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명지 계곡 캠핑 / 춘천 라이딩

팻바이크 로드 MTB 브롬이와 함께 했던 정신 나갔지만 즐겁고 재미 있었던 캠핑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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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고성-강릉)

우연히 지나가다 발견한 대한민국 최고의 시크릿해변에 민박 세상 어디에도 없는 쩌는 맴버 구성의 자전거 캠핑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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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알리고떼 2006

동생놈이 준 마지막 와인 제조년일이 2008년이니 10년된 와인이다. 청포도 와인의 청량 감이란. 조금은 무겁지만 단맛 신맛 짠맛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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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키로 솔로 라이딩.

강천섬을 갈 계획이였지만 바람이 너무 좋아 그대로 춘천까지 직진. 오랫동안 알아온 상천역 국수집에 한그릇 먹으러 갔는데 영업을 안한다. 실망감을 가득 안고 상천역에서 점프 하려니 자전거 바글 바글 가평까지 빽해서 점프 도중 보니 전방 고프로 분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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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걍 암것도 안하고 모여 술만 퍼먹는건. 아직도 여전히 적응이 안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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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막거리 축제.

정녕 일산들어가는 길은 공도 밖에 없단 말인가. 아침 일찍 도착해 자리펴고 여유 롭게 돌아다녔는데. 2시가 지나자 막거리 한컵 먹겠다고 백미터 넘는 줄은 선다. 복귀길 연신내까지 점프하고 자동차 도로옆 잔차 도로로를 탔는데 꽤 잘 되어 있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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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라이딩

100키로 찍고 왔어야 했는데 아쉽. 한번은 가도 두번은 안갈거 같은 연밥 ㅎ~ 그닥 저닥 밸루 차라리 불고기를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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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쏘주 잘못 먹으면.

졸라 고생한다.. 나홀로 한강에서 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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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

매가 로돈을 한마리 때리고 왔다. 포차치고 꽤 괜찮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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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동 우시장.

예전하고 아주 예전에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마장역 앞에서 마장동 우시장 찾다가 걍 집에간 기억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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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 자캠

누구도 만나기 싫고 아무하고도 얘기 하기 싫어서 걍 나홀로 가는데 까지 가보자 하고 출발 했건만. 기껏 간다는게 물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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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왕십리.

비도오고.. 가볍게 3차 까지만. 이모네 포차에 과모임을 했는지 기때기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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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레이밴 매장 구매 하고 남대문 쇼핑하고 서울역 앞에 걸어와 버스 기다리며 앞을 보니. 예전 대우 본사. 대우가 지금도 살아 있다면 뭐가 됐는 한자리는 앉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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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 오리 백숙

레알 건강한 맛 집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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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이젠 좀 그만들 보자 너무 오래 봤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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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 나들이

브로미 타고 첫 출동 ㅎ~ 근데 비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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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옥산 캠핑

청옥산 하늘에서 별이 떨어진다~ 섬 투어 후 정말 오랫만에 보는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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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월요일 이수

곱창은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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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라이딩

냉면 한그릇 먹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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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동안도.

천년동안도 대학로 폐업했단 소식은 들었는데 재 오픈 소식은 못 들었는데 벙개 장소 이층에 천년동안도가 떠억하니 있는거야 거기다가 김목경, 김수환, 김준, 이영경, 김광용, 김광희, 한상원 이 이름들은 그 당시 에반스에서 같이 놀던 뮤지션들이고. 어찌나 반갑던지 꼭 가봐야 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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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피크닉

티비에서 본대로 저 접시에 꼭 마카롱을 올려보리라.. 했는데.. 마카롱은 돈주고 사서 먹을만한 음식이 아니라는걸... 알았다.. 너무 너무 너어무 달아 ㅎ~ 맥주, 와인, 소주에도 안어울려 ㅠ 한입씩만 먹구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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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 샀다..

브롬톤 M6R 아직은 잘 몰르겠다 브로미의 매력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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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섬 나들이.

피크닉 용으로 접시고 구매하고 테이블 보도 구매하고. 뽕을 뽑을때 까지 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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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정 풍천장어

장어집 맛이야 뭐 다 거기서 거기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깔끔한 손질 쥔 아자씨가 참 잘 구워 주셔가가 자주 가게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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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을 마치며

요즘들어 웰케 장어가 땡기는지. 지나가다 괜찮아 보이는 장어집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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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캠핑장.

주말엔 접근하기조차 힘든 노을 캠핑장. 평일엔 저 넓은 캠핑장을 거의 혼자 다 쓸 수 있다. 올해는 모기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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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form L - VACTION LAND

공간을 활용해 작품을 설치, 관람객이 작품과 함께 전시 공간 자체를 느끼고 '휴양지'에 온 듯한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메인 컨셉이라는데. 글쎄다 난 그다지 그런 느낌을 못받았다. 어수선하고 공간 활용도 썩 좋지 못했고. 그래도 레모네이드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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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강원도로 떠난 휴가.. 1박 2일 계획이였는데 조용하기도 하고 물도 좋고 초 극 성수기에 나름 저렴 하기도 해서 2박3일간 다녀 온곳. 물놀이 갈때 스노쿨링과 구명조끼만 있음 만고 땡 근데 여기 또 가라면..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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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어.. 탕? 회?

원래는 민어 탕이이 주 메뉴였는데 재료가 없다고 민어 회로 주문을 했는데. 1. 웨 이렇게 질기냐. 2. 뭐 이렇게 비싸냐. 3. 식당 연령층이 70대 이상은 되는 듯. 4. 그래서 민어 회는 앞으로 생략 하는 걸로 5. 그래도 오랫만에 아노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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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족발 벙

그냥 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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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내자리 바로 뒤에서 본 잠실. 덥긴 해도 하늘은 참 이쁘기만 하다. 퇴근 하고 자전거에 오르면 숨이 턱턱 막히지만. 뭐 그래도 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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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날도 더운데 밖에나가 땀흘리다 퍼지지 말고 에어콘 빵빵한 집에서 맛난거 먹으면서 뒹굴 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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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퍼시픽 본사 미술관

걍 미술관만 둘러 보고 오기엔 가격도 가격이지만 공간이 너무나 아까웠다. 카페테리아에서 책한권 읽거나 한두시간 낙서하고 와도 괜찮을 것 같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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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굽거나 튀기면 짜! 찬물에 해동 시켜서 약한불에 천천히 찌면 부드럽고 짠맛도 없어져 담백해진다..샤워하고 나오면 완성! 간단하게 소주한잔이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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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붕어.

걍 천천히 서래섬 한바퀴 돌러 나왔는데.. 친히.. 살림망까지 꺼네서 사진찍으라는 강태공 아자씨 좌우지간 이 동네는 참.. 좋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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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길.

출근길 흔히 보는 잉어 남태령 넘어 양재천은.. 목감천과는 비교도 안된다.. 물이 맑아 물놀이도 가능 할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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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결혼식

나와 아무런 연관도 본적도 만난적도 스친적도 없는 어떤 양반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신사동 무슨 웨딩홀 뷔페가 아닌 코스 코스별로 사용하라는 많은 연장들.. ㅎㅎ 예전 누구 결혼식 이후 코스 요리는 처음이다. 식권도 안주고 누군지도 확인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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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한판.

그냥 웬지 장어가 땡겨서. 출근길에 자주 보아온 KCC 앞에 있는 장어 집엘 갔다.. 둘이서 일케 먹는데 12만원.. 장어도 미리 잡아 논듯.. 혹시 몰라 생장어 포장 가능한지 물어 보니 불가능 하단다 냉동된것 밖에 없다고.. 이 소리 듣고 다시는 정말로 안가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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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고..

회사에서 샤워하라고 준 오피스텔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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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 샀다..

전에 있던 옷들 죄다 버리고.. 언제인지 기억도 안날만큼 오랫만에.. 구두까지 풀셋으로.. 이제 뱃살 빼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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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야시장.

대학로.. 미친듯이 먹고.. 또먹고.. 먹고 또먹고.. 운동은 언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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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처음으로 반지를 사봤지만..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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