이두 왔다..

잠은 집에서 새벽 1시쯤 안산에서 택시타구 집으로 귀가. 기억 없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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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5일

자출사 드림팀 백운 호수 라이딩

아무 생각없이 걍 내리 쌔리 달리고 싶었다. 편도 90키로 정도. 오전 6시 기상 7시에 인천 대공원에서 출발. 주구 장창 미친듯이 달린것 같다. 혼자 달리기엔 쓸쓸하고. 마침 붕붕님과 카라님 그리고 살살 분들도 계셔가가 반갑게 반겨 주시고. 4시반 집에 들어올때 까지 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종종 드림팀 따라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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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7일

팻바이크 난지 캠핑장 습격사건.

금요일 오전 근무하고 오후 월차 쓰고 난지 캠핑장으로 이동. 잔차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가니 집까진 버스3번 회사에선 지하철 + 버스로 뭐 비교적 접근이 쉬웠다.

열심히 굽고 마시고 떠들고 ㅎ~

오후 3시부터 푸기 시작한 술은 그칠줄은 모르고 ㅎ~

용우 여친님도 오구.

소주, 맥주, 보드카, 예거, 발랑까진21년산 까지

하염없이 먹고 마시고 ㅎ~

오후 9시에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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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4일

오랜만에 청소..

하루 일과 마치고 편히 쉴수 있는 나만의 공간. 한동안 엄청나게 어질러 있다 천천히 시간을 두고. 찬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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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2일

시흥 사거리에서..

셀카봉 놀이..

명현이는.. 모하니. ㅎ~

두번째 때려본 참지.

눈물주는 못먹겠더라 ㅎ~

남자 넷이 쥰코에서.

신해철을 추모하고.

기억 없는 사진..

타이 정통 마사지에서 난 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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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6일

팻바이크 10월 정기 라이딩.

일요일 아침 ㅡ.ㅡ 늦잠 자도 모자란 시간에 평일 보다 일찍 일어 났다. 잔차가 삼실에 있는지라 삼실로 이동해 가가 치석형이랑 승민형이랑 가리봉역에서 만나가가 주구 장창창창창 이동 ㅎ~ 그 이른 시간에 지하철은 잔차로 만차. 담부턴 점프할땐 꼭 의자 가지고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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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9일

살살 MTB 10월 정모

무지막지하게 오랫만에 살살 MTB 정모에 참석했다. ㅋ 오랫만에 왔어도 반겨주시는 분들~ 산타는 것도 언젠지 기억이 안날 만큼 오래 됐는데. 코스가 그닥 힘들지 않아 별 부담은 없었다.

소래포구 광장까지 약 30여분. 언제나 늘 그렇듯이 출발전 인사 ㅎ~

참 괜찮은 코스였다..

점심으로 매기 매운탕에.. 학 망 거꾸로 복귀해서 소래포구가서 꽃게 튀김을 사가려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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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7일

내 홀로 대지갈비 2인분

퇴근길 급 땡긴 대지갈비.. 내가 세상에서 젤 좋아라 하는 음식인데. 못 때려본지가.. 집 근처엔 그닥 괘아는곳이 없다. 걍 집에서 숯불 올려서 궈먹어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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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5일

홍법리에서 매화동으로 출발..

이래저래 우여곡절끝에. 일찌감치 잠들어 긴긴밤을 보내고. 홍법리에서 느즈막히 오후 2시쯤 출발 부모님댁 근처 마트에서 연료좀 채우고. 또 기나긴 출발..

한시간에 한통씩.. 연료 주입.. 약.. 4통 정도..

방조제 토스트에 맥주는 언제나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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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4일

대부도에서 일박을 하고..

간밤에 수원에서온 스댕이랑, 용우랑, 만갑이는 집으로 복귀하고 우린 또 달렸다.. 그리곤 아침일찍 ㅡ.ㅡ 새벽 4신가에 잤는데. 왤케들 깨워대 ㅎ~ 걍 나 버리고 가라 했건만.. 이래저래 주섬 주섬 장비챙기고. 누에섬으로 고고

나 좀 놔두라고 ㅎ~

해롱 해롱 거리니. 와서 친히들 장비 해채를 해주고.

줄발준비 거의 다되어 가가.

트레일러 끌고 자전거 있는데로 이동.. 도중 트레일러가 알깠음. ㅎ~

오늘 아침도 칼국수구나. 칼국수만 아쥬 그냥 주구 장창창..

해장 하자~

밥먹고 출발 하는데 클릿 나사 빠져가가 클릿 덜렁 거리면서 안빠짐 ㅠㅠ

그시각 정수는 연료 채우고..

출발하면서 트레일러가 또 알을 낳으려함..

탄도항 끝 자락에서. 알콜 파티를..

단비 ㅠㅠ

목좀 축이고 또 달리고 달려서..

누에섬 잘 도착..

누에섬에서 좀 놀다가. 궁평항으로 이동.

그리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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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3일

매화동 -> 갯골 -> 대부도 -> 궁평 까지

원래는 퇴근하고 목욜밤 출발 하기로 했는데.. 급 니아까 분양이 완료되 가가 사러 온다는 양반 기다리니 약 10시 30분 정도.. 뭐 이래저래 해가가 분양하고 출발 할라 하니 밀려오는 귀차니즘.. 우얄까 우얄까 고민 때리다.. 아 걍 낼 아침에 가자로 결론이..

일찌감치 도훈이 도착해서 용우네 사촌이 하는 홍두께 칼국수로 이동해서

마이두 무따.

곧 용우, 승철이, 만갑이 까지 합세..

만갑이는 차로 이동하고. 우린 월곶 홈플들러 저녁 먹거리를 사러 고고

중간 용우의 체인 튐과 패드 간섭으로 쾌걸님네 샾으로 이동 후 정비 함 하고 저녁은 걍 현지에서 사먹는걸로

T라이트 휴게소에서 맥주 한캔씩들하고..

어디선가 시민 기자단께서 나타나셔사가 한바탕 사진 잔치하고. 대부도로 고고

도착해 가가 짐 부터 풀어놓고 텐트안에서 좀 놀다가 삼겹살 궈먹으면서 한바탕 난리를 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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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7일

팻바이크 9월 정모

팻바이크 9월 정모. 대천 가기로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가. 하루에 두탕 뛰는건 이젠 늙었는지 못하겠다. 걍 설렁 설렁 갔다 설렁 설렁 올라 했는데. 역시나. 달리다보면 끝을 보는지라. 계획에도 없던 일박을 한것도 모자라 일요일 밤 10시경에 집엘 도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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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1일

그냥 캠핑라이딩.

그냥 집에 있기 싫어서? 나갔다. 피자 한판 사들고. 텐트 매트 침낭 가지구. 가까운 집 근처로.. 간만 밖에 나가 캔맨주에 포티쉐드 음악 실컷 들으면서. 일몰도 이쁘고. 태양이 저 너머로 사라진 뒤에도 이쁘고.. 집에 돌아오니.. 촛불은 꺼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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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3일

1박 2일 급 땡긴 장경리 해수욕장

걍... 갔다..

자전거로 가던길을 차로 이동하니.. 새로운 느낌이네.

태범이랑 첨 라이딩 했던 저 섬. ㅎ~

선재대교 건너..

꼭 낚시를 해야 한다는

저놈도 놔주고 철수

불 피우고..

목삼겹, 삼겹, 소라, 조개, 새우, 기타 등등 무쟈게 궈 먹구.. 수영 신나게 하고 ㅎ~

갈땐 만해차. 올땐 원구차.

효진이가 급 루시 보러 가자그래가가..

기다리며 갬 한판씩들 하고.

ㅡ.ㅡ 커플석

ㅎ~ 효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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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0일

제 16회 황해 미술제 - 레드카드.

어딜 갈까 어딜 갈까 생각하다. 발걸음이 향한곳이 차이나 타운. 간만에 사람 구경도 하고. 짬뽕이랑 짜장면 한 그릇하고 전시도 보고 오자는 걸로 결정이 났다. 이번 테마는 레드 카드.

참 오랫만에 와보는 차이나 타운.

삶 - 죽음 - 서커스

3계화택 (三界火宅) 부분

늘그렇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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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9일

팻바이크와 함께한 추석 캠핑라이딩 4일차

집으로 가는길. 탄도항 건너는 길에 한무리의 로드팀을 만났다. 머 탄도항은 업다운이 전혀 없는 평지라 평속 25키로 정도로 조용히 달리고 있는데. 휙휙 치고 가는 로드 따라간다고 ㅎ~ 쫌 달려 줬더니.. 탄도항 다 건너고 나서 ㅡ.ㅡ 지친다. 지칠땐? 맥주 한잔. 근처 텅빈 정자에서 음악과 함께 맥주 한잔 때리고.. 잠시 쉬었다.. 또 이동..

한적하니 좋다..

점심전에 출발한 지라. 시화 방조제 중간에서 토스트 한개와 맥주 한캔을 즐기며..

지인께서 월곶에서 샵을 하셔서 복귀 귈에 들러봤다. MTB 숨은 고수 이신데. 자전거가 너무 좋아. 기존에 하시던 사업과 병행으로 함께 하신다. 삼천리 간판을 달고 계신지라. 역시나 허리케인이..

샵에서 좀 놀다. 갯골 생태공원으로 이동. 만조시간이라 이곳도 물이 최고로 차 올랐다. 이래 보니 좀 있어보인다

3박 4일을 끝내고 집으로 도착.. 땃땃한 물에 샤워하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고. 캔맥한잔에 시원한 바람 맞으면 재미있는 코미디 프로를 보면서 깔깔 웃지만... 공허하다.. 또 나가고 시프다 ........

목욜 아침 자출 할라 보니 펑크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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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8일

팻바이크와 함께한 추석 캠핑라이딩 3일차

추석 당일.. 아버지 생신이기도 한 추석이 다가 왔다. 새벽녘일어나 송파나루님 정왕역으로 출발 하시는거 보고 나두 부모님 댁으로 고고.

빵 뚫린 탄도한은.. 가도 가도 가도 끝이 없다.. 가끔 반대편으로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반가워 손한번 흔들어주고. 가끔 낚시 하는 사람들이 뭐 좀 먹고가라고 잡아주기도 하는. 재미난 곳.

아이스 박에서 맥주 3캔을 담아 중간 중간 힘빠질때 한잔 하면 아쥬 그냥 천국에 온기분이다.

집에 도착하니. 삼순이가 미친듯이 반겨준다. 트레일 바이크 가지구 가면 싱글길 함께 도는데 뒤에 딱 달라 붙어 제법 산악개 필이 난다.

옥수수가 제법 많이 자랐다.

삼순이와 두어시간 라이딩을 하고도. 뭐가 아쉬운지.

추석 밤 하늘이 참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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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7일

팻바이크와 함께한 추석 캠핑라이딩 2일차

느즈막이 일어나 길에서 만난 세분을 떠나 보내고. 텐트에 누워. 세월아 내월아 선선한 바람을 즐기며 그렇게 한참을 퍼질러 있다가. 오이도로 이동해서 해물 칼국수 먹고 멍때리고 있는데. 급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갯골 생태공원으로 이동.. 늦은 밤까지 월촌님의 귀신 이야기를 들으며 새벽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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