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브롬톤 샀다..

브롬톤 M6R 아직은 잘 몰르겠다 브로미의 매력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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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섬 나들이.

피크닉 용으로 접시고 구매하고 테이블 보도 구매하고. 뽕을 뽑을때 까지 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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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정 풍천장어

장어집 맛이야 뭐 다 거기서 거기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깔끔한 손질 쥔 아자씨가 참 잘 구워 주셔가가 자주 가게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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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을 마치며

요즘들어 웰케 장어가 땡기는지. 지나가다 괜찮아 보이는 장어집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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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캠핑장.

주말엔 접근하기조차 힘든 노을 캠핑장. 평일엔 저 넓은 캠핑장을 거의 혼자 다 쓸 수 있다. 올해는 모기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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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form L - VACTION LAND

공간을 활용해 작품을 설치, 관람객이 작품과 함께 전시 공간 자체를 느끼고 '휴양지'에 온 듯한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메인 컨셉이라는데. 글쎄다 난 그다지 그런 느낌을 못받았다. 어수선하고 공간 활용도 썩 좋지 못했고. 그래도 레모네이드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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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강원도로 떠난 휴가.. 1박 2일 계획이였는데 조용하기도 하고 물도 좋고 초 극 성수기에 나름 저렴 하기도 해서 2박3일간 다녀 온곳. 물놀이 갈때 스노쿨링과 구명조끼만 있음 만고 땡 근데 여기 또 가라면..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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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어.. 탕? 회?

원래는 민어 탕이이 주 메뉴였는데 재료가 없다고 민어 회로 주문을 했는데. 1. 웨 이렇게 질기냐. 2. 뭐 이렇게 비싸냐. 3. 식당 연령층이 70대 이상은 되는 듯. 4. 그래서 민어 회는 앞으로 생략 하는 걸로 5. 그래도 오랫만에 아노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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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족발 벙

그냥 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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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내자리 바로 뒤에서 본 잠실. 덥긴 해도 하늘은 참 이쁘기만 하다. 퇴근 하고 자전거에 오르면 숨이 턱턱 막히지만. 뭐 그래도 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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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날도 더운데 밖에나가 땀흘리다 퍼지지 말고 에어콘 빵빵한 집에서 맛난거 먹으면서 뒹굴 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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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퍼시픽 본사 미술관

걍 미술관만 둘러 보고 오기엔 가격도 가격이지만 공간이 너무나 아까웠다. 카페테리아에서 책한권 읽거나 한두시간 낙서하고 와도 괜찮을 것 같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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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굽거나 튀기면 짜! 찬물에 해동 시켜서 약한불에 천천히 찌면 부드럽고 짠맛도 없어져 담백해진다..샤워하고 나오면 완성! 간단하게 소주한잔이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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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붕어.

걍 천천히 서래섬 한바퀴 돌러 나왔는데.. 친히.. 살림망까지 꺼네서 사진찍으라는 강태공 아자씨 좌우지간 이 동네는 참.. 좋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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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길.

출근길 흔히 보는 잉어 남태령 넘어 양재천은.. 목감천과는 비교도 안된다.. 물이 맑아 물놀이도 가능 할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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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결혼식

나와 아무런 연관도 본적도 만난적도 스친적도 없는 어떤 양반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신사동 무슨 웨딩홀 뷔페가 아닌 코스 코스별로 사용하라는 많은 연장들.. ㅎㅎ 예전 누구 결혼식 이후 코스 요리는 처음이다. 식권도 안주고 누군지도 확인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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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한판.

그냥 웬지 장어가 땡겨서. 출근길에 자주 보아온 KCC 앞에 있는 장어 집엘 갔다.. 둘이서 일케 먹는데 12만원.. 장어도 미리 잡아 논듯.. 혹시 몰라 생장어 포장 가능한지 물어 보니 불가능 하단다 냉동된것 밖에 없다고.. 이 소리 듣고 다시는 정말로 안가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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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고..

회사에서 샤워하라고 준 오피스텔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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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 샀다..

전에 있던 옷들 죄다 버리고.. 언제인지 기억도 안날만큼 오랫만에.. 구두까지 풀셋으로.. 이제 뱃살 빼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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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야시장.

대학로.. 미친듯이 먹고.. 또먹고.. 먹고 또먹고.. 운동은 언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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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처음으로 반지를 사봤지만..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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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사람들하고 모여다니다 보니.. 회도 먹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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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벙개..

좋은 사람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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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 좋아서

그냥 저냥 집에 있음 왠지 서러울거 같아. 잠원 토깽이 굴로 이동~ 압구리 투섬플레이스에선 차액을 현금으로 지급해준다는 좋은 정보를 얻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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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날씨도 좋고 해서 이제 단골이 되어 버린 서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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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점심 회식.

스테이크는 얘보단 스톤이 훨... 있을때 많이들 먹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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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구한 그늘막

직구한 그늘막과 매트. 매트는 극세사라 한여름엔 못쓸듯 독특한 모양에 사람들이 종종 관심을 갖는다. 비치 텐트 첨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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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굴..

엄청난 온도 차로 인한 분무 현상 지나는 동안 무쟈게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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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작업 진행중

4년 동안 써온 주전자.. 이젠 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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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섬

날씨가 참 좋아서.. 간단하게 패킹해서 콧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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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회식..

이.. 호시가 언제 까지 이어질지.. 즐길 수 있을때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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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

이렇게 돌아 다니면서 처먹구 집에와서 또 처먹으니 배때시가 일케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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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처음으로 옷을 직구해 보았다.. 확실 국내 디자인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긴 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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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스프링스.

비오는 목요일 퇴근 하고 삼실앞 .. 다시는 안가는 걸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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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

양배추.. 180원 ㅡ.ㅡ 분명 18,00원을 잘못 찍은 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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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어제 회사에서 받은 케키.. 하루 묶혔다 가지고 왔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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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 제일 호텔

맛집인지 할매들 겁나 줄 서서 함 먹어 봤는데.. 미친 듯한 국물에. 마탱이간 면발.. 면을 따로 삶아서 한번 끓여주지 뭐니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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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이전

이젠 이사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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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 압지 리마인드 촬영

이단오 덕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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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성곡 미술관.

새해 계획 짜러 온다 온다 온다 해놓고 도데체 얼마나 오랫만에 온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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