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오랫만에 두부조림

난 두부조림을 참 좋아하는거 같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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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했다..

어떤 스타일을 해도 맘에 안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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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150코스

이 코스 개발한 사람은 엄청난 열정가 인듯.. 중간 중간 이런 저런 변수들이 발생 하긴 했지만 뭐 별탈없이 잘 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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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나에겐 맥북은.. 그리고 노트북은.. 정말 아닌가 보다.. 아무리 좋은 사양의 맥북이라고 그닥.. 그나저나 웰케 안팔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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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왕십리다..

도데체 얼마를 처먹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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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퇴..

그냥 자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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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아침 5시에 눈이 떠져 도시락 챙겨 출근을.. 하루가 정말 너무나도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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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저녁을..

나혼자 저녁먹는 날이 점점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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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두보조림을 하니 도시락이 땡겼다.. 아무 이유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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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퇴

그냥 한바퀴 돌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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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

놀러가고 싶다.. 선셋과. 해변과.. 이글거리는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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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

오늘도 어김없이 맥주 한잔.. 요즘엔 별일도 없고 특별한일도 없고 땡기는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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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옥수수

삶아도 찐득함 없이 톡톡 터진다.. 신기한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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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김밥집..

키토 김밥이라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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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증

도서관 회원 가입하고 책 수령하는데 거의 일주일이 걸렸다. 한시적 개방 오후 2시부터 5시 까지만 코로나가 도서관도 못가게 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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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왕십리

그랬다.. 또 왕십리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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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거리 자퇴

자전거로 건너기 가장 편한 광진대교를 지나 마포대교 까지.. 딱 좋은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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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다니

비 예보로 일찍 퇴근해서 한바키 돌고 왔건만. 한강대교 지나니 비가온다 ㅡ.ㅡ 씻고 오랫만에 닭다리 스테이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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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이 땡겨서

새우와 전복과 오징어로 미역국을 끓여 봤다. 시원하게 파뿌리도 넣고.. 뭐 겁나 맛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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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침내..

브레끼 패드 갈았다.. 정말 얼마만인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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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다 역풍

요즘엔 한강대교 까지 찍는게 자연스럽다.. 근데 왜.. 남북 양방향 다 역풍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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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

퇴근하고 가볍게 과일에 맥주 한잔.. 먹는것과 뱃살은 정비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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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완료..

그래 뭐 구지.. 네개 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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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내 한바퀴

집 앞에 새로 오픈한 두부 가게도 가고 카페도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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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미타고

한강 돗자리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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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배달식..

ㅎ ~ 딱 반만 먹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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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임진각 까지 다녀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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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

세상 가성비 쩌는 조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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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안남았다..

여지껏 사무실 치곤 제일 뷰가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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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놀이터가..

사라져 버렸다.. 더 놀았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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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아트 센터

여운누나 전시. 코로나로 인하여 뒷풀이도 없고 관객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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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왕십리..

ㅋㅋㅋ 왕십리만 보면 토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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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퀴 찍었다.

퇴근중 회사 호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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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김치밥

김치가 맛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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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다 해서

일찍 퇴근 했는데.. 한남대교 부터 비가.. 지에스수퍼가서 닭한팩 사서 로스트 치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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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말이

냉장고를 털어야 해서 소고기 말이와 쌈무말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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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어렸을땐 종종 같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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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오징어 버터구이 버터는 좋은걸 써야지 향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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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까지 걸어 보기

그래봐야 만보가 안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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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오천원 짜리 오징어 탕수육을

밀가리 싫어 가지고 알맹이만 빼봤는데. 엄청 뻥튀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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