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세차 해야 겠다..

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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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순두부

그냥 이유겂이 갑자기 그냥 막 땡겨서.. 전복 순두부 찌게에 계란 말이.. 가볍게 술 없이 밥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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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반품 요청

두번정도 썼다고. 갑자기 전원이 나가 버렸다.. 동영상 찍어 반품 요청 다음날 바로 잘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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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국수로 해장

오댕이 겁나게 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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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솔라..

비슷한 걸로 몇개 더 살까.. 완전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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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동내 한바퀴

다들 갈곳을 잃어 한강으로 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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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과메기가 오질 않아..

집 앞 마트에서 3배나 비싼걸 샀다 ㅎ~ 당일발 막걸리 한잔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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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한잔..

크리스 마스 분위기가 일도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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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 하러 추어탕

사무실 근처 추어탕 맛집 길바닥에 어쩜 이리도 사람이 없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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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교체

라이트 야간 테스트 해봤는데.. 버닝 시간만 좋으면 인생 라이트 될거 같아.. 밝기 빛퍼짐 다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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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 구만

어제 하늘은 찌뿌둥 한게 무쟈게 불만 있는것 처럼 보였는데. 오늘은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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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도 했다..

문어 불고기 전골에 아욱 된장국에 두부부팀에 감자조림까지.. 감자 조림은 앞으로 안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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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했다..

담엔 옆머리만 일자로 밀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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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메뉴 두개..

등심꽃살... 순두부찌개.. 완전 딱 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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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은..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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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산다..

진심.. 코로나를 체감 하진 못한다.. 국가 재난 상태를 체감해본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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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샐러드..

간단하게 뚝딱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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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어 김치 찜.

난 갠적으로 고딩어가 훨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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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좋다..

불금.. 햇살도 좋고.. 날도 땃땃하고.. 공기도 맑고..뭐 어디 갈데라곤 없고 자출만이 유일한 낙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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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교체 해야 하는데..

너무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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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계속 추웠다..

그래도 한강은 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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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회의 끝내고..

통상 늘 있는 저녁 시간. 이렇게 딱 한잔만 하고 걍 빠이 빠이 해야 한다니 ㅎ~ 좀 그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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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떡볶기

그냥 맵기만하다.. 파와 양배추만 좀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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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어항에

복어들이 돌연사한 이유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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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브런치

그냥 아무것도 안한채 그냥 집에서만 보내기엔 싫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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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으론 우동

나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데코를 잘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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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안녕..

오랫동안 봤으니 이제 그만 볼때도 된것 같다. 모든 인간 관계 모임등이 그렇듯이 오래되면 마음에 안맞고 싸우게되고 등하시 되기 마련 끝은 좀 깔끔했으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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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

리애누나가 참 좋아라 했던 해장메뉴인데. 난 추어탕을 먹을줄 몰랐다. 자전거 타면서 식성이 바뀌긴 참 많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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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하늘.

코로나에 미세먼지에.. 불금인데도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한다.. 근데.. 하긴.. 난 원래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걸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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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집에서 거하게..

마트에 잘 마른 과메기가 있길래 한팩 샀다.. 200g에 만오천원 인가 잘 먹진 않지만 꽤 괜찮았다.. 강된장에 밥비벼 부채살과 함께. 얼마 안되지만 한상 차리는데 오만원은 더 들어 간듯. 조금 먹더라도 제일 좋은 것만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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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치히로

나한테도 숨보명이 있다면 이 영화. 무언가 어떤 상황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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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잔다..

코로나로 인해 뭐 어디 가지도 못하는데 그냥 딱 9시 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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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오랫만에 다들 모여 오붓하게 점심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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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하늘은 별일 없다는듯 붉은 빛으로 물들어 또다른 내일을 준비한다고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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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어린 잎은 샐러드로 하고 큰 잎은 된장국을 끓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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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대갈

개발회의 끝나고 코로나로 인해 일찍먹고 일찍 해어졌다. 쓰잘대기 없는 얘기 겁나 많이 한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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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 시점이 이쁜것 같다

어쨌거나 난 이걸 보기 위해서 일부러 무언가를 하지 않는 다는거야 그냥 가다보면 마주 하게되는 흔한 풍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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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생신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조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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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파티

술은 처먹고 싶고 어디 갈데는 없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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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코스로..

구름다리 건너 ~ 서울 숲 통과해서 잔차 도로 다시 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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