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상황 버섯 ㅎ~

상황 버섯 달인 물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이정도면 이년치는 되겠다 ㅎ~

Read : 48 [More View]

목요 회식

점심 카레 부터 시작해서. 인근 카페테리아에. 저녁으로 1차 소고기에 2차 회에 와인 까지. 회식도 그렇고 벙개도 그렇고 적당히 약간은 부족한 듯이만 먹어대면 그닥 부담 없어..

Read : 48 [More View]

생일?

나름... 생일이라고...

Read : 141 [More View]

2박 3일 속초 투어.

40여년 만에 타본.. 덤블링.... 덤블링도 안되고 백덤블링도 안되고 누워서 일어나기도 안된다 ㅎ~

Read : 136 [More View]

2박 3일 속초 투어..

저렴한 맛에 다녀 오는건 참 매력있지만. 여행 퀄리티는 무쟈게 떨어진다 ㅡ.ㅡ 타협점을 찾아야 하는데. 날출리면 브로미 타고 가까운데 부터 대중 교통 여행이나 해봐야 겠다.

Read : 107 [More View]

어마 무시한 일이 있었다..

3시 부터.. 시작된... 사건이.. 초대박 역대급 어떤 무엇도 이걸 넘진 못할 것이다

Read : 62 [More View]

사가정

축구 봄서 맥주 한잔 ~

Read : 58 [More View]

스튜디오.

세번째 사무실 논현동 스튜디오.. 옥상은.. 내꺼다.. ㅎ~

Read : 65 [More View]

말의 품격

Read : 92 [More View]

18년 마지막날..

18년이나 19년이나 딱히 뭐 달라 지는건 없다. 술을 줄이니 담배를 끊니 라이딩을 더 많이 하니 뭘더 하고 뭘더 줄이고 하는건 걍 핑계일뿐.. 걍 지금 열심히 살자.

Read : 110 [More View]

식사가 잘못 되었습니다.

Read : 157 [More View]

크리스 마스이브

크리스 마스 이브인데 꼭 이렇게 보내야해? 아 슬슬 지겨워 질라 한다 ㅎ~ 먹고 먹고 먹고 또 처먹고 집에 기어들어가고

Read : 80 [More View]

해산물 만찬

쇼핑도중 가리비와 꼬막이 왔단 문자에. 집으로 가는길에 이수 시장에 들러서 과메기와 약간의 장을 보고 아껴논 와인 한잔 따서 해산물 파티를 했는데.. 과매기가 졸 비리다 ㅎ~

Read : 127 [More View]

사무실 옥상

강남 한복판에서 이런 일몰을 볼 수 있다니.

Read : 125 [More View]

방배 도서관.

예약 됬단 도서가 반납 되었단 문자를 받고. 슬슬 도서관 까지 걸어가서 책 빌리고 오는길에 발견한 온돌 의자. ㅎ~ 여름엔 에어콘 틀어줄 것 같다.

Read : 138 [More View]

자여사 송년회

라이딩을 잘 안다니다 보니.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고. 이런 모임을 오랫동안 안나가다 보니 어느 시점에서 어떻게 해야 하지도 모르겠고. 일단 라이딩이 우선인 모임이니 라이딩 부터 자주 따라 다녀야 겠다. 이러다가 인간 관계 무너질듯 ㅎ

Read : 141 [More View]

주현이 결혼 정모 ㅎ~

결혼식인데.. 정모 보다 사람들이 많이 왔어 ㅎ~

Read : 155 [More View]

자여사 130키로 헤이리 벙

천백만년 만에 자여사 벙개 나갔다. 100% 로드라 타이어 공기압 빵빵하게 하고 가서 별 무리 없이 잘 다녀올 수 있었다는

Read : 191 [More View]

힐맨 벙커돔과 침대.

힐맨 벙커돔도 오고 침대도 와가가 간단하게 패킹하고 잠원 지구로 고고 침대 나름 짱짱하고 튼튼해 보여서 합격 벙커돕도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을거 같아 합격. 그라운드 시트 추가로 가져가서 좀 다양하게 활용 해야겠다.

Read : 167 [More View]

내장산 단풍여행과 전주 한옥마을

11월 첫주가 내장산 단풍 피크라해서 갔는데.. 그닥 담달이나 되야 피크가 될 듯.. 그나저나 피크라고 얼마나 때려놨는지 평생 구경할 사람 여기서 다 한듯 사람 많아 밥집에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줄서서 올라가야하고 주차 못해서 차에서 죙일 있다가 걍 간 사람들도 있을 듯.. 담부턴 걍 근교로 놀러가는 걸로 .. 전주 한옥마을은 한번더 올만 하겠다.. 더 추워지기 전에..

Read : 116 [More View]

보헤미안 랩소디

음악 관련 영화를 무쟈게 좋아하는 나로선. 오랫만에 눈과 귀가 호강한 영화였다. 눈물이 그렁 그렁. 심장이 쿵쿵. 근데 이날이 문화의 날이라 만석이였다 ㅡ.ㅡ

Read : 99 [More View]

부르고뉴 알리고떼 2006

동생놈이 준 마지막 와인 제조년일이 2008년이니 10년된 와인이다. 청포도 와인의 청량 감이란. 조금은 무겁지만 단맛 신맛 짠맛까지

Read : 88 [More View]

90키로 솔로 라이딩.

강천섬을 갈 계획이였지만 바람이 너무 좋아 그대로 춘천까지 직진. 오랫동안 알아온 상천역 국수집에 한그릇 먹으러 갔는데 영업을 안한다. 실망감을 가득 안고 상천역에서 점프 하려니 자전거 바글 바글 가평까지 빽해서 점프 도중 보니 전방 고프로 분실 ㅠ

Read : 145 [More View]

정모

걍 암것도 안하고 모여 술만 퍼먹는건. 아직도 여전히 적응이 안된다 ㅠ

Read : 107 [More View]

일산 막거리 축제.

정녕 일산들어가는 길은 공도 밖에 없단 말인가. 아침 일찍 도착해 자리펴고 여유 롭게 돌아다녔는데. 2시가 지나자 막거리 한컵 먹겠다고 백미터 넘는 줄은 선다. 복귀길 연신내까지 점프하고 자동차 도로옆 잔차 도로로를 탔는데 꽤 잘 되어 있어 좋았음.

Read : 127 [More View]

양평 라이딩

100키로 찍고 왔어야 했는데 아쉽. 한번은 가도 두번은 안갈거 같은 연밥 ㅎ~ 그닥 저닥 밸루 차라리 불고기를 주지.

Read : 215 [More View]

깡쏘주 잘못 먹으면.

졸라 고생한다.. 나홀로 한강에서 일박.

Read : 62 [More View]

숙대.

매가 로돈을 한마리 때리고 왔다. 포차치고 꽤 괜찮은 분위기.

Read : 63 [More View]

마장동 우시장.

예전하고 아주 예전에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마장역 앞에서 마장동 우시장 찾다가 걍 집에간 기억이 ㅎ~

Read : 74 [More View]

쏠라 자캠

누구도 만나기 싫고 아무하고도 얘기 하기 싫어서 걍 나홀로 가는데 까지 가보자 하고 출발 했건만. 기껏 간다는게 물의 정원..

Read : 114 [More View]

불금엔.. 왕십리.

비도오고.. 가볍게 3차 까지만. 이모네 포차에 과모임을 했는지 기때기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음.

Read : 73 [More View]

서울역

레이밴 매장 구매 하고 남대문 쇼핑하고 서울역 앞에 걸어와 버스 기다리며 앞을 보니. 예전 대우 본사. 대우가 지금도 살아 있다면 뭐가 됐는 한자리는 앉았을 텐데.

Read : 62 [More View]

능이 오리 백숙

레알 건강한 맛 집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식

Read : 55 [More View]

생일 축하

이젠 좀 그만들 보자 너무 오래 봤다 ㅎ~

Read : 60 [More View]

이촌 나들이

브로미 타고 첫 출동 ㅎ~ 근데 비옴 ㅡ.ㅡ

Read : 55 [More View]

청옥산 캠핑

청옥산 하늘에서 별이 떨어진다~ 섬 투어 후 정말 오랫만에 보는 은하수..

Read : 68 [More View]

비오는 월요일 이수

곱창은 그닥.

Read : 81 [More View]

옥천 라이딩

냉면 한그릇 먹자고 ~~~

Read : 181 [More View]

천년동안도.

천년동안도 대학로 폐업했단 소식은 들었는데 재 오픈 소식은 못 들었는데 벙개 장소 이층에 천년동안도가 떠억하니 있는거야 거기다가 김목경, 김수환, 김준, 이영경, 김광용, 김광희, 한상원 이 이름들은 그 당시 에반스에서 같이 놀던 뮤지션들이고. 어찌나 반갑던지 꼭 가봐야 겠어.

Read : 63 [More View]

마카롱 피크닉

티비에서 본대로 저 접시에 꼭 마카롱을 올려보리라.. 했는데.. 마카롱은 돈주고 사서 먹을만한 음식이 아니라는걸... 알았다.. 너무 너무 너어무 달아 ㅎ~ 맥주, 와인, 소주에도 안어울려 ㅠ 한입씩만 먹구 버렸다..

Read : 62 [More View]

First 1 2 3 45 6 7 8 9 10  Next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