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2007년 03월 10일

La Ventana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HMjyZmHU7Io$

La Ventana~

광희 기타 연주는 작년보다 10%이상 좋아진것 같아. 꼭 국내에서 10손가락안에 드는 기타리스트가 되길 바래.. 그리고 드럼에 정승원씨

영기씨.. 머리가 많이 길어서 처음엔 잘 못 알아 봤는데. 건반에 힘이~ 실리네요..

베이스에 황정규씨 그리고 팀의 리더 몇 안되는 아코디언 연주자 태호씨. 태호씨 성격 정말 좋으시더군요~ 와~

보컬에 란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데.. 혹시 우리가 아는 사이 였던가..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친근감이 들었어

함께 즐기신 분들.

즐기는 취향이 다르니까 좌석 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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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3월 04일

Artist Another Art

20 어게인 - 전시장 들어가지 마자 엄청난 크기 북 아트로 제작되었다. 모랄까 음표들의 집합체 머릿속을 맴도는 음표..

기계춤 - 기계들의 춤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낙서를 해 놓은 듯한. 하지만 제작 기법이 너무나 기가 막히다.

물고기 - 물고기가 노래를 한다 보글 보글 말리잘과 함께 보글 보글

서클 - 똑같은 것들도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하고 움직이느냐에 따라 극과 극의 행위를 하는것 같다..

Kao Chair - 건축가의 작품이니 안전하겠지.. 앉아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다.

꽃 침대 - 꽃을 보고 그렸다고 한다.

Unwrap A Building - 빌딩에서 일어나는 하루? 우리들의 하루? 그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기계적으로 표현 한걸까..

오늘 하루 이곳은 나만의 공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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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3월 04일

A Complex 展

두개의 창 - 작품의 의도, 작가가 어떤 생각으로 이 작품을 완성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내 생각으론 거울이란 걸 통해 과거와 현재 또는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표현 한 듯 하다.

마티즈 N과 세잔느에대해 논하다 - 엄청나게 깔끔한 터치에 잠시 넋을 잃었다..

유진 누나의 코너..

Look! Look! Around! World Is Full Of Men - 유진 누나네 집이 떠올랐다. 나무가 있는 혹시 거기?

Guardian - 혹시 집에 있는 능글 능글 거리는 강아지를 표현한 건가. ㅎ~

Lady! You Look Awfully Beautiful - 멀리서 봤을때 굉장히 날씬하고 매력적인 몸매에 놀랐다. "누굴 보고 그린거지 ㅡ.ㅡ 주위에 저만한 몸매는 없을텐데." 가까이 가보니 드레곤볼에 나오는 악당이 여자의 사타구니에 떠억하니 있는것이다.

혹시. 굉장히 아름다운 몸을 갖고 있지만 거기는 무섭다는건가.. 아 이래서 작품 설명회가 약간은 필요한 것 같다.

용도 불문 - 어쨌거나 용도 불문하다. 개집 앞에가면 개털을 뒤집어쓴 팔이 끽끽 거리면서 모터 돌아가는 소리를 내며 움직인다.

앞에서 한컷 찍고 유진누나한테 폰샷 전송 ㅎ~

잉크 - 내가 알았던 어떤 사람과 너무나 똑 같았다. 잉크라는 이름을 쓰는 많은 상처를 받은것 같은 그런..

푸른 달의 약속 - 프로 젝터로 쏘는 영상물이다. 모랄까 창밖의 자연 풍경을 보는것 같은 단조로움 그 안에서 한없이 피어오는 연민의정과 포근함. 그 안에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라고 하는것 같다.

표정이 보인다.. 표정이 느껴진다.. 생명은 없지만 눈은 살아 있다.

안되, 가지마, 여자를 살리고 남자는 죽는다..

사실.. 꿈에나올까 두렵다.

비오는날 한적한 미술관 내 몸과 마음을 정화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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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2월 25일

Rene Magritte

심금 - 왠지 모를 포근함, 하지만 현실이 아닌 가상의 세계에 만들어진곳 같다. 마치 저곳을 미친듯이 갈망해야 갈 수 있을 곳, 유리잔 처럼 투명하고 맑은 마음

기억 - 따뜻하고 포근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미소를 머금고. 추억을 되씹는다. 하지만 현실은 피로 얼룩지고. 그곳에서의 조화를 바라는 듯한..

대화의 기술 - 저 거대한 글자는 꿈이란 글자다. 대화는 꿈과 상상력에서 부터 시작된다. 평화로움을 바라면서.

굶주림 - 누구가 그랬다 배가 너무 고파서 서로를 잡아먹고 있다고..

겨울비 -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을 탄생 시켰다. 쓸쓸한 겨울비. 하지만 낭만이 가득한 겨울비. 감성적이다.

백지 - 포근한 밤. 세상 사람들이 이젠 조용히, 편히 그리고 즐겁게 쉴 수 있는 포근한 밤. 그 위로 평화가 살며시 덮어준다.

보물섬 - 보물섬이란 우리가 생각하는것 처럼 대단한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선수 - 참 엉뚱하지 이 그림이 이 전시회의 모토라는데 글쎄.. 이건 그냥 엉뚱해.

올마이어의 성 - 이건 천공의성 라퓨타를 탄생시킨 작품이래.

회귀 - 자유를 원한다!

중세의 공황 - 그 때는 머리가 필요 없었데. 그냥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기만 하면 됬데..

너무 포근하자나 ㅡ.ㅡ 죽을때 저런 느낌을 받을까?

독수리와 알의 긴장감 - 밤엔 거대한 독수리의 알이 위태롭다..

천일야화 - 밤마다 들었던 신비롭던 이야기들

셰헤라자드 - 천일야화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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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2월 25일

So Funny..

요거 요거 이렇게 사진 찍는 재미 솔솔찮은데..?

참 산뜻한 라이딩이였어. 약속때문에 끝까지 함께 하진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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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2월 10일

대부도 까지 찍고..

이렇게 모여서 자전거를 타는건 처음이야.. ㅎ

여기는 절개지 라고 하는 곳인데 대부도 가는 길에 있는 곳이야. 여기저기 자전거 자국하고 4WD 바이크하고 여긴 그렇게 노는 곳인가봐.

배터지는 집이라고 2차 조인 장소. 와~ 정말 많이들 오셨더라고..

맞 바람이 얼마나 씨게 불었던지..

나 왜 이렇게 허접스럽냐 ㅡ.ㅡ

뭐 어쨌거나 아주 흥미롭고 배울게 많았던 라이딩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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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2월 03일

Musée du Louvre

http://mediafile.paran.com/MEDIA_7644105/BLOG/200702/1170722319_906.wma

프시케 비너스 마저 질투했던 그 미모..

장 베르나르 레투스 사막에서 기도하는 성 브루노 진실함이 느껴지는 것 같다. 어둡고 쓸쓸하고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사막에서 신에게 진심으로 기도 하는 듯한..

프시케와 에로스 비너스의 마지막 시험에서 죽음과 같은 잠에 빠져 있던 프시케를 에로스의 입맞춤으로 살아나는 장면..

외젠 들라크루아 용을물리치고 있는 성 게오르기우스

장 밥티스 카미유코로 저녁, 정막하는 뱃사공 추억을 주제로 한 가장 그의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한다. 추억. 너무나 범위가 넓다. 그만큼 보는 사람들의 생각도 다를 듯..

테오르 샤세리오 물에서 태어나는 비너스 섬세하며 정열적인 감정에 대한 꿈이 시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그림이라고 한다.

안니발레 카라치 돌에 맞는 성 스테파노 작품을 자세히 보면 사형에 처하는 장면이라는데 모르겠다 작품 자체가 너무나 포근하다..

니콜라 푸생 성가족이 있는 풍경 인물의 표정이나 색감이 좀 어두운데 비해 작품의 배경이되는 정물은 참 유쾌하다.

테오도르 제리코 메두사 호의 뗏목 이 작품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외젠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과 더불어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고 한다. 이 작품은 1816년 침몰한 메두사 호의 비극적 상을 묘사한 그림이다. 구명보트의 부족으로 149명의 탑승객은 급조된 뗏목하나에서 식량도 물도 없는 상태에서 12일동안 표류하면서 광란에 사로 잡혀 죽어갔다. 살아남은 자들은 죽은 자들의 몸을 뜯어 먹으며 목숨을 이어았고 이 뗏목이 발견되었을때 살아남은 사람은 겨우 15명 하지만 이들도빈사 상태로 얼마 지나지않아 죽었다고 한다.

장 밥티스카미유코로 푸생의 산책로 이것이 바로 자연이다. 라는 영감에서 부터 출발한 작품이라고 한다.

장 밥티스트 카미유코로 화관을 쓴 책 읽는 여인, 베르길리우스의 요정이라는 부재가 있다. 책을 읽는 여인의 모습은 누구든 아름답다.

장프랑수아 밀레 건초묶는 사람들 여름 수확철의 열기를 연상시키는 빛과 농부들의 몸놀림에 대한 사실적이고도 섬세한 표현에 열광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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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1월 21일

Hard Rock Cafe

http://www.210.109.102.106/file_bank/video/hardrock.wmv

Big Show와 함께 막이 오른 하드락 카페..

준...

진과 황사장..

쌔빨간 열정과 도전을 상장하는

이분들 정말 너무 너무 너무나 재미있으셨어..

이 무대의 꽃. 세리..

정말 매혹적인 출연진들.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하드락 카페가 일어 섰다..

공연 끝나고..

어쩜 이리도..

황사장 연기 정말 완전 리얼리 하게 잘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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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1월 14일

Jean Dubuffet

전화 고문 그 당시에 전화로 사람을 고문 했다면 지금은 인터넷으로 사람을 고문 하고 있는 걸 꺼야..

작은 정원사 - 난 이 그림을 보고 라푼젤을 떠올렸어.. 긴머리 흐느적 거리는 그녀를..

여체 - 이 분도 몽크처럼 여자에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걸까? 여자란 아름 다운 존재를 이렇게..

작은 숲 - 그의 뇌 속에 있는 작은 숲 같다.. 많은 혼란들이 이젠 서서히 정리되고. 하나로 통합되는 듯한..

수 많은 현존 - 많은 것들이 얽히고 섥히고 뒤집히고 부딧히면서 하나가 되어 간다..

분주한 업무 - 정말 분주해 보인다. 분주한 사람들 분주한 시선들 그리고 분주하게 살아가는 내 자신..

명랑한 기분 - 도대체 이 씨뻘건 곳에서의 명랑한 기분이란 무엇일 까..?

릴리 - 안녕 릴리?

길 - 모든 사람들이 자신만의 틀 안에서 살아간다..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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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23일

Mezzo With Falling.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vgjUBj0_gN8$

2006년 우리 모두의 평화로움을 위하여~

에~ 뭐~ 앞으로~ 음~ 잘 해보겠습니다..

앙! 앙! 지엽게 봐주세요 ㅋ~

아 뭐 ~

선물 교환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선물 감사하고요~

이 선물 주신분 앞으로 나오세요..

아 네 네 감사합니다 ㅎ~

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이제 연주를 해볼까요??

오랜만에 들어보는 클럽 연주~

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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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6일

Snow Riding..

어마 어마한 눈이였어..

앞으로 나가기도 힘들 정도의 눈..

눈이 자전거 바퀴에 붙어서 떨어지지가 않더라..

달리다 너무 힘들어서 차 한잔 마시고..

하지만 너무나 이뻤지 뭐야..

근데 너무 더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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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02일

데이브 그루신 All That Jazz In Seongnam

Dave Grusin

Lee Ritenour

Melvin Davis

Oscar Sea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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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6일

안면도..

해가 지면 펼쳐지는 또 다른 세상으로 난 간다..

한발 한발 발 끝이 보이지 않는 물속을 걸을때 마다 엄습해 오는 두려움은 내가 느끼는 스릴에 상대조차 안된다.

영훈이랑 ㅋ

옷 갈아입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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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5일

안면도

http://mediafile.paran.com/MEDIA_7615853/BLOG/200807/1216003488_20061226.wmv

말로만 들어봤던 할미,할아비바위 와 이래 보니 정말 멋지던데..?

바위 위에 자리잡은 소나무 장관이야..

그 옆에 등대도 있고..

달과 가로등이 너무나 포근해 보였어..

팬션 뒤에 있는 호수..

아침 일찍 나가 봤는데 물이 다 빠졌더라~

그날 밤 파티~ 참 많이도 먹었다..

10만원 어치 대하 ㅎㅎㅎㅎ

급조된 부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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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4일

아키타 신지 Live In LIG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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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8일

민튼스 정모..

오늘은 빌 에반스가 반겨주네..

세바의 공연을 예전 부터 볼라 볼라 했는데 보질 모했네..

레이형님하고 소주한잔하고.. 은영이도 오고 강규도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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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1일

이모할머니 생신

할머니 생신이라고 여기저기서 모여든 가족들.. 늘 그렇듯이 매뉴는 현대 가든의 갈비..

사실 이날은 소갈비를 많이 먹구 싶었는데.. 어른들 자리엔 소갈비를 ㅡ.ㅡ.

먹다가 발견한 우리 나라 지도 모양 같지 않아? ㅎㅎㅎ

집에 오는길에 차가 얼마나 밀리던지 40분이면 오는길은 2시간 반 정도 걸린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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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04일

코엑스 아쿠아리움

코엑스 아쿠아 리움 와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막 알록 달록 이쁜 물고기 들이 막 반겨주는거야..

노란 나비 물고기 냠냠..

연못을 꾸며 놨더라.. 아~ 나두 집에다가 이렇게 해놓고 싶어.. 올 봄에는 이렇게 함 해봐야지..

수초 채집하고 유목 채집하고 하면 ^^

어렸을때 잡아서 한번 길러봤던 가물치.. 문득 떠오른 건데 난 가물치 밥으로 금붕어를 줬었어..

연어가 맛있어..?

나 라이딩 하는 산 약수터 물줄기에 가제가 살더라고. 잡아다 길러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합사는 안된데..

전화 박스안에 어항을 세팅해 놨어..

이런 컨셉 너무 좋은데.. 너무 작은 크기는 물고기들한테 많은 스트레스를 주잖아..

이건 정말 따라해 보고 싶더라 ㅎㅎ

알지..? 테레비에 많이 나온 그 도롱뇽 외계인 같아..

이녀석이 크면 색이 검정색으로 변하는 거래..

파란 LED 조명아래서 게들이 엄청나게 강인해 보이더라..

정말 어마 어마하게 크더라..

고대어 이런거 한마리에 몇 백 만원가자나..

머리 무늬가 와~ 영화에서 표식으로 많이 나오는 그런 무늬야..

아로와나 작은거 한마리에 오만원씩하는데

얘내들은 비버 칭구

악어 이빡 정말 죽이지? 한번 물리면 헐..

정말 정말 이쁘게 잘 꾸며 놨어 저 세트 하나만 하더라도 백만원 이상 가는건데 헐~

말미잘과 흰둥가리..

복어 연나 이뻐..

죠스 그림자가 아주 지대로야..

헐 죠스다 죠스

얘는 해룡~

바다를 그대로 옮겨 놓은것 같아 넘 이쁘당.

얘는 이마에 뿔도 있더라 바닷속엔 정말 너무 신기한 얘들이 많아

해마는 지느러미가 너무나 신기하게 생겼어

봤지 테레비에서 머리가 갈라기면서 먹이를 먹는 천사

죠스가 다가온다 헐 겁나 무서워

이빨 봐라. 함 물리면 와~

연나 지여운 해파리.. 초고추장에 딱 찍어서 ㅋㅋ

거북이 표정이 너무나 그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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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9월 22일

제3회 JJ 재즈 페스티벌 - 웅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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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첫 무대 웅산 밴드..

오늘 의상 컨샙 죽이시네요..

아! 감정 한 가득 잡고..

음악을 내게 내려주오~

죽인다~ 음악도 감정도 분위기도 우와..

마우스피스가 깨져버릴때 까지 미친듯이 예~

윤애하고 양지하고 오랜만에 보내~

구도가 아주 아주 좋아..

민경인 씨와 마지막 공연을..?

와우~

미친듯이 터질듯한. 그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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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9월 06일

여운누나 전시회 오픈

여운누나 개인전시회

창 갤러리..

인사동은 수욜날 전시회 오픈을 한데..

검은 윤곽..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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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9월 02일

메조 음감회

메조에서 정기적으로 하는 음감회. 이번에 민성이형이 한다 그래서 다녀왔지..

내가 나이 40에 낯잠 설쳐 가면서 작성한 유인물이야 ㅎㅎㅎㅎ

에반스 바로 맞은 편 에비로드.. 처음 가봤어

한쪽 벽면이 예술이더라..

기대 앉아 맞음편에서 오는 사람들 구경하면서 한잔 하기 참 좋은 분위기야..

짦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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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9월 02일

타악기의 거장 류복성

공연전 에반스는 참 깔끔해..

한결같은 자리이기도 하고..

첫 무대는 대부분 그렇듯 조용히.. 차분하게..

1부 2번째 음악까진 조용했지.

이제 조금은 약간 지겹?지도하지만 모 베러 블루스는 참~ 멋지게 연주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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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9월 02일

민튼스 벙개

열심히 공연 보면서 흥에 겨워 하는 양반들..

소현이 숙영이 은미..

쟤가 나야?

아 자세 불량하네..~

성원이형 ㅡ.ㅡ

숙영이~

은미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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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28일

조이스틱 구매..

마메가 참 재미있더라고.. 조이패드를 살까 조이스틱을 살까 고민하다 사버린 조이스틱. 조이패드보다 3배는 비싸 ㅎㅎ

와 모든 게임 완벽하게 호환 되는거있지.. 죽이더라..

자동 기능도 있어서 버튼 누르기만 하면 막나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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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20일

Tea For Two

차마시러간 티 포 투 ~ 규완이가 그러는데 티를 두잔주기 때문에 티 포 투 래

차 마시기전 차의 향을 음미해 보라는 근데 여기서 ㅋㅋㅋ를 찻았지 뭐야 티 이름이 zzz야 ㅋㅋㅋ

예전에 이런 병을 모으던 사람이 있었지..

벽에 걸려있는 그림들이 낯설지가 않아..

와 89년?

들이대? ㅋㅋㅋ

점심에 먹은 수재비..

그리고~ ㅎㅎㅎ 아 맛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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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20일

여섯개 방의 진실

베일에 가려진체..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걸까..

어찌보면 진실은 우리가 그려놓은 그림에 불과 하지 않아..

내방이 조금 더 넓었더라면 저런것쯤 하나..

거리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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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13일

만조.

오랜만에 자전거 타면서 사진을 찍었네..

완전 만조야 바닷물이 평상시보다 약 6배는 많아 진것 같아..

한 시간 정도 있으면 이 위로도 물이 넘쳐..

이제 슬슬 가을이 다가오나보다..

돌아오는길에 어무이를 만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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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05일

거울못 재즈 패스티벌 - 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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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조명뒤에 너무나 쓸쓸해 보이는 그 어떤..

Loving You Was Like A Good Time Party

건반에 민경인씨였습니다!

정택씨도 안녕하시고..

우준씨도 안녕하시죠??

어린아이 같은 철우씨..

에드립의 최강자.. 화려한 플레이어.. 인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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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05일

거울못 재즈 페스티벌 - 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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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04일

거울못 재즈 페스티벌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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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관씨 참... 헤어스타일 언제봐도 독특하셔..

베이스에 한가람

건반에 지나

보컬에 김미영, 노을, 이현 봉우리에서 약간 삐끗..

랩 피쳐링에 P-Type 랩하는데 인상이 아주 어찌나 리얼하던지 랩은 온몸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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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04일

거울못 재즈 페스티벌 - Ithamara Ko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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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하게 활발하고 역동적이며서도 흥미로운 공연.

엄청난 보컬의 감정변화 우아~

건반 아자씨 너무 너무 재미 있으셔..

기타치시는 분도 너무 재미 있으시고..

우리나라 뮤지션하곤 정말 틀리단 말이야..

표정이 코메디언 같으셔..

감정의 표현이 우와 배워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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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04일

거울못 재즈 페스티벌 첫째날 - 함께

공연보러 가기전 와플하구 햄버거 정식 런치 세트.

성수하구.. 나..

Emily 님..

Debbie님..

cantabile 님하구 칭구분 맥주 완전 좋았어요..

Emily 님하구 Debbie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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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7월 30일

수리산

여기저기 사랑이 참 많네~

철쭉 동산이라는 덴데...

맨발로~ 꾹꾹 지압.

일자로 훈제 구이에 맥주 이때가 12시? ㅎㅎㅎ

엄청난 칼로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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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7월 29일

아산 스파비스

누나랑 나랑 은정이 ㅎㅎㅎ 이거바바 수중 촬영이야 풉.

오우~ 물속에서..

누나랑 매형이랑~

다예랑 은정이랑~

얼라들 미끄럼에서 내려오는 그 장면인데..

물 놀이중~

뒤에 민경누나

놀아줘 ㅎ~

ㅋㅋㅋ

으아~ 좋다 좋아~

내 딸이야 ㅋㅋㅋ

해물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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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7월 22일

Crystal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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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Rain Live In Club Evans

세존형님 ^^

참 참 참 자주 뵜져 ㅎ~

드럼에 상헌씨..

수정씨..

죄송합니다 건반은 잡질 못했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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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7월 15일

Rio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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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밴드의 클럽에반스 공연 예전부터 한번 보고 싶었는데..

리오~

31번째 생일????

키보드에 태동씨..

기타에 현섭씨.

베이스에 용은씨.

드럼에 상헌씨..

상헌이하구 한 컷 너무 어두워. 플래쉬는 넘 적나라하고.

잼있었어..?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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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7월 08일

홍 혜선 콰이어

http://mediafile.paran.com/MEDIA_7615853/BLOG/200807/1216002886_20060708.wmv

임달균씨가 게스트로..

어디서 뵜더라...

솔로 보컬도 한번 해주시고.

네개의 목소리가 하나가 되어 악기와 함께 어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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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7월 08일

Factory..

홍대앞 펙토리라는 카페..

이곳 컨셉은 아이포드..

참 깔끔하네..

어뎁터 마무리까지 깔 끔~

여기 오너가 애플을 좋아하나봐..

맥 옆에..

입구..

시원한 레모네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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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7월 01일

기분좋은 토요일오후 현대 미술관.

현대인이라 그랬나..?

손에 닿지 않는 무언가를 잡기위에 늘 움직여야만하는 우리의 모습..

다섯개의 죽음. 죽음을 추상적으로 표현했다. 어떻게 죽고싶어..?

닭의 하루..?사실 이것두 작품인가 하는 그런 생각까지 떠오르게 한..

쓸대 없는 말을 하지 말자란 느낌을 받았다..

저 안엔 무엇이 들어 있는걸까..? 일상 용품을 모아 놓은것도 작품이 된다는게..

텅 빈 공간.

어느 나른한 토요일오후. 잔듸밭에 음악과 함께..

우리는 6.25을 기억해야만 한다..

또다른 차원으로 통하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

이건 프로젝터로 쏘는건데. 참 묘한영상이야..

내가 사는 성..

그의 작업실..

모습..

고요.................. 그래서 좋다.. 생각하기..

아른한....... 과거로 떠나는 여행..

올 여름엔 이곳으로..

이거 분위기 죽이네..

한 큐 하시나보죠..?

일단 방갑습니다 ㅎㅎ

거울속에..

어떤걸 찍으신건지..

아무래도..

꼭 함께 다니면서 관람할 필욘 없져..?

도시락. 옆 테이블 아이들도 와서 먹었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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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6월 24일

Dong Hwa White Day.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KXy9dIBP_jN$

에반스....

오랜만에 임달균씨 늘 따뜻한 웃음으로 인사를 건네 주시고..

우리나라 탑 섹서포니스트..

베이스에 동화씨. 언제나 늘 난 더블 베이스를 즐긴다.. 처음부터 그랬던것 처럼..

언제 소주한잔할 시간이 오겠지..

잔잔한 멜로디로 포근하게 음을 포장해 주시던 원준씨..

드럼에 양호씨..

재미 있었던 금요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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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6월 23일

회사 앰티.

회사에서 처음으로 간 앰티. 가평 어디..

뭐 내가 할일이라곤 먹을거 준비하는것 밖에 더있겠어..

밤새 월드컵 보고 잘라 그러는데 방안에 그 찌든 술 냄새 때문에 도저히 잘 수가 없더라고 그래서 밖에 정자에나와.. 잤어..

아직 성수기가 아니라 깔끔하더라고..

나비~

머털도사의 ~

펜션주변에 놀만한데가 없어 ㅎㅎ

하늘을 빙글 빙글 돌던..

얘내들은 누굴까..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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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6월 22일

결혼 30주년

엄니 압지의 결혼 30주년을 기념하며..

압지께서 사오신 베스킨 라빈스 케익.. ㅎㅎㅎ

근데 생각만큼 그리 맛있진 않더라고 ㅎㅎ

오래 오래 행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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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6월 22일

HD TV 수신카드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TV 수신 카드. 이전에 쓰던건 윈도 98용이라서 XP에선 제대로 사용할 수가 없었다.

모니터도 빠방하고 사운드도 빠방한테 TV수신 카드가 꼭 있었으면 하는 그리고 DVIX 플레이어에서 TV 수신카드로 직접 연결하면 실시간으로 wmv로 파일을 뽑아 낼 수도 있다.

비록 아직 집에 HD 방송이 들어오지 안하서 그 진정한 성능을 테스팅 할 수 없지만 정말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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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31일

아산 스파비스

아산스파비스 산본에서 40분이라는 경의로운 기록을..

이천원? 짜리 토스트와 이천 팔백원짜리 300CC 생맥주..

적당히~ 이른시간에 가서 놀다와 한적했다..

다예혼자 ㅎ~ 풀에..

9시 반부터 두시 반 정도까지 신나게놀고..

공원이나 야산에선 취사 금지로 알고 있었는데 여긴 취사 허용..

누나가 불판하고 버너롤 집에 놓고 와버려서 현지에서 구입 ㅎㅎㅎ

담배한대 태우고..

서해안바닷가..

기분좋게~ 취해서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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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27일

석모도.

1박 2일간의 짧지만 럭셔리한 석모도여행..

비내리는날 배타고....

엄청나게 내리는 빗속을.....

하지만. 비 라는 걸 즐기자나..

이 비를 무시한체 바베큐 파티도 했어..

그날밤..

맑은아침 ~

별장..

야외정원 계단..담쟁이 덩굴.

산책로..

괘물.. ㅎ~

AM 8:38

그렇게..? 어제는..?

카페...

짠!

차 한잔?

이른아침..

약간은 잠이 덜 깬듯. 일어나서 머리가 살짝 아팠어.

어제의 빗방울은 어디로..

서해 남부 먼 바다 바라보기..

카메라가 가끔은 일케도 나와줘..

ㅋㅋㅋㅋㅋ

딸기

어디로..?

카페입구.

카페 분위기가 아주..

그냥 갑자기 문득..

마당..

토기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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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23일

50Th Jazz Park - Woong San.

http://flvs.daum.net/flvPlayerOut.swf?vid=s7gdE7M-7ns${}http://flvs.daum.net/flvPlayerOut.swf?vid=i2FvnfYZjAk$&ref={}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Td9YtgVvLh0${}http://flvs.daum.net/flvPlayerOut.swf?vid=-4lGMc35n4o${}http://flvs.daum.net/flvPlayerOut.swf?vid=tdGoilA1I-g${}http://flvs.daum.net/flvPlayerOut.swf?vid=jxA869ubf80${}http://flvs.daum.net/flvPlayerOut.swf?vid=tHMZPmCR-VU$

The Blues..

50회 재즈파크..

공연중 객석으로 내려와 어디론가 ^^

노래할땐 마치 그 곡이 만들어 진 배경을 그리는듯.. 그 분위기에 취해.

엄청난 프로필을 가진 웅산 밴드..

Undercover...

기타에 우준씨.. 보컬과 기타 솔로 굿.

섹소폰에 인관씨 해어스타일이 다시 예전 스타일로 돌아오셧네..

건반에 경인이형 이번 연주땐 다른 연주보다 많이 집중신듯..

베이스에 정택씨. ㅎ~ 베이스 만큼이나 듬직하신..

우리나라 최고의 퍼커션 정균씨, 정균씨의 리듬감은 흉내내기조차 힘든것 같다..

또 한번의 The Blues가 지다..

코러스분들이 참 많으시네..

빨간색과 너무나도 잘 어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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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07일

두번째 가족 여행..

사실 우린 그다지 바쁘지 않은데..

비가와도 먹을건 먹어야해..

바로 이거야..

여기도 자전기 타기 좋은 곳..

청산이~~~

은행나무에서 코오~

팔에 깁스를..

엄마 아빠..

햇살이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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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06일

물방울과의 대화

http://210.109.102.106/file_bank/George Benson - Six Play.wma

어느 깊은 산골에서 만난 ..

잠시 쉬어가는

초록색 이쁜이..

강원도..

공사중.

도착..

무당벌래 친구들..

꼭 꼭 짱박혀라~

맑은 하늘..

어제는..?

삶의 끝 자락.

저기는 왜 올라 가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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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30일

Oe Familly

{}{}{}

정말 파워 풀한 보컬..

보컬을 빛내 주는 코러스..

우리나라에 또 한명의 디바가 나오는 것일까..

연주 정말 시원스례 잘 해주셨습니다..

허나 아쉬웠던 세션 어린 친구들이라 좀 무대 경험이 없으신건지 아님 스타일이 그러신건지 보컬의 기교에 맞추지 못했던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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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16일

삼청동

뭐 뭐시기 밥인데 먹을 만 하더라구 삼청동에 이오리라는 일본 음식 전문 점이야..

밥먹고 이동한 찻집인데 테이블 색감이 어찌나 좋던지..

생화야. 이렇게 어두운곳에서 어케 식물이 자랄까 물어봤는데 카페 간 가운데가 뻥 뚤려가지고 낯엔 햇빛이 오방 잘 들어 온다는 군.

저것두 생화구..

이거 분위기 좋지.? 저런 벽에다가 전 장식장 하나 밖아 놓으면 참 좋으련만..

조기에 뭐가 들어 있을 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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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15일

제 5회 Fallingstars 꽃 놀이.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HRvzimjyP84$

꽃 놀이 중...

읶이 형의 짐차 ㅋ

벗 꽃 구경하러~

물놀이도 한번 해주고..

컨츄리 로드도 한번 걸어주고.

비올 확률 제로.

저길.. 개집이라고 그런다죠?

이끼형..

이끼형하구 푸달이형..

그리고 세븐형님하고..

일차로 풀 밭에 돗자리 깔아놓고 홍어에 막걸리..

ㅡ.ㅡ 전 이건 못먹어요..

한잔 받아봐라..

이끼형 설 막걸리 오방 좋아함.

다 먹고 꽃 보러 출발~

아~ 사람 오방 많다..

멋진걸.. ㅎ~

벗 꽃.

벗 꽃 2

칼라 돗자리.

담엔 유황 오리를.

꽃놀이 끝내고..

여긴 난지 캠프장.

뮤작님과 알라님.

난 불 앞에서 서서 먹는걸 좋아라 해서 ㅋ

오붓하이 많이들 오셨습니다..

크리미님 하구 가람이..

인디안 밥을 했어야 하는데~

이게 바로 바베큐..

죽이네..

너무 추워 텐트 안으로 이동..

여기까지 2차 끝. 3차는 마틸다 님께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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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13일

DMB폰

휴대폰의 업그레이드. 그리고 최고의 스팩.

가로보기도 지원 된다 ㅎㅎㅎ

세상에 테레비도 나와..

어마어마한 오디오 채널 따로 엠 입력하지 안아도 될만큼 풍부한 오디오 체널이야..

그리고 200만 화소 셀카되는 카메라. 200만 화소만 되더라도 뭐 어느정도 쓸만은 하더라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매력은 블루투스지.. DMB 블루투스. 아. 죽이네..

미니 SD 까지 들어가니 얼마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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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04일

The Way

보컬? 보컬 보컬..

서울 예전 출신들의 뮤지션 The Way..

풋풋한 그것이 매력입니다~

경직되어 있는 듯한 그리고 너무나 어색한 무대 였습니다..

그래도 뭐 시간이 지나면 낳아 지겠죠 ㅎㅎ

드럼과 기타의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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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3월 29일

DVIX 플레이어..

정말 예전 부터 갖고 싶어 했던 건데..

현재 나와있는 스펙중에서 최고야 800해상도 지원해 주는

메모리 스틱 넣으면 바로 읽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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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3월 21일

백만원 짜리 모니터..

드디어 샀어.. 백만원이 넘는 모니터..

첨엔 20인치 두개를 살라고 그랬는데..

이렇게 쓰면 굳이 듀얼을 쓰지 않아도 될것 같더라고..

죽이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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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3월 18일

웅산 34Th 생일 파티..

http://mediafile.paran.com/MEDIA_7615853/BLOG/200603/1143290157_woongsan34th.wmv

청담동 끼 라는 포장마자..

첫번째 케익 세팅중..

감사합니다 여러분 ~ 아 먹을거 많아 좋아라..

그 케익 컷팅..

첫번 째는 맛 보기 였다..

기분이다. 31개.. ㅋ

헐 사람 잡것다..

죽어랏 죽어랏. 감정 실린거 아냐..?

쥔장님 인터뷰..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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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2월 04일

Mowg Live In Club E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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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 발표후 첨 갖는 공연..

바이올린 음이 날카로우면서도 도도한면이 사랑을 갈구하는 사람의 마음을 파고 드는것 같아..

딱 한곡만 하고 가셔서 넘 아쉬웠습니다~ -Travis-

너무나 시원한 가슴이 뻥 뚤리는 그런 목소리로 클럽을 열광의 도가니로..

두분이서 함께..

경인이형.

스티브 바이 ^^;

베이스의 두!둥! 그 음은 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이는..

귀걸이가 너무 매력 적이셨어요.. 에반스 아카데미 앞에서 잠시 마주쳤을때 인사를 건넬걸~

공연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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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1월 28일

사형대의 엘리베이터

http://mediafile.paran.com/MEDIA_7615853/BLOG/200807/1217378223_Ascenseur.wmv

사랑은 누군가의 품안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는 나의 모습이다. 사랑은 부도 명에도 아닌 그를 향한 내 마음이다.

살인... 사랑을 위한 살인.. 그는 그녀 같고 그녀는 그 같다.. 사랑을 위해 모든 걸 버릴 수 있는 그런 현실적이지 않는 사랑앞에 그런 비극 적인 사랑앞에 우리는 눈물을 흘린다..

증거. 그는 커다란 실수를 했다 하지만 그 실수는 별것 아니였는데.

증거를 없에기 위해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다 결국 사형대의 엘리베이터에 같히게 된다.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그의 것들 가지고..

목격.

방황. 그를 찻아 온 거리를 배회하지만 어느 곳에서도 그의 흔적을 찻을 수는 없었다..

증거.

또 다른 절도..

그리고 또 다른 살인..

비극의 여주인공이 되어 신문 일면에 나올 자신들을 꿈꾸는.

취조실..

밝혀 진 진실..

그리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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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1월 23일

Mallo Band

http://mediafile.paran.com/MEDIA_7615853/BLOG/200807/1216694223_2006-01-23-mallo.wmv

오랜만 입니다 ^^

말로밴드 공연을 일년 만에 본것 같다.. 그새 말로씨 기억에서 내가 지워지고..

늘 변함 없는 여정 형님.. 일년이 넘게 만났는데도 반갑게 맞아 주시고..

수욱씨는 머리 길었던 때가 더 자상해 보였는데..

세열씨도 정말 오랜만이다. 예전에 대린 미술관에서 뵜을때가 마지막이였는데..

소희씨는 위치상 뒷 모습만..

위에 아카데미 생겨서 이런 프린팅도 해 주 시고..

처음 뵙는 분들과 참 재미있는 시간 새로운 만남을 가져서 너무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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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1월 14일

새댁 집들이..

나두 결혼 하고 싶네.. ㅎㅎ

오후 7시 금정으로의 집들이..

잡채..

갈비찜..

샐러드..

해물탕..

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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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1월 07일

Blue Sky

http://mediafile.paran.com/MEDIA_7644105/BLOG/200601/1136684595_MOV04188-1.wmv

늘 비가 내리고..

늘 파란 색이고..

언제나 찻아 드는 영롱함에..

포근한 밤을 맞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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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4일

설악 워터 피아..

새벽 5시 41분. 불과 몇 시간 전만해도 술판이 벌어 졌는데.. 이 시간에 일어나서 출발 하다니. 정말 대단하다..

다예는 완전 혼수상태에서 세상 모르게 잠이들어 버리고..

우리를 태운 차는 깊은 어둠을 뚫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린데..

약 세시간만에 도착한 이곳.. 설악 한화 콘도.. 백지장 같이 지워저 버린 그 곳에서 아무런 느낌도 기억도 추억도 찻을 수가 없었다.

자! 어쨌거나 우리는 설악 워터 피아에 도착했다.. 다음번에 이런 곳에 올때는 꼭 방수 팩을 가져와야 겠다는 생각이 절실 했다.

어른들 보다 아이들이 더 신났으리.. 실내 쪽에는 완전 어린이들을 위한 장소였다.

파도 풀장.. 아이들에게 알아서 놀라고 하기엔 많이 위험한.. 제한선을 넘어서 들어갈 경우 구명 조끼를 랜탈하란다..

민경 누나하고 살짝..

다예랑 아빠랑 엄마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워터피아에서 즐겁게 스파를 즐긴뒤 저녁에 먹을 조개구이를 사러 근처 시장에 들렸다..

갠적인 생각으론 이렇게 사서 먹는것 보다 소래포구 가서 먹는데 더 쌀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이거 만원에 3개..? 헐..

우리가 산 조개 여기다가 작은 조개들 한봉지.. 이렇게 해서 삼만원줬나..

영업집..

대하가 참 맛있게 보인다..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그날 저녁 모닥불을 피워놓고 고기와 조개와 소시지를 구웠다..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내가 겪은 최악의 바베큐 파티.. 엄청난 추위와 엄청난 바람과 엄청난 연기에.. 질식할듯 숨이 막혀 버리고..

결국 상황 종료 더이상 견디질 못하고 고기 궈 가지고 방안에 들어가서 먹기로 하였다..

간간히 기억나는 몇가지.. 완전 필름 끊겨 버렸다.. 소주에.. 발렌타인에 시바스 리갈에 뻑이 가버린..

민경 누나의 선물..

제품 설명중..

아리따운 바비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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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8일

아이스 라이딩..

빙판에서의 라이딩을..? 작년 이맘 때가 생각난다..

썰매 타는 아이들 일단 자전거 끌고 이 아래로 내려간다는 것만해두 애들이 와 와 거려.. ㅎㅎ

혼자 달리는게 아냐.. 근데 참 신기하지 음악이 친구란 생각을 한지가 벌써 십년이 넘었어 십년 지기 친구네.. 늘 한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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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6일

민경인 트리오 Live In Club Evans.

http://mediafile.paran.com/MEDIA_7615853/BLOG/200512/1135177285_igotyou.wmv

오랜만에 에반스에 갔다 ㅡ.ㅡ 바쁘다는 핑계로 흠! 내 몸의 40%를 채워주는 음악을 ..

전엔 잘 몰랐는데 인관씨 정말정말 경쾌하다..

이 베이스의 두둥 거리는 소리를 누가 멈출 수 있으랴.. 언제 들어도 어디서 들어도 누구의 연주를 들어도 좋은 베이스.. 근데~ 이날은 베이스 사운드가 좀 약했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철우씨가 아닐까.. 와우! 드럼 솔로 정말 정말 멋졌다.. 내 카메라의 4000컷을 기록한 철우씨.

경인이형이 오방 신났다.. 오늘은 모두가 신나는 날.. 나두 그렇구 너도 그렇고 우리 모두가..

음악을 들으면서 그들의 기교, 그들의 역사, 그들의 인생관, 철학관 그걸 알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단지 그 순간 그들의 열정을 즐기면 된다고 생각한다.

텀 시간에 매직 쑈 사실 난 정말 리 마리오가 왔는줄 알았다.. ㅎㅎㅎ

참 마이도 먹었다..

메리 크리스 마스...

나이트 샷을 키고 찍을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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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4일

남자들의 수다 2차 회동.

>>ㅑ 악! 지글 지글 냠냠 대지갈비 ㅠ_ㅠ 성원형이 목요일 스케줄 생길것 같다해서 오늘로 땡겨서 만났다..

나 존내 배고프다.. 니들도 자취 해봐라 나 이거 다 싸들고 집에 가고 싶다..

자 손 풀고 어디 함 먹어 볼까나..

일단 빈속에 한잔 씩들 해야지..?

형님 내일 무슨 스케줄이 생겨서 오늘 하잔겁니까..? ㅋㅋㅋ

그러게 나두 궁금한데.. 설마 데이트..?

이 쉑 들이 데이트는 혼자하냐 ㅎㅎㅎㅎ

ㅎ~ 나랑하자...

댓거든...?

쳇! 싫으면 관두슈..

으하하하하 이자식이... ㅋㅋㅋ

모래는거야 이 신성한 대지갈비 앞에서.. 난 경건한 맘으로 대지 갈비 궈야지..

여기를 보세요!

셀카 찰 카닥..

담주가 크리스 마스 이브다.. ㅎ~

에허.. ㅠ_ㅠ 근데.. 머 크리스 마스면 머하나..

크리스마스 대책 회의를 하자..

홍대로들 오라고.. 근데 내 의상이 좀 그랬나..?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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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1일

Trio Ro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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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아름다운 땅이란 곳에서 3일동안 트리오 로만의 공연이 있었다.. 이날의 게스트는 리쌍의 알리..

교회에서의 연주라 정숙하고 좀 웅장 할 줄 알았는데.. 공연무대가 엄청나게 산만하다.. 조명도 그렇고..

모그의 연주를 엘리스에서 몇 번 봤는데 이번만큼 제대로 들어본적은 없었다.. 베이스가 메인이 되는 음악이 많아서 였을까..

경인형이 오늘 참 차분하다.. 교회연주라 그런가.. 컨디션이 안좋아 그런가.. 평소와는 조금 다른 모습을..

퍼커션의 정균씨. 우리나라에서 3손가락 안에 꼽히는 퍼커션 연주자. 나중에 짐 정리할 때 봤는데 짐 보따리가 한가득..

성욱씨 드럼 세팅이 잘 안된것 같다.. 카메라 앵글 각도를 벗어나서.. 제대로 나오지도 못했고.. ^^

올 여름 재즈파크에서 너무나 인상 깊었던. 그래서 다시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게될 줄이야..

멀리서 봤을땐 진짜 콘드라 베이스 인줄 알았는데.. ㅎㅎ

피아노..

공연 끝나고..

은혜랑 진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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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0일

메조 The Jazz

The Jazz 클럽에서 메조의 음감회 및 정모가 있었다..

앞면은 없지만 평소 다른 사람을 통해.. 게시판을 통해 어느정도의 유대관계는 형성이 되었지만..

이런 낯선 곳에서의 첫 만남.. 그리고 주선자가 아닌 일반 회원으로서의 참여가. 참 뜻 깊었다.. 신입들의 입장을 이해 할 수있는 시간이였다..

나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노트를 하고. 잡지를 읽고 문자를 보내고.. 창밖을 보고. 한시간 여분동안 그런 재미를 느끼고..

약간의 안주가 아닌걸..

이정도면 머 한상 차린거지..

아니라고 하시지만 여러모로 준비 참 많이 하셨다..

이 공연을 끝으로 난 돌아 왔고. 아마도 이곳은 이달을 넘기기 힘들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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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0일

대학 동기들.

그래도 뭐라도 먹구 당구를 치러가던가 하지 어케 만나자 마자 당구장가냐 ㅎㅎ

원구야..

아이쌍 이게 아닌데.. ㅋㅋㅋ

일케해서 절케해서 저리하면 들어가겠지..

요래잡고 저래 잡고 함 쳐바라..

샤브샤브래..

생각보다 별루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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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06일

남자들의 수다..

퇴근전 성원형의 문자 메세지.. 대지갈비 한잔하게 이수로 넘어 온나..

하욱이 나왔어 나.. ㅎㅎㅎ

난 경건한 마음으로 대지 갈비를 먹을 테야..

이 대지갈비란건 말이기 지렇게 궈서 저렇게 뒤집으면서 이렇게 싸먹어야지 맛있는거야..

으하하하하 한잔하고..?

일단 한잔 재끼고..

성원이형. 나. 하욱이. 용훈이형 일케 넷이서 남자들 만의 재미난 수다를 떨면서 ㅎㅎㅎ

그래 한번 취해 보는거야..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것들이 내 대지 갈비 다 먹은 다 디져..

좃 대 따 대지 갈비가 얼마 안남았다..

형님 대지 갈비 없다고 화나셧어요..?

음~ 므흣한 이맛..

숫 불 구 이 맥주 먹으러 가자..

으하하하하 또 먹을꺼다..

일단 먹고 보자..~

나 저거 못 먹어 봤는데 어느새 없더라고..

맥주집에서 도락 도락 닭 궈가면서 맛있게 냠냠

아.. 슬슬 어질 어질 해진다.. 집에 갈길도 먼데..

하욱이도 눈 풀렸어.. ㅎㅎ

형님 이제 고만 갑시다.. ㅎㅎㅎ 그럴까..?

ㅎㅎㅎ 가자 가자..

이자식이 아직 더 먹어야 하는데..

나두 사실 슬 슬 피곤해 지는걸..

오늘 참 재미있었다.. 고만 가자~

무거 디져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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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04일

2005년 첫눈.. 스노우 라이딩..

여기오니.. 눈 참 마이 왔다..~

사람의 손길과 태양의 손길이 덜 닿은 곳.. 저곳에.. 핏방울을 남기고 싶었다..

파란 하늘과 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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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04일

치즈 돈까스..

엄니께서 전에 같이 공부하시던 분중에서 신천동에 디게 맛난 치즈 돈까스 집이 있다고 가보라고 해서 엄니랑 압지랑 같이 왔지..

근데 너무 싸더라.. 치즈 돈까스 사처넌 난 돈까스 전문점인줄 알았는데 걍 일반 분식집인 것이야.. 양은 적어도 맛있고 좀 비싼데가 훨 좋은데..

그냥 일반 막 돈 까스에 안에 치즈 넣은것 밖에 별 차이 없더라고.. 흠! 암튼 그래도 치즈 떡볶기에 머 이왕 나온거 맛나게 먹어줬지..

압지 좀 웃으세요.. ㅎㅎ 차 안가지고 가면 이런 재미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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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01일

푸딩.. 첫 라이브.. 로댕 갤러리에서..

로댕 갤러리에서의 푸딩 연주.. 너무나 설래는 마음으로 갔다. 내가 즐겨듣는 엘범 순위에 속하고 언젠가 라이브로 들어보고 싶어서..

첼로.. 첼로.. 첼로..

왜이렇게 슬퍼 보이지..?

너무나 힘들어 보인다..

두 눈에서 눈물이 왈칵 쏟아 질 것만 같다..

기대 했던것 보다 흠.. ㅠ_ㅠ

이렇게 넓고 공간 높은 공간 에서의 메아리를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저 따르르르르릉~ 소리마져 잡히지가 않더라고..

참 다양한 끼?로 재미 있게 연주 진행을 하고..

다양한 포지션으로 색당른 맛을 느끼게 해주고..

아코디언 짱이였어..

음악을 제대로 들을 순 없었지만 보고 싶었던 푸딩이라는 그룹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담번에 에반스에서 공연할 날이 있겠지..?

수고 하셨습니다..

같이 갔으면 좋았을 걸..

아이고~

정희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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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27일

아주 가벼운 프리 라이딩..

많은 표정을 지어 보았는데..

어색한가봐 웃는게..

그래도 한번 웃어봤어..

자전거 타면서 하면서 셀카 찍는게 참 잼나단 말이지.

새로 발견한 갈대 산책로..

그림자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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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26일

홍성 오일장 투어.

너무나 볼것도 많고 재미있고..

아침 6시 너무나 한산한 고속도로. 차가 많이 밀릴걸 예상해서 아침 일찍 움직였다..

아~ 서서히 태양은 떠오르고.... 서해안 도로 타고 겨우 1시간 만에 홍성에 도착했다..

아침 일찍 해장국을 먹고. 홍성가면 늘 먹던 집이 있었는데 그 집이 없어져 버렸다..

홍성. 그곳을 기억한다..

엄니의 리스트.. 80%가 콩이다.. ㅎㅎ 상인에게서 사는게 아니고 보따리 장사 들고나온 할머니 들한테서만 사신다.

서해안 근처라 엄청난 해산물들이.. 한가득..

달랑 저거만 가지고 나와서 파는 할머니도 계시더라..

콩나물 길러 드신다고 옹이를 고르시는데..

장을 펴신 분들중 98%가 할머니 들이였다..

딱 두모 만들어가지고 오신 두부. 한개에 오백원이다. ㅎ~ 검은콩으로 만든.. 이런거 언제 먹어봐?

당근이 어찌나 곱던지..

엄니 하고 압지하고 고고~

정말 정말 충청도 할머니.. 그래~~ 그거~~ 뭐~~ 줘어~~~ 그 느릿하고 여유롭고 답답한 말씀 ㅎㅎㅎ

할머니 들의 여유로운 웃음도..

정말 싸게산 인삼.. 맛있더라.. 달짝 쌉쓰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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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26일

웅산 The Blues..

http://mediafile.paran.com/MEDIA_7615853/BLOG/200512/1134432600_woongsan_the_blues_1st_concert.wmv

공연 시작전. 그 숨막힐듯한 정적 속에서 서서히 한줄기의 빛이 살아나면서 그녀의 숨소리가~~

참 경쾌한 인관씨 연주..

빨간 조명아래서의 Blues... 그 흐느적임. 고개를 떨군체..

영도씨와 애자..

공연장에서 소주 팔았으면..

깜짝 선물에..

넘치는 카리스마에..

왠지 모를 아련함.. 가슴시림..

수고하셨고.. 좋은 음악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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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16일

대지 갈비 파티..

정희하고..

영욱이 먹느라 손이 안보여..

여기서 몇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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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12일

엄니하고 압지하고 함께한 저녁..

어무이 하고 압지하고 동대문 다녀오시는길에 시청에서 만나 같이 저녁 먹기로 했다. 메뉴는 감자탕. 광명에 압지 아시는분 가계를 가려했는데 환승 문제로 개봉에 있는 금강산 감자탕..

예전보다 맛이 많이 변했다는 압지 말씀. 양은 많은데 맛이 별루다..

압지하고 소주를 두병이나 마셨다.. 대화 내용은 보람이에대한 내용.. ㅎㅎ 머 늘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긴데 앞으로 왠만하면 그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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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06일

이제 평범한 라이딩은 싫다.

이제 이런 복장의 라이딩이 더이상 낯 설지가 않다. 오히려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하는 라이딩이 너무 허전할 뿐..

그리고 무리한 다운힐이나 업힐은 하지 않는다. 다치느니 안하는 것만 못하니까. 힘들으면 미고가고 위험하면 끌고가고.. ㅎㅎ 완전 로보트야.. 끼익~ 철컥, 끼잉 철컥..

올겨울 산은 추울것 같지 않다. 낙옆이불이 따스하게 덮어줄 테니..

어느덧 해는지고 점점 쌀쌀해진 날씨속에 따스함을 찻아 해맨다..

하지만 눈 앞에 보이는건 가지만 앙상하게 남은 나무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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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05일

masion de la mer

http://mediafile.paran.com/MEDIA_7615853/BLOG/200512/1134574503_masion de la mer.wmv

나하고 은영이하고 시간 갭 때문에 꽤 오랜 시간을 저들 넷은 기다렸다.. 아 죄송 ㅠ_ㅠ

주린배를 부여잡고 하염없이 오는 버스를 쳐다보던.. 그리고 밝은 얼굴로 버스로 뛰어가지만 기사 아져씨의 도리도리 엑션에 어두운 얼굴로 돌아왔던 흙.

그렇게 우린 지친 몸으로 두근거리는 마음을 차분히 한뒤 근 2시간 만에 버스를 탔다.. 그들은 거의 4시간 만에..

도착하자 마자 젤 먼저 간곳이 농협 하나로 마트 그 곳에서 난 캠으로 용훈형은 카메라로.. "연애인 인줄 알겠다"

별루 산것도 없는데 십만원이라니 ㅎㅎ

6명가는데 무쏘가 왔다 ㅡ.ㅡ 것두 뒷 좌석은 접어 둔체.. 나랑 용훈형은 뒤에 짐과 함께 실려가고..

펜션으로 가는 도중 지는 일몰을 보면서 모두들 탄성을 자아낸다.. "야~ 죽인다.." 난 속으로 "에이 촌놈들"

성원이 형의 희생으로 대하를 4만원 어치 샀다.. 집에 대하 많은데 가져올껄 하는 생각을 잠시 하면서..

그렇게 아줌마가 운전하는 무쏘를 타고 펜션으로 가고 있었다..

펜션에 도착하자 마자 일단 짐 부터 풀고 있다가 편하게 지낼라고 야채 씼고 간단하게 요리하고 세팅 부터 했다..

은미의 와인 안주.. 근데 이건 좀 따뜻할때 먹어야 하는거 아냐..? 모시기 프랑스 모시기란다.. 난 잘 모르겠다.. 여기 들어간 버섯만 줘 먹어서..

팩에 쌓여 파는 해물탕.. 내가 예전에 즐겨 먹던 그 해물탕 맛이 나질 않았다.. 그냥 홍합 사서 홍합탕 먹을껄..

주린배를 부여잡고 바베큐 파티를 시작으로 화려한 약 14시간의 일정이 시작 되었다..

역시 음식 세팅은 여자들이 해야한다.. 같은것이라도 더 맛깔스럽게..

성원이형하고 난 열심히 고기를 궈대면서 젤 잘익고 젤 맛있는 것만 골라 먹으면서 술과 함께..

바베큐 파티가 끝나고 산책으로 한바퀴돌고 다들 노래방에 갔다. 난 사실 노래방은 질색이다. 그 사이 비가오고. 그들은 돌아오고.

와인 파티가 시작되었다..

와인과 대하 누가 그랬지..? "대하에다 선그라스 씌워 놨냐..?"

그리고 미쉘의 솜씨.. 집에서 압지 식사하시고 와인 한잔 하실때 저렇게 드실수 있게 재료좀 사다 놔야 겠다..

은미의 와인 안주. 난 이렇게 와인을 마셔본적이 없어서리 분위기는 죽이는데 난 와인은 안 마실란다..

열심히 대하를 만들어 나르는 성원이형.. ㅎㅎ 대하 맨.

이정도 분위기라면 프리미엄 호텔 빠라도 부럽지 않다..

사실 난 대하를 저래 첨 먹어 본것 같다.. 먹을줄 몰라서 미쉘이 까주는거 몇 개 줘 먹구. 근데 은영은 멀찌감치 서서 뭐해..?

모두 모두 오방 즐거운 시간을 즐기고 있었고..

카메라를 보며 야릇한 미소를 지으는 은영과..

다소 곳이 와인을 따라주는 미쉘..

그렇게 촛 불은 서서히 꺼져가고.. 내 기억도 희미해져가고 잠에서 깨니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 언제 올라가서 잤지..? 얼마나 잤지.. 아 머리야.

밥먹다 말고 엎어져서 하늘을 바다보다..

새벽 녘 공기를 느끼며...

누군가를 바라보며..

왜 난 이곳을 발견하지 못했을까..

이런 식으로 집 하나 꾸며놓으면 좋겠다란 생각은 늘 한다..

물 빠지고 난뒤 정말 어마 어마한 갯벌이다..

그렇게 우리는 잼있게 즐기다 왔다..

마지막 여운을 남겨 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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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03일

부에나비스타 소셜 클럽.

http://mediafile.paran.com/MEDIA_7615853/BLOG/200512/1135134118_T0000205_300.wmv

아무 정보도 아무런 사전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클럽이란 단어에 이끌려본 영화.. "그래.. 여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지.."

쿠바 인의 삶이 보이는 영화다.

쿠바란 나라의 매력에 빠져 버렸다. 내년에 이태리 갈라고 펀드 들어논걸로 쿠바를 갈까 하는 마음 까지 들게 했던..

음악가의 인생이란 어떤 걸까.. 이미 지켜 봤지만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그 매력에 빠져 보시길.. 부에 나비스타 소셜 클럽. 2005년 11월 5일 공연이 있었지만 여행때문에..

그래! 그 때 모든게 우리의 뜻대로 됐더라면 상황은 어떻게 변하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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