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타고..

명지 계곡 캠핑 / 춘천 라이딩

팻바이크 로드 MTB 브롬이와 함께 했던 정신 나갔지만 즐겁고 재미 있었던 캠핑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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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고성-강릉)

우연히 지나가다 발견한 대한민국 최고의 시크릿해변에 민박 세상 어디에도 없는 쩌는 맴버 구성의 자전거 캠핑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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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바른 맥주.

치킨은 잠시 뒤로 하고 감튀와. 핏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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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알파..

스템하고 핸들하고 싯포까지 번쩍 번쩍은 넘 양카 같아서.. 발통만 양카 하기로 하고 전부다 교체. 핸들바, 스템은 기존 알파꺼 페달 XTR로 교체. 안장 SMP 엑스트라로 교체, 싯포 FSA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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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알콜 남산 야라

첨이야. 일케 건전하게 깔끔하게 라이딩 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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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한강.

비 많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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쑈핑 ㅡ.ㅡ

영등포 오랑지 팩토리 결산 세일 한다고 두시간 달려 도착, 근데 넘 뻔해 이월 상품은 겁나 저렴하긴 하지만 그닥 눈에도 안들어 오고 옷감도 별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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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실 옥상에서 백숙벙

삼실 옥상에 타프를 치게될 줄이야. ㅎ~ 닭 9마리에 전복에 낙지까지 해서. 죽까지 끓여 가가 엄청 나게 먹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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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도무지 도무지 쓸일이 없어서.. 결국엔 팔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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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이 형네서 두번째 파뤼.

랍스타에 이어 이번엔 대게. 대게는 대게 맛있었다. 흐릿 흐릿 빗방울이 떨어지는 창문 넘어로 보이는 한강이 꽤 운치가 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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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엔 모어..

내 목표는 칼바도스 였으나.. 구경 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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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하이서울 스머프 대행진.

우리야 뭐 차량 관섭 없이 경찰들과 스탭들의 보호 아래 잘 ~ 달렸지만. 우리 달리는 동안 하염없이 신호 대기하던 보행자와. 강변북로 및 도로 통제로 같혀 버린 운전자들한테 좀 미안하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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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서울 문화 투어.

시청 전망대를 시작으로 시립 미술관 까르띠에전 보고 정동길 따라 이대 미술관 들러 경고장들러 서울 역사 박물관까지. 시립 미술관을 일년 만에 갔다니 ㅡ.ㅡ 자전거만 죽어라 탔긴 탔는 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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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놀이.

이정도는 해놀고 먹어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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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논현동.

지나가는길에 들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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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천 국수..

홀로.. 상천에 국수 한그릇 때리고 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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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노지 캠핑.

한우를 먹기 시작한 이래로.. 호주산 척 아이롤을 사가지고 갔는데. 아.. 이건 뭐.. 넘 별루 였다. 간편식 간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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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뮤지엄 YOUTH

여태까지 봤던 모든 전시를 통털어.. 이렇게 형편없던 전시는 처음 이였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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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광명에서.

아 놔 이 버러지 같은 쉐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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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정선

바람 개에에에에 쩔어~ 2박3일동안 강풍경보 속에서도 넘어지지 않고 잘 놀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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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김밥

그럴싸하게.. 엄마가 만든 김밥 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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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누나 생일 파티.

토욜날 첫 강의 시작하는데 새벽 3시 넘어 잤다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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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지나 별난 버섯.

갈때도 역풍.. 올때도 역풍.. 토욜은 그나바 한방향으로 불었는데. 근데 뭘 했다고 온몸이 다 쑤시는거야.? ㅎ~ 날씨가 좋아 그런지. 사람들 겁나게 많이들 왔다. 이건 뭐 자출사, 자여사보다 사람들이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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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장어 라이딩..

원래 목적지 상천가서 두부김치에 잔치국수 한판 때리고 올라 했는데. 출발부터 등바람이 너무 좋아 코스 변경 지난번에 못간 장어 한판 때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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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캠핑 숲

집에서 잔차로 약 한시간 내외. 가까운 거리가 그닥 캠핑 필 나진 않지만 그래도 난지 캠핑장 보단 캠핑 느낌 난다. 그래도 그나마 가장 좋은 사이트 잡아서. 맘껏 놀고 먹고 마시고 떠들고.. 한강에서 간단하게 뒷풀이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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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항으로 변신

이 쁘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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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침내..

드디어 마침내 끝났다.. 빨리 갚았다 3년만에 4,500 퉁 쳤으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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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 도서관

식당에 들어섰을때 노인네들이 많아 아! 요즘 노인네들은 도서관에서 밥먹고 열람실가서 책도 읽고 그러는 구나! 했것만. 열람실 들어가서 깜놀! 와! 뭔 노인네들이 일케 많아? 시간지나 사람들 하는 행동을 보니 걍 와서 시간 때우는 양반들이다. 책 산더미 같이 쌓아 놓고 몇장 넘기다 업드려 자빠 자고. 지 자리 뜰땐 정리 하나도 안하고 그냥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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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한바리.

속초.. 자전거로 가야지 차로 이동하는건 그닥 재미가 없다. 늘 가는 곳만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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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파티..

원랜 둘이서 그냥 조용히 보낼라 했는데 어쩌다 크리스 마스 이브에 과메기 모임을... 사무실 아카데미 빌려서 4시간 가량을 미친듯이 먹고 마시고... 젊음의 행진가서 흔들어 재끼다가 집에 들어가니 6시 ㅎ~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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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장어 라이딩..

날씨는 좋을 것 같고.. 뭔가는 해야겠지만.. 일박이일로 어디 가기엔 좀 삐리리해서 이래 저래 급 검색해서 함 가봤다.. 머 그닥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서 인가. 아.. 간만에 꽤 괜찮은 곳 발견.. 더군다나 자전거 도로에서 약간의 들바만 하면 바로 접근이 가능하다니.. 아마도 여긴 자주 오게 될거 같다.. 1인 1장어 + 낚지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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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차 두고 서울 무시기 둘레길 걷기

잔차로 와도 됬었을 듯.. 그냥 저냥 무난한 동내 뒷산 두어시간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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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길 따라 상천까지 73키로

73km 달려 상천 두부김치에 국수 먹으로 라이딩 ㅎ~ 라이딩 도중 실펑크로 펌푸질을 3번이나 했다. 그닥 힘들지도 어렵지도 불편하지도 거슬릴 것도 없었던 그냥 저냥 라이딩 ㅎ~ 옥수역 도착에서 3차까지... 완전 꽐라 되가지고 집에 어케 왔는지 가물 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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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남산

무쟈게 추운 날씨. 남산 한바퀴.. 자전거로만 가다. 트래킹으로 가니. 또 새로운 코스 발견.. 리움이 이렇게 가까울 줄이야. 앞으론 한남동 쪽으로 자출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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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자전거길 타고 가평까지..

대략.. 총 거리 88키로 정도. 큰 업힐도, 쌘 다운도 없는 그냥 저냥 초보들이 룰루 랄라 하면서 달릴 수 있을 정도의 코스다. 산만 타다 어쩌다 자캠에 빠지면서부터 산은 안타고 이렇게 심심한 로드만 타게 될 줄이이야.. 천천히 달리면서 주위도 둘러 보고, 캔맥주 하나씩 까면서 쉬엄 쉬엄 달리다 보니 어느새 도착한 가평... 이화장 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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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강천섬 캠핑 라이딩

일년만에 강천섬 캠핑 라이딩. 단풍 절정이라는 뉴스 때문인가.. 어마 어마한 인파에 한번 놀라고. 겁나 추운 날씨에 두번 놀라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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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은 쉽게 자신을 수락하지 않았다 ㅋㅋㅋ

와.. 줄 잡고 벽타고 암벽타고 남자들이야 그냥 저냥 다녀올만 했었겠지만 여자들은 골병들 났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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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중 청개천 나들이.

걍 머 어쩌다가 오밤중까지 청개천에서 이러고 놀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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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여년 만에 미친듯이 놀아본 여행.

일케 자전거 도로하고 인접해 있는줄 알았으면 자전거로 갈껄 그랬다.. 진짜 간만에 20대 놀던것 처럼 미친듯이 목이 쉬고 온몸이 두드려 맞고 숙취로 갤갤 거릴때까지 놀아 봤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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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처녀상 찍고 상천역까지

전에 서울발 2박3일로 춘천까지 캠핑라이딩 한적이 있는데. 이번엔 춘천까지 지하철로 점프 한 뒤 역으로 올라와 상천역에서 지하철로 복귀 하려고 했건만. 예상치 못한 몇가지 변수로 인하여 자라섬에서 복귀를 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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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그곳을 다시 가볼 줄이야..

동피랑 마을 갔다가 네비 검색해서 급 진주성으로 향했다.. 거의.. 15년? 18년 만에 방문한 진주.. 내 인생에 다시 이곳을 찾아 올 것이란 생각은 단 한 번도 없던 곳인데.. 오랜 시간 뒤에 방문한 그곳은 내 기억엔 아무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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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 핫도그? ㅋ ~ 주차 대기시간에 비하면 이건 뭐.. 안가도 될 만한 코스 였다. 모두 들.. 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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