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빼빼로데이 고터..

뭐.... 가자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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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 부대찌개..

한끼 밥상 사천오백원 말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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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장 비빔밥

나한테 이게 딱인거 같아 ㅎ~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여기 있는 동안은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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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강..

매일 매일 지나가는 곳이지만.. 오늘은 더욱더 유별난거 같다.. 거울 한강..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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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비빔밥

난 참치 김치 찌개가 나오는줄 알았는데 말 그대로 참치 비빔밥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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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의 죽음..

왜..? 왜 라는 질문에 돌아오는 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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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벙으로 거북바위 캠핑

라이딩하고 있는데.. 급 캠핑 가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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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책 빌리러 왔다.. 이번엔 에세이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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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에서 불금..

늦게 점심먹고 왕십리 벙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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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만찬?

숙성 회무침까지 집에서 하게될 줄이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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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블루문까지.. 이렇게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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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용돈 4,500원

점심 밥값 현금 사천오백원. 커피는 즐겨 마시지 않는다. 담배도 안피우고. 가끔 맥주 한두캔 정도.. 하루 용돈 사천오백원이면 어느정도 생활이 가능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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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시간 따위는 개나 줘버려라.

시간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어 이젠 나도 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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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모래 입동 자퇴길..

이젠 제밥 쌀쌀한 느낌이 들어.. 조금 있음 내가 좋아하는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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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멋진 풍경으로 퇴근

한강대교에서 바라보니.. 구지.. 마포까지 가지 않아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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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4,500원은..

오징어 볶음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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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춥고 그래서

옛날에 엄니가 종종 해주시던 김치라면 전골을 끓여 보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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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인천공항이 동내 버스 터미널 보다 한가 하다 ㅡ.ㅡ 인천 공항 갈때 마다 늘 기억나는 시계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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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자캠 영종도

한땐 일주일에 한번씩 갔던 곳있데. 요즘엔 많이 가봐야 한달에 한번도 갈까 말까 하네 ㅡㅡ 나름 해루질을 해볼까 했는데 해루질은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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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갈비..

집앞에.. 대지갈비집.. 비싸다.. 많이.. 겁나.. 정말.. 근데 맛나다. 오랫만에 옛날 맛 나는 대지갈비를 참 즐겁게 먹었다.. 소주한잔 대갈에 야채 듬뿍싸서 마늘 한점 밥한숟가락 댄장으로 마물.. 내가 즐기는 대갈 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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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이쁘네..

퇴근길.. 설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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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는 주물럭이나 훈제만..

별루 였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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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돌탱이길

요즘이 물 많이 빠지는 때라 한강도 물이 이렇게 빠지니. 꽤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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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밥.

올해 마지막이 될 듯한. 밥도 맛나고 소시지도 맛나고 콩나물 국도 맛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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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백반집

사천오백원 짜리 백반집 오늘은 순두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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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천천히 달리기

내리 페달질만 하는 자퇴는 이제그만 가끔 서서 하늘도 보고 일몰도 보고 구름도 보고 사진도 찍고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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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상이네 ㅎ~

준비하는데 그닥 오래 걸리지도 않고 맛도 좋고.. 나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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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직히 추웠다..

바람이 이렇게 쎄게 불줄이야.. 결국 정자 포기 하고 바람 잘 막아주고 있는 나무 덩굴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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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야겠다..

조밀 조밀 다른 책들 보다는 구성이 아주 잘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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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타임 금요일

저쪽 사무실에서 점심먹자고 연락와서. 오랫만에 전 회사 근처에서 밥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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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해서 집에 왔는데

집에와서 제육 쌈을 맛나게 먹고 있는데 왕십리로 계속 오라고 해서.. 그리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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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까지 갔다가

걍 뭐가 별로 였는지 않아서 맥주 한병만 까고 걍 택시타고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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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

냉장고에 있길래 꺼네 먹어 봤는데.. 아쥬 그냥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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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담엔 퇴근하고 밥먹고 슬슬 음악들으면서 걸어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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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 짜리

뱅뱅사거리 근처 사천오백원에 어떻게 이런 구성이 ㅎ ~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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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만영이형

어두운데도.. 걍 바로 알아 보고.. 뒤따라 갔어 ㅎ~ 오늘도 잘 타고 날 놀고 잘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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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과한가..

좀 많이 한거 같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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