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경춘선 장어 라이딩..

원래 목적지 상천가서 두부김치에 잔치국수 한판 때리고 올라 했는데. 출발부터 등바람이 너무 좋아 코스 변경 지난번에 못간 장어 한판 때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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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캠핑 숲

집에서 잔차로 약 한시간 내외. 가까운 거리가 그닥 캠핑 필 나진 않지만 그래도 난지 캠핑장 보단 캠핑 느낌 난다. 그래도 그나마 가장 좋은 사이트 잡아서. 맘껏 놀고 먹고 마시고 떠들고.. 한강에서 간단하게 뒷풀이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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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항으로 변신

이 쁘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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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침내..

드디어 마침내 끝났다.. 빨리 갚았다 3년만에 4,500 퉁 쳤으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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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 도서관

식당에 들어섰을때 노인네들이 많아 아! 요즘 노인네들은 도서관에서 밥먹고 열람실가서 책도 읽고 그러는 구나! 했것만. 열람실 들어가서 깜놀! 와! 뭔 노인네들이 일케 많아? 시간지나 사람들 하는 행동을 보니 걍 와서 시간 때우는 양반들이다. 책 산더미 같이 쌓아 놓고 몇장 넘기다 업드려 자빠 자고. 지 자리 뜰땐 정리 하나도 안하고 그냥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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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한바리.

속초.. 자전거로 가야지 차로 이동하는건 그닥 재미가 없다. 늘 가는 곳만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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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파티..

원랜 둘이서 그냥 조용히 보낼라 했는데 어쩌다 크리스 마스 이브에 과메기 모임을... 사무실 아카데미 빌려서 4시간 가량을 미친듯이 먹고 마시고... 젊음의 행진가서 흔들어 재끼다가 집에 들어가니 6시 ㅎ~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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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장어 라이딩..

날씨는 좋을 것 같고.. 뭔가는 해야겠지만.. 일박이일로 어디 가기엔 좀 삐리리해서 이래 저래 급 검색해서 함 가봤다.. 머 그닥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서 인가. 아.. 간만에 꽤 괜찮은 곳 발견.. 더군다나 자전거 도로에서 약간의 들바만 하면 바로 접근이 가능하다니.. 아마도 여긴 자주 오게 될거 같다.. 1인 1장어 + 낚지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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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차 두고 서울 무시기 둘레길 걷기

잔차로 와도 됬었을 듯.. 그냥 저냥 무난한 동내 뒷산 두어시간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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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길 따라 상천까지 73키로

73km 달려 상천 두부김치에 국수 먹으로 라이딩 ㅎ~ 라이딩 도중 실펑크로 펌푸질을 3번이나 했다. 그닥 힘들지도 어렵지도 불편하지도 거슬릴 것도 없었던 그냥 저냥 라이딩 ㅎ~ 옥수역 도착에서 3차까지... 완전 꽐라 되가지고 집에 어케 왔는지 가물 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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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남산

무쟈게 추운 날씨. 남산 한바퀴.. 자전거로만 가다. 트래킹으로 가니. 또 새로운 코스 발견.. 리움이 이렇게 가까울 줄이야. 앞으론 한남동 쪽으로 자출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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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자전거길 타고 가평까지..

대략.. 총 거리 88키로 정도. 큰 업힐도, 쌘 다운도 없는 그냥 저냥 초보들이 룰루 랄라 하면서 달릴 수 있을 정도의 코스다. 산만 타다 어쩌다 자캠에 빠지면서부터 산은 안타고 이렇게 심심한 로드만 타게 될 줄이이야.. 천천히 달리면서 주위도 둘러 보고, 캔맥주 하나씩 까면서 쉬엄 쉬엄 달리다 보니 어느새 도착한 가평... 이화장 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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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강천섬 캠핑 라이딩

일년만에 강천섬 캠핑 라이딩. 단풍 절정이라는 뉴스 때문인가.. 어마 어마한 인파에 한번 놀라고. 겁나 추운 날씨에 두번 놀라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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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은 쉽게 자신을 수락하지 않았다 ㅋㅋㅋ

와.. 줄 잡고 벽타고 암벽타고 남자들이야 그냥 저냥 다녀올만 했었겠지만 여자들은 골병들 났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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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중 청개천 나들이.

걍 머 어쩌다가 오밤중까지 청개천에서 이러고 놀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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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여년 만에 미친듯이 놀아본 여행.

일케 자전거 도로하고 인접해 있는줄 알았으면 자전거로 갈껄 그랬다.. 진짜 간만에 20대 놀던것 처럼 미친듯이 목이 쉬고 온몸이 두드려 맞고 숙취로 갤갤 거릴때까지 놀아 봤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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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처녀상 찍고 상천역까지

전에 서울발 2박3일로 춘천까지 캠핑라이딩 한적이 있는데. 이번엔 춘천까지 지하철로 점프 한 뒤 역으로 올라와 상천역에서 지하철로 복귀 하려고 했건만. 예상치 못한 몇가지 변수로 인하여 자라섬에서 복귀를 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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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그곳을 다시 가볼 줄이야..

동피랑 마을 갔다가 네비 검색해서 급 진주성으로 향했다.. 거의.. 15년? 18년 만에 방문한 진주.. 내 인생에 다시 이곳을 찾아 올 것이란 생각은 단 한 번도 없던 곳인데.. 오랜 시간 뒤에 방문한 그곳은 내 기억엔 아무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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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 핫도그? ㅋ ~ 주차 대기시간에 비하면 이건 뭐.. 안가도 될 만한 코스 였다. 모두 들.. 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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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외도 통영 진주 2박3일 놀러가..

추석연휴. 혹시 모를 교통 체증에 밤 12시 30분에 출발. 새벽길을 달리고 달려 오천 5시경 외도 선착장에 도착했다..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던 외도.. 그리고 내 인생에 두번다시 갈 일이 없을 것 같았던 진주 까지.. 태풍의 영향으로 어마 무시한 비바람도 겪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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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북한강길

다들 뿔뿔 갠적으로들 놀러들 다녀서. 어딜갈까 하다 지난주에 놀지도 못하고 걍 복귀한 운길산을 시작으로 북한강길 따라 갈 수 있는데 까지 라이딩 하기로.. 오랫만에 물의 정원에서 놀고, 북한강라이딩 하면 조용히 잠쉬 쉬었다 가던 곳이 였는데 이젠 사람들도 꽤 많아 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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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샥 트레일로 물의정원 라이딩

역풍이라.. 지하철로 양수까지 쩜프해서 역으로 올라고 했는데.. 다들 그냥 출발 하자 해서 ~ 고고~ 중간 중간 비가 좀 내렸지만 운 좋게 큰비를 만나진 않았다. 담번에 올때는 패니어에 피크닉 장비 가지구 놀다 가야겠다. 사진 찍을곳이 참 많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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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동으로 다시 리턴 하신 부모님.

아주 눌러 앉으실라고.. 매화동에 집 사가지구 쏴악 리모델링 까지 하셔서.. 들어 오셨다.. ㅎ~ 덕분에 오랫만에 매화동 놀러 갔다 오고.. 오랫만에 엄니께서 해주신 삼닭탕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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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 찍고 압구리 까지

행주 국수는 더이상 그 명성을 이어가진 못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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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랭이 통닭

퇴근길에 급 땡겨 노랭이 통닭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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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 만에 어항 정리..

그간 어마어마한 붗이끼에 시달리던 나나들 죄다 트리밍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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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더위에 삼겹살이라니..

무한리필 삼겹살... 맛 조낸 없음... 다신 안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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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별을 할때인가..

마란쯔..... 십오년정도 됬나? 죽을때 무덤까지 가지고 갈라고 했는데. 기계식 CD플레이어는 더이상 작동하지 않고. 발열은 점점더 심해져가고. 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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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 노을공원 자전거 캠핑..

슈퍼 초 울트라 캡숑 극성수기때 휴가라니~ 휴가라니!!!! 사람들 바글 바글 하고 눈탱이 지대로 맞는거 싫어서 그냥.. 서울에서만!!!!!!!!!!!! 뭐 주말마다 기본 1박2일 길게는 2박3일 자캠 다니니까 휴가라고 그 닭. 밖으로 나가는게 땡기지도 않고.. 다들 시외로들 빠졌는지. 노을 캠핑장은 한가.. 그래가가 노을 캠핑장으로 고고.. 노을.. 모기에 대한 테러는 익히 들었는지라.. 타프 안에 모기장치고 그 안에 텐트를 쳤는데도. 세방이나 ㅠ 다른 텐트들은 모기땜시롱 곡소리들이~~~~ 너무너무 더워가가.. 팩하나 빼고 매주한잔 까고.. 술값비쌈.. 괴기값 비쌈.. 얼음물 천원짜리만 사먹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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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내리계곡 캠핑라이딩.

모든 일정이 익사이팅 하다.. 딱 2분만 일찍 도착 했으면 버스를 놓칠일도. 일행들과 해어질 질도 없었을 텐데.. 그래도 뭐. 순간 순간 판단 잘해서 환승으로 영월 도착. 생각했던 시간보다 3시간은 빨리 도착 한것 같다. 약간 쫄았던 수리라재 업힐은 뭐 그냥 껌씹으면서 올라갔고. 산지에서 직접 공수한 등심은 꽤 괜찮았다. 캠핑할 장소 못찾아서 뺑이 칠뻔 했지만. 너미집 마당 오만원 주고 빌려 캠핑을 ㅎ~ 사람 많고 유명한 곳, 차들이 접근하기 쉬운곳은 피해서 다녔는데. 이렇게 몰려다니다 보니 다들 편의 시설을 찾는다. 화장실, 개수대, 마트..... 욕심을 조금 더 부려 온수 까지 ㅎ~ 그래도 뭐.. 나름 다녀 볼만큼 다녀 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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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에서부터 아우라지까지 캠핑 라이딩

진부에서 아우라지.. 신기리쪽으로 갈까. 마평리 쪽으로 갈까. 몇차례 고민을 하다 신기리쪽으로 코스를 잡았다. 후기와 맵을 보니 신리기 쪽이 차량 통행도 없고 무엇보다 경치가 죽인다 해서 가보았건만. 뭐 맞는 말이다. 3시간 정도 라이딩 하면서 차량통행은 10대도 못본거 같다.. 근데 그게 다 이유가 있었다. 봉산리 정상까지 미친 업힐은 삼막사는 쨉도 안된다. 그 뒤 완만한 다운은 환상적이 였지만 비포장도로가 꽤 오래 이어져 있다. 팻바 풀샥, 하드테일은 즐겁게 갈 수 있지만 로드와 미밸은 죽음이다. 끌바해야 한다. 오른쪽으로 계곡을 두고 왼쪽 산에서 종종 내려오는 작은 계곡물은 냉장고가 필요 없을 정도로 시원하다. 그 물로 목을 축이고 그 바람으로 땀을 식히고.. 그렇게 끝없는 다운힐은 모두를 기쁘게 했다.. 5시간 만에 만난 유천리 마트에서 모두들 미친듯이 캔맥주 일발씩들 까고. 아우라지로이동. 나름 땡? 잡은 사이트에서 편안하게 캠핑을 했다. 뜨거운물에 샤워까지 하면서.. 원래 목적은 정선까지 였는데. 아우라지가 너무 좋아서 그냥 아우라지에서 삐댕기다 가기로 했다. 아우라지 장터와 하나로 마트에서 장을 보기로 하였지만. 아우라지 장터는 그냥 관광지 적인 장터였고. 하나로마트는 문을 일찍 닫는다. 생각지 못한 변수들이 발생하였지만. 그때 그때 구성원들과 함께 풀어가는 재미가. 참 쏠쏠했다.. 아우라지 입구에 있는 정육점 상품은 꽤 좋았다. 마트 가격은 그냥 저냥 관광지 치곤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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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일차 달빛, 이차 그아래 2층, 삼차?? 갔어?? 완전 개 꽐라 되가지고 집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아무 기억이 없다.. 지갑엔 달랑 2천원 남아 있고.. 카드 쓴거 보니 새벽 2시에 찍힌것만 있네.. 아 놔 3차 까지간 기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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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싱글길 한바리.

남산 한바리하고 올라오는길에 작은 싱글길이 보여 그냥 들어가 봤다.. 1키로 내외 거리지만 뭐 그냥 저냥 사람들만 없다면 90% 정도는 다 타고 내려올 수 있는 싱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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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시립 미술관..

집에서 버스로 30여분 밖에 안걸리는 시립 미술관. 매화동 살땐 두시간 잡았는데 ㅎ~ 서울사니 이런건 좋네. 그간 캠핑에 라이딩에 미쳐가지고 미술관 다녀온지가 언제인지.. 간만에 따뜻한 조명과 여유로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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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조이패키지..

작년 9월이니까.... 거의 10개월 정도 했네.. 사무실 세번옮기고 여기서 자리 잘 잡으려고 했건만.. 이제 딱 여기 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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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명지계곡 1박2일 캠핑라이딩.

이번엔 영종형 번짱으로 가평 명지 계곡 1박2일 캠핑 라이딩 댕겨 와불따. 머 그냥 저냥. 큰 사고 사건 없이 다녀오긴 했는데.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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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데크 이포보 웰빙 캠핑장.

이래저래 우연찮게 데크 두개 잡아서 한번 더! 이번엔 라이딩 팀이 3명 8명은 자전거 싣고 차량으로 이동 했다. 쓰래기 발생 최소하기 위해 1회용품 근절, 각자 음식은 알아서들, 장비들도 각자 알아서들 술과 음료만 공동으로 사용하는 걸로 해서 1인당 딱 만사천원에서 땡, 솔직 일일하나 하나 챙겨야 하는 초보들 하고 놀긴 싫다. 나도 내 장비 가지고 놀고 즐겨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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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라이딩 양양 -> 강릉까지..

이번엔.. 동서울,고터 출발 양양에서 조인한뒤 강릉까지 같이 라이딩 하기로 했다.. 캠핑 장비 없는 일행이 있어서 걍 현지에서 괜찮아 보이는 민박잡고 캠핑 장비 있는 사람들은 캠핑으로, 이건 뭐.... 너무 잼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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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2박3일 캠핑 라이딩.

민박? 모텔? 팬션? 그런건 쨉도 안되는 캠핑 라이딩. 어느정도 노하우들이 있는지라. 씻는건 뭐 걍 해결되고, 100% 현지식으로 아무 계획 없이 출발. 생각되는 변수들은 크게 발생하지 않고 잘 댕겨 왔다.. 먹는것 자는것 씻는것 날씨 바람 어쩜 이리 잘 맞아 떨어졌는지. 맨땅에 해딩하는건 어릴때나 하는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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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탄도항 매개통 도로

부모님 댁에 갈때 수도 없이 눈감고도 갈 수 있을 만큼 다녀온 길. 한손엔 맥주통 들고 음악들고 달리고 달려야 끝을 보는데. 이렇게 여럿이서 가니 심심하지도 그다지 길게 느껴 지지도 않는다.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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