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시립미술관 2014 신소장작품전 세마 살롱

올만에 시립미술관을 갔다. 생각 정리도 할겸 올만에 책도 좀 읽고. 맨날 자전거만 타다보니 감성을 잃는거 같고. 하지만 무엇보다 3월의 햇살을 즐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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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로드팀과 라이딩.

샤방 자전거동호회 Riding Crew 인천 안산 시흥 부천 동호회에서 하는 송도 라이딩을 댕겨왔다. 차도 없이 집에서 소래포구 까지 이동, 소래포구부터 송도까지 차도 없이 이동할 수 있다니. 산만 타고 다녔더니 이건 뭐 ㅡ.ㅡ 미게인 수준이다. 종종 다녀야지. 술 없이 떡볶기 점심을 먹다니 라이딩한 이래 첨이였다 ㅎ~ 바람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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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연이다..

퇴근하고 8시45분 빛의 광장앞 미니스톱 도착해서. 10시까지 수다 떨다. 복귀. ㅋ~ 좋은 만남 좋은 인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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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껍데기 - 이여운

회사에서 걸어서 10분도 안되는 거리 이랜드 본사 홀에서 여운누나 전시 한다고 해서 갔다.. 와.. 새벽 두시 까지 ~ 까만택시 타고 이만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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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일년만에 집정리... 드디어 내가 원하는 깔끔한 공간이 생겼다.. 자전거 방도 생기고.. 안쪽 정리 끝났으니 슬슬 베란다 쪽 정리도 해야 겠다. 필요없는것. 일년동안 안쓰는건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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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은 안하구 걍 뒷풀이만..

인연이란......... 구지 만들지 않으려 해도.... 자연스례 만들어 지는거 같다... 1차 산본 곱창집 -> 무시기 치킨집 -> 용우네 -> 효진, 원구 집으로 쳐들어옴 ->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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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출사 신년 먹벙.

올만 구출사 먹벙 장군 주먹고기.. 1차로 맛나게 때리고. 2차로 을지로 골뱅이가서 골뱅이 될때까지 퍼마시고. 3차로 철산동 넘어와서 LP빠 댕겨 왔다. 포티쉐드 신청을 받아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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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외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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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왕복 180키로 귀성 귀경 라이딩.

차도 치워 버렸고. 대중교통으론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아 아침 일찍 잔차 타고 홍법리 까지 출발. 가는길은 순조로웠다. 차도도 텅 비어 있고. 순풍을 즐기며 평소보다 빠른 시간에 도착.. 했것만... 오는길엔.. 완전 쉣... 탄도항 미개통 도로를 달리며 많은 생각을 했다. 음악도 꺼둔체.. 복잡한 생각들을 하나 하나 꺼네 휴지통에 넣었다.
명상 라이딩.. 몸은 힘들 었지만. 마음은 너무 가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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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살살 시륜제

잘 무사히 다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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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먹벙 라이딩.

오전 10시 합수부 조인. 9시 40분쯤 목감천 합수부서 치석형, 명현이 조인하고 미친듯이 불어오는 칼 바람 맞으며 안양천 합수부까지 평소보다 3배나 더 걸려 도착. 다비하고 광빈이와 조인 한 후 조금 있으니 나대로님과, 시리우스님까지 죠인 진수가 좀 늦는다 해서 일단 합정역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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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2015 전국 정모 무주 라이딩.

잼나게 놀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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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벙 팻바이크 캠핑 라이딩.

팻바이크 캠핑 라이딩. 나. 다비, 앙코, 시리우스. 네피림, 태범아빠, 빈이, 월촌님, 김가이버님, 명현이 1박 2일. 꿈속에서 해매이다 온 느낌이다. 일상으로의 복귀가. 좀 힘이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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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팻기어 그냥 이유없는 라이딩 ㅎ~

전날 새벽까지 신천동에서 퍼마시다 집으로 어케 들어왔는지. 남은건 택시비 카드 명세서 뿐. 신기한 듣도 보도 못한 해산물 실컷 먹구 술도 실컷 먹구 우성님네 집에가가 강쥐들하고 핼랠래 상태에서 쉰나게 놀다 주고 온 기억만 종종 난다 ㅋ~ 그래가가.. 나갔다. 해장 라이딩 하러.. 월대봉 -> 등기소 -> 그린웨이 -> 그린웨이 내부 도로 -> 대략 뭐 한 40키로 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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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팔당 편도 44키로 라이딩.

한강을 기준으로 순풍 방향으로 라이딩을 진행했다. 팔당쪽 슈퍼 초 울트라 캡숑 순풍이다..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초계국수 집으로 고고. 중간 장열 합류, 팔당 다 와서 빈이 합류, 쉬는 시간도 넉넉했고. 보기드문 순풍이라. 별탈 없이 예정된 시간에 잘 도착했다.. 해물 칼국수 겁나 맛나게 때리고, 지하철로 자알~ 짬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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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트레일러 캠핑 라이딩.

모든 일정을 접고 걍 집에서 쉬고 있다. 월촌님께 전화걸어 오늘 오시는 분들 뵈러 가실꺼냐고 여쭤보니. 4시까지 갯골로 오신단다. 메뉴는 백숙 트레일러에 이것 저것 때려 박고 갯골로 고고 여유롭게 출발해서 중간중간 사진도 찍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도 해주면서 설렁 설렁 밤이 되니.. 정말이지.. 조오오오오온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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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하이원 스키장 힐콘도 마운틴 콘도 다운힐

1월 1,2,3 회사에서 하이원으로 워크샵을 간단다. 스키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사라져버린 관계로다가 자전거 싣고 하이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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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고흐 10년의 기록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넘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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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집에서 하우스 파티..

크리스마스.. 이브.. 집에서 간단하게 하우스 파티를.. 일차로 솔잎 굴찜.. 완전 초 환상적인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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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수도권 지역 첫 송년회

덧글 안달고도 마이들 오셨다 ㅎ~ 일차 정원갈비 -> 수상한 포차 -> 가르텐비어 -> 노래방 -> 보쌈까지.... 집에오니 새벽 3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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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씽 송년 라이딩.

쯥 갑오년 신년 라이딩 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송년 라이딩이라니. 더군다나 처음과 끝만 참석하고 중간에.... 참석 했었나.... 할 정도로 가물 가물.. 뭐 어쨋거나 오랫만에 반가운 분들 만나가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집에들어와 개꽐라가 됐다. ㅎ~ 그나마 다행이지 학망 타고 내려와 집으로 이동 잔차놓고 먹정 장소에 쪼인을 해가가. 무탈하게 집으로 귀가~ 삽겹으로 시작에 치킨집, 사케집을 거쳐 롯데랴에서 우성님의 족발로 마무리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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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팻바이크 전문 샵 언빌 바이크 오픈

언빌 바이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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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아마존 라이딩.

팻기어 크로몰리 버전으로 아마존 싱글길을 달려봤다. 코스는 초급. 업, 다운 한번도 내리지 않고 갈 수 있는 입문 코스. 크로몰리라 어느정도 탄성이 있을 줄 예상했지만. 생각 했던 것 만큼 크로몰리의 탄성은 없었다. 직진성이 상당히 좋았지만. 뱅크턴이나 라이딩 중 발생하는 얕은 점프. 드랍은 잔차가 너무 튀는 관계로다가 속도 있는 상태에선 좀 위험 한듯. 아마도 원할한 싱글 라이딩을 하려면 샥은 필수 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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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족두리봉-향로봉-비로봉-문수봉-대남문

재미있었다. 벅지 쫀득해 지는 느낌 기분좋은 근육통. ㅎ~ 한 나라의 수도에 이렇게 멋진 산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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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동 도서관.

미술관 다음으로 좋아하는 곳이 도서관이다.. 그런 그곳을 도데체 얼마만에간거냐..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도서관 다녀오자. 책도 좀 읽고.. 퇴근하고 밥먹구 술마시지 말고 퇴근하고 밥먹고 책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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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동 급 벙 ㅎ~

백운호수 갔다 오는길에 치석형 콜. 짐 승민형하고 같이 있으니 철산동서 한잔하자 ㅎ~ 여기 저기 해매이다 들어간 감자탕.. 을마만에 먹는건지 마지막 먹은게 언젠지 기억도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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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사 드림팀 백운 호수 라이딩

아무 생각없이 걍 내리 쌔리 달리고 싶었다. 편도 90키로 정도. 오전 6시 기상 7시에 인천 대공원에서 출발. 주구 장창 미친듯이 달린것 같다. 혼자 달리기엔 쓸쓸하고. 마침 붕붕님과 카라님 그리고 살살 분들도 계셔가가 반갑게 반겨 주시고. 4시반 집에 들어올때 까지 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종종 드림팀 따라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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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난지 캠핑장 습격사건.

금요일 오전 근무하고 오후 월차 쓰고 난지 캠핑장으로 이동. 잔차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가니 집까진 버스3번 회사에선 지하철 + 버스로 뭐 비교적 접근이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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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청소..

하루 일과 마치고 편히 쉴수 있는 나만의 공간. 한동안 엄청나게 어질러 있다 천천히 시간을 두고. 찬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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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사거리에서..

셀카봉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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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10월 정기 라이딩.

일요일 아침 ㅡ.ㅡ 늦잠 자도 모자란 시간에 평일 보다 일찍 일어 났다. 잔차가 삼실에 있는지라 삼실로 이동해 가가 치석형이랑 승민형이랑 가리봉역에서 만나가가 주구 장창창창창 이동 ㅎ~ 그 이른 시간에 지하철은 잔차로 만차. 담부턴 점프할땐 꼭 의자 가지고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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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MTB 10월 정모

무지막지하게 오랫만에 살살 MTB 정모에 참석했다. ㅋ 오랫만에 왔어도 반겨주시는 분들~ 산타는 것도 언젠지 기억이 안날 만큼 오래 됐는데. 코스가 그닥 힘들지 않아 별 부담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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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홀로 대지갈비 2인분

퇴근길 급 땡긴 대지갈비.. 내가 세상에서 젤 좋아라 하는 음식인데. 못 때려본지가.. 집 근처엔 그닥 괘아는곳이 없다. 걍 집에서 숯불 올려서 궈먹어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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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법리에서 매화동으로 출발..

이래저래 우여곡절끝에. 일찌감치 잠들어 긴긴밤을 보내고. 홍법리에서 느즈막히 오후 2시쯤 출발 부모님댁 근처 마트에서 연료좀 채우고. 또 기나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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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에서 일박을 하고..

간밤에 수원에서온 스댕이랑, 용우랑, 만갑이는 집으로 복귀하고 우린 또 달렸다.. 그리곤 아침일찍 ㅡ.ㅡ 새벽 4신가에 잤는데. 왤케들 깨워대 ㅎ~ 걍 나 버리고 가라 했건만.. 이래저래 주섬 주섬 장비챙기고. 누에섬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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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동 -> 갯골 -> 대부도 -> 궁평 까지

원래는 퇴근하고 목욜밤 출발 하기로 했는데.. 급 니아까 분양이 완료되 가가 사러 온다는 양반 기다리니 약 10시 30분 정도.. 뭐 이래저래 해가가 분양하고 출발 할라 하니 밀려오는 귀차니즘.. 우얄까 우얄까 고민 때리다.. 아 걍 낼 아침에 가자로 결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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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바이크 9월 정모

팻바이크 9월 정모. 대천 가기로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가. 하루에 두탕 뛰는건 이젠 늙었는지 못하겠다. 걍 설렁 설렁 갔다 설렁 설렁 올라 했는데. 역시나. 달리다보면 끝을 보는지라. 계획에도 없던 일박을 한것도 모자라 일요일 밤 10시경에 집엘 도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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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캠핑라이딩.

그냥 집에 있기 싫어서? 나갔다. 피자 한판 사들고. 텐트 매트 침낭 가지구. 가까운 집 근처로.. 간만 밖에 나가 캔맨주에 포티쉐드 음악 실컷 들으면서. 일몰도 이쁘고. 태양이 저 너머로 사라진 뒤에도 이쁘고.. 집에 돌아오니.. 촛불은 꺼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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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급 땡긴 장경리 해수욕장

걍...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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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회 황해 미술제 - 레드카드.

어딜 갈까 어딜 갈까 생각하다. 발걸음이 향한곳이 차이나 타운. 간만에 사람 구경도 하고. 짬뽕이랑 짜장면 한 그릇하고 전시도 보고 오자는 걸로 결정이 났다. 이번 테마는 레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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