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주구 장창 간다..

필이 왔는지 맨날 갈때 마다 갈비탕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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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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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카드를 주셔서..

삼실 앞 뱅뱅 사거리근처 뱅뱅 막국수에서 제일 비싼거 시켰다 ㅋㅋㅋ 비빔은.. 너무 너무 간이 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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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휴가

느즈막히 일어나 밥먹고 근처 동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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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망향 휴게소

새벽에 도착해서 난장까고 숙소로 이동 물고기도 잡고 성게도 잡고 스노쿨링도 실컷하고 잼나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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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셨다..

진짜로.. 빡셨다.. 중간 중간 편의점엘갈까.. 걍 턴할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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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쿨링 끝판왕이라는데

이번주에 가서 함 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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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나에게도 드디어 아이팟이 생겼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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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김치

집에 김치가 너무 많아서... 오랫만에 김치좀 볶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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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모두 모였다..

그 맛때가리 없는 곤드레 나물에 삼천원 추가해서 낙지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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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셋쨋날

솔밭도 좋았지만 일박은 펜션에서 편하고 쾌적하게.. 여기까지 와서 돈까스라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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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둘쨋 날..

베스트 웨이 빅 라운지 튜브를 드디어 개봉했다.. 꼭 반드시 전동 펌프가 있어야 한다.. 바람 넣는데만 십여분 걸린듯.. 그래도 펼치고 보니 이건 장난 아니다. 여기저기 주위에서 한번 태워달라고 어디서 구할 수 있냐고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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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으로 휴가..

밤 10시 출발 새벽내내 달리고 달려 경상북도 울진이란델 갔다.. 도착 후 간단히 자리피고 앉아 일출 보고.. 아주 오랫만에 보는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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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정 꼼장어

생각보단 꽤 괜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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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대 홍수 후

퇴근길에 한바퀴 돌아 봤다 어떤지.. 정말이지 빠른 복구에 놀랬고.. 출입금지라던 자전거 도로에 많은 사람들에 놀랐고.. 어디서 따릉이를 타고 들어왔는지. 가끔 완전히 뒤집어진 도로에 놀랐고.. 엄청난 낙시꾼들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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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비빔밥

쫌 그래.. ㅋ 진짜 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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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

물의 외곡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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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엔 간단히 집에서

맛난 안주와 와인을 몇병을 깠는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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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만찬..

앞으로 어쩌면 영원히 이 맴버가 같이 밥을 먹을 날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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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살벌 하긴 하다..

한남대교 아래에서 동호대교까지 가 보았다.. 뭐 그냥 저냥 잔차타고 갈 만은 한데.. 괜히 뻘찌꺼리 했다가 일날거 같아서 조용히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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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릴까?

구색 맞춘다고 FDD랑 메모리스틱까지 구해서 넣어 놨는데.. 안팔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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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교체..

저렴이 타이어로 교체 했는데 타이어 이름이 이쁘다.. 롤리 폴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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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홍대..

홍대에 아는 양반이 가게를 열어 올아서 간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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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려면 이정도는 와야지..

이정도 비는 와줘 야지 어디가서 우중 라이딩좀 해봤다고 하지.. 딱 이정도만 오면 좋은데 더 더 더 많이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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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면 때리는 날..

난 오직 국물 맛으로 승부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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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 라이딩 동내 한바퀴

나름 괜찮았다 중간 중간 엄청난 비를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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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정

사가정 단골집이 없어져 2차 가기가 많이 애매해 졌다.. 맛있는 대갈집 찾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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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 만에 홍대..

내 30대가 녹아 있는 곳.. 정말 아주 오랫만에 왔다.. 왜..? 술처먹으러.. 여기 까지 왔음 동내 한바퀴 돌아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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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 사 발 ..

아.. 이런걸 돈주고 먹다니... 너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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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 대리고..

요즘 많이 힘들 었단다..그래가 올만에 와인을 두병이나 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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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라이딩

좀 많은 바랬지만 몇방울 내리다 끝. 비야 비야 아주 많이 와라. 딱 자전거 도로 다닐 정도 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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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했다..

꽤 오랫동안 신경써서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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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뒷풀이겸 왕십리..

또 왕십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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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글 타 ..

이종영팀장이랑 천대표가 발견했다는 4,500원짜리 콩나물 국밥집 ㅋㅋ 이젠 이런데서 점심을 먹어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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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4일차..

집에 갈때가 되니 해가 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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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3일차..

비가 더 온다 다들 방구석에 않아서 처먹기만 한다 눈떠서 감을때 까지 술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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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이틀차..

비가.. 존나게 내린다.. 그냥도 아니고 존나게 존나게 바람도 존나게 분다 어디서 뭘 할 수 도 없다 집 날아가지 않은게 다행이다. 몇몇은 당구장으로 가고 남은 사람들끼리 남자들이 돌아가면서 쏘자해서 근처 횟집을 갔다.. 난 회를 쏘고 일춘이형이 대게를 쏘고 명선형이 상차림비를 냈다.. 대게 몇마리 포장해서 가져다 줬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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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첫날째.

비온다.. 딱히 휴가랄 것도 없이 가긴 갔는데.. 휴가를 이렇게 재미 없게 보낸 적도 처음인듯.. 물놀이는 딱 이날만.. 가져간 물놀이 장비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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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왜..

그러니까 넌 왜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멀쩡이 아무 증조도 없이.. 용궁으로 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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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우연히 분무기로 치간을 한번 쫘악 했는데 어찌나 시원 하던지.. 그래가 함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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